아빠를죽여버리고싶어요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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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여자입니다. 아빠의 폭언과 폭력속에서 자라났습니다. 중고등학생때 솔직히 말썽많이부려서 그때문에 더심하게 맞고 막말까지들었어요 시스루티입었다고 창녀라고..듣기도하고 본인이 친척들과 고스톱치다 돈달라고 해서 돈없다고해서 눈에 핏줄다터지게 맞은적도있습니다. 지금도 집오자마자 나가죽으래요 나가죽으면 인심써서 국화꽃한송이라도 주겠다고 차라리죽으래요 예전엔 아빠보면 죽여버리고싶고 자는거보면 칼가져가서 찔러버리고싶었는거 요샌 좀 덜하다가 진짜 방금 내가죽거나 아빠가 죽어야 이스트레스가 끝나나싶고.. 살고싶지않아요 죽고싶어요 엄마는 그래도 아빠잖아 하면서 넘기는데 살고싶지않아요 엄마도밉고 군대간오빠도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