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하는 22살 흔녀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이건 제 얘기는 아니고 제 베프 이야긴데요. 옆에서 보다가 하도 울화통이 터져서 친구랑 같이 글 올려요. 제 친구는 500일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도 그 남자친구를 알고 있고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했었는데요. 친구가 남친이랑 싸우고 저한테 하소연을 하는데 하도 어이가 없네요...... 우선, 남친이 제 친구한테 살 얘기를 그렇게 많이 하네요. 다이어트 안하냐고, 자기관리 안하냐고 완전 구박도 이런 구박이 없는 듯.......ㅠㅠ 제 친구는요 163에 51이에요. 솔직히 뚱뚱한것도 통통도 아니잖아요??그렇죠??있었던 어록들을 살펴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다이어트 안하면 지금은 좋아할지라도 나중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다.2. 내가 널 찰 수도 있다. (다이어트 안하면 )3. 살빼서 나한테 (남친) 예뻐보이고 싶지 않아?4. 내가 너 처음 만났을 때 다리부터 안 본걸 다행으로 알아.5. 나는 남자라서 괜찮은데 너는 여자라서 안돼. (술, 외박, 귀가시간)6. 나중에 결혼해서 임신하면 뚱뚱해지면 안돼. 연예인들은 다 말랐으니까 너도 못 먹게 할거야. 진짜 이거는 거짓말 하나도 안보탠 fact임...심지어 막말이 최고임!!!!!!!!!! 이 글쓴이한테도 막말이 심하지만 나는 그렇다 침..다른 여자들이랑 비교도 장난이 아님.근데 글쓴이가 보기엔 남친이 그냥 가볍게 사귀는건 절대 아닌거 같음.......글쓴이가 남친에게 조곤조곤 잘 말해보라고 했는데 얘는 말을 안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굉장히 많은데 하나하나 다 말하면 내일까지 밤새야됨...ㅋㅋㅋㅋㅋ진심.. 언니 오빠들?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랑 같이 볼거에요 ㅠ ㅠ 도와주세요 953
남자친구가 살 안뺄꺼면 헤어지자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하는 22살 흔녀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이건 제 얘기는 아니고 제 베프 이야긴데요.
옆에서 보다가 하도 울화통이 터져서 친구랑 같이 글 올려요.
제 친구는 500일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도 그 남자친구를 알고 있고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했었는데요.
친구가 남친이랑 싸우고 저한테 하소연을 하는데 하도 어이가 없네요......
우선, 남친이 제 친구한테 살 얘기를 그렇게 많이 하네요. 다이어트 안하냐고, 자기관리 안하냐고 완전 구박도 이런 구박이 없는 듯.......ㅠㅠ
제 친구는요 163에 51이에요. 솔직히 뚱뚱한것도 통통도 아니잖아요??그렇죠??
있었던 어록들을 살펴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다이어트 안하면 지금은 좋아할지라도 나중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다.
2. 내가 널 찰 수도 있다. (다이어트 안하면 )
3. 살빼서 나한테 (남친) 예뻐보이고 싶지 않아?
4. 내가 너 처음 만났을 때 다리부터 안 본걸 다행으로 알아.
5. 나는 남자라서 괜찮은데 너는 여자라서 안돼. (술, 외박, 귀가시간)
6. 나중에 결혼해서 임신하면 뚱뚱해지면 안돼. 연예인들은 다 말랐으니까 너도 못 먹게 할거야.
진짜 이거는 거짓말 하나도 안보탠 fact임...
심지어 막말이 최고임!!!!!!!!!!
이 글쓴이한테도 막말이 심하지만 나는 그렇다 침..
다른 여자들이랑 비교도 장난이 아님.
근데 글쓴이가 보기엔 남친이 그냥 가볍게 사귀는건 절대 아닌거 같음.......
글쓴이가 남친에게 조곤조곤 잘 말해보라고 했는데 얘는 말을 안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굉장히 많은데 하나하나 다 말하면 내일까지 밤새야됨...ㅋㅋㅋㅋㅋ진심..
언니 오빠들?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랑 같이 볼거에요 ㅠ 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