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이라면죄송해요
요즘 세상이하도 험하고 판에도 납치될뻔한 뭐 그런 이야기들이 자주보여서..
제가 밤에 잘돌아다니는 편은아니지만
만약에 뒤에서 누가따라오는게 느껴지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막 냅다집으로뛰면되나요? 그러다가 제가들어가는거 확인하고 또오면..스프레이같은거 어디서파는지모르겠고..진지해요 걍 도망가는게 답인가요?
Best귀신들린 여자 인척하세요. 길가다 엎드려서 머리 쥐어뜯으면서 소리 막지르고 숨 헉헉거리면서 정체불명희 의성어를 내뱉고 머리를 앞뒤로 주문을 외우다 그사람을 딱 쳐다보세요. 그리곤 오늘은 너냐? 이러면서 다리하나 끌면서 헝크러진 머리카락과 45도 머리를 돌리고 혀는 밑으로 눈은 부릎뜨고 다가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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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당황해서 몸이 굳는건 어짤 수 없습니다. 그래도 정신 바짝차리며 목소리를 크게 내는게 기선제압에 좋습니다. 걸걸하게 단호하게 방어가 가득한 목소리로 당신 뭐야! 나한테 볼일 있어?? 하세요. 눈은 최대한 부릅뜨고 흰자를 되도록 많이 내보여야 함. 이래도 덥칠 경우를 대비해 주머니에 넣어둔 스프레이를 손에 쥐고 있다가 덥쳐오는 찰나에 눈을 향해 뿌려야 함. 물론 쉽지 않으나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있겠음 우선 난 경험자로써 한번 집앞까지 쫓아온 놈을 신고했고 경찰이 올때까지도 안 가는 바람에 그놈은 경찰차에 실려갔지만 나도 안다 급훈방조취 됐을거란건. 그 후로 스프레이 가지고 다니며 앞에 열거한대로 방어하고자 벼르고 있으나 십년이 지난 지금까지 별일이 없어서 방어력이 많이 약해짐. 그래도 여전히 경계는 풀지않고 있음.
너는상관없다
연쇄강간살인범들 프로파일링을 했더니ㅡ 가방없이 천천히 걷는 치마입은 여자,에게 범죄충동을 느낀다고 했음. 이어폰 꽂지말고 큰 걸음으로 걷고 만약 누군가 쫓아온다 싶음 벨소리 무음으로 한 채 어디까지 왔어~ 뭐 사갈까~통화도 좋을 듯.
누가 따라와봤어야 알지.....
귀신들린 여자 인척하세요. 길가다 엎드려서 머리 쥐어뜯으면서 소리 막지르고 숨 헉헉거리면서 정체불명희 의성어를 내뱉고 머리를 앞뒤로 주문을 외우다 그사람을 딱 쳐다보세요. 그리곤 오늘은 너냐? 이러면서 다리하나 끌면서 헝크러진 머리카락과 45도 머리를 돌리고 혀는 밑으로 눈은 부릎뜨고 다가가세요.
택시에서 내려서 골목으로 들어와 집에 들어오기까지 3분여 남짓함. 어떤 형사가 피해자가 되기 싫으면 애초에 타깃이 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을 했슴. 어두운 골목에 여자 혼자 천천히 걸어가면 타깃 될것 같아서 난 내리고 골목들어오면 전속력으로 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봐도 내가 미친것 같지만 타깃 물색하는 범죄자도 날 미친년으로 보고 타깃으로 안삼을것 같다는 생각을 함;; 그리고 누군가가 쫓아오는것 같다고 생각하면 모퉁이 3개만 돌아보면 얘가 날 쫓아오는지 아닌지 알 수 있다고 함. 한두개는 우연일 수 있지만 3개는 우연이 될 수 없다는 이치.. 달리기에 자신있으면 사람 많은곳으로 뛰던가 아니면 남의 집 초인종이라도 눌러야지.. "아줌마 옆집 미숙인데요.."나 "엄마 나왔어"같은 생쇼도 불사해야함 ㅋㅋ 어후 생각만 해도 후달리네 ㅡㅡ
따라노는 건지 아님 같음 길을 가는지 모르는 거고...그럴땐 전화를 걸면서 되돌아 가세요. 안따라오면 가는길인 사람이고 흠찟하며 멈추면 따라오는 거겠죠. 그럴땐 빨른걸음으로 피신할 밝은 곳을 찾아 상가같은데 들어가세요.
뒤 에 쫓아오는 사람 은 바지 를 벗고 엉덩이 에 박고 가슴 을 주무르는 사람 입니더
경찰에게 전화하세요 여기 어디인데 골목에 수상한 사람이있어 못지나가다 순찰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