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실제로 겪은 일중 너무 무서워서 태어나서 처음 판을 써봅니다. 방금 겪은 일인데..
제가 예전에 어느블로그에서 제 가수 포토에세이북이랑 제 가수앨범을 나눔한다는 글을 보고 댓글을 열심히 썼던 기억이 납니다.. 그 글 보고 누가 쪽지를 줬나봐요. 첨에 아직 앨범이랑 포토북 필요하냐고 묻길래 팔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연락을 안해서 직접 팔러다니는 사람인가보다 했는데 그냥 준다는겁니다... 좀 이상하긴 했어도 진짜 만약 그냥 줄려고 하는거면 완전 땡잡은거잖아요. 그래서 막 기분 좋아가지고 답장했는데
이 사람이 컴퓨터만 잡고 있는지 답장 보내자 마자 얼마 안가서 쪽지가 또 와요. 두세개 씩..
포토북가격이 이만원이 넘거든요?? 비싼가격인데.. 보통 팬들은 그러잖아요..앨범안에 한장씩 랜덤으로 들어 있는 포토카드 멤버별로 갖고 싶어서 여러개 사고..
그래도 비싼 가격에 주고 산건데 팔아야 남는게 있지..
근데 저 사람 하는 말이 딴 사람한테는 파는데 나한테만 그냥 공짜로 준다는거에요..
이때부터 좀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좋게 거절했는데 아니라면서 .. 타이밍이 좋았다고 기분 좋게 주고 싶다면서
주소 우편번호 이름을 가르쳐달래요... 택배 보내야 한다고... 그래서 답 안하고 동생한테 보여줬어요. 동생이 택배거래랑 직거래를 많이 해봐서 좀 잘 알것같애서.. 근데 동생이 보내지말래 이유는 딱히 없는데 동생도 좀 냄새가 났나봐요..
그뒤로 답장 안하고 나는 그사람한테 여태까지 온 쪽지들을 다시 보고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누나 이거 봐."
이러길래 봤는데 네이버에 그 사람 아이디를 쳐봤나봐요.
근데 밑에 연관검색어로 바로 뜨는거 있죠..... ㅜㅜ
그거 보고 완전 소름.. 동생이랑 막 손잡고 무섭다면서.. 연관검색어에 뜰 정도면 많은 사람들한테 그런 쪽지를 보냈단 거잖아요..
혹시 당하신분 있으신가요...
그리구 저 사진에 보면 콘서트에서 줄 수 도 있다면서 말하고 있는데.. 콘서트에서 보자 하는건 직거래랑 마찬가진데.. 딱 생각 드는게..
장기매매다 싶은거에요..
솔직히 이 추측이 맞는지 안맞는진 몰라도 냄새가 그런쪽 냄새가 나네요.. ㅠㅠ 직접보자는 식의 말을 먼저 언급하기도 하고 집 주소를 데라고 하는거도 그렇고..
보통 그냥 사기면 돈 입금이나 주민번호, 통장 비번쪽으로 유도하잖아요.
근데 이 사람은 자꾸 집주소를 묻는거에요. 어설프게 "ㅎ"이나"^^"을 계속 쓰는거도 좀 이상하고. 내가 그런 글체를 별로 안좋아하는 탓도 있지만..
여튼.. 콘서트에서 줄 수 도 있다는 직거래분위기를 형성 하는거도 그렇고 집 주소 가르쳐 달라고 3번은 말한듯..
혹시 몰라 이 사람 아이디 치고 블로거 검색도 해봣는데 딱 기본블로그.
처음 만들면 아무것고 없고 약간 베이지 색깔에 "~님의 블로그 입니다." 이렇게만 나오잖아요.. 그런 블로그더라구요.. 그 비싼 포토북을 여러권사고 콘서트까지 갈 정도면 엄청 팬인건데. 블로그도 안꾸미고 그 가수에 대한 글도 하나 없고.....
여튼... 진짜 무서워여 ㅠㅠ 세상에 공짜는 없구나.. 공짜 좋아하다 큰일나겠구나 싶습니다.
판을 즐겨보시는 분들 이 글 메인에 뜰 수있게 도와주세요 ㅜㅜ 사람들의 피해가 적었으면 아니 없었으면 좋겠어요 ㅜㅠ 부탁드립니다!!
(소름주의)많은 가수 팬분들 조심하세요..
진짜 내가 실제로 겪은 일중 너무 무서워서 태어나서 처음 판을 써봅니다.
방금 겪은 일인데..
제가 예전에 어느블로그에서
제 가수 포토에세이북이랑 제 가수앨범을
나눔한다는 글을 보고 댓글을 열심히 썼던 기억이 납니다.. 그 글 보고 누가 쪽지를 줬나봐요.
첨에 아직 앨범이랑 포토북 필요하냐고 묻길래 팔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연락을 안해서 직접 팔러다니는 사람인가보다 했는데
그냥 준다는겁니다...
좀 이상하긴 했어도 진짜 만약 그냥 줄려고 하는거면 완전 땡잡은거잖아요.
그래서 막 기분 좋아가지고 답장했는데
이 사람이 컴퓨터만 잡고 있는지 답장 보내자 마자 얼마 안가서 쪽지가 또 와요. 두세개 씩..
포토북가격이 이만원이 넘거든요??
비싼가격인데..
보통 팬들은 그러잖아요..앨범안에 한장씩 랜덤으로 들어 있는 포토카드 멤버별로 갖고 싶어서 여러개 사고..
그래도 비싼 가격에 주고 산건데 팔아야 남는게 있지..
근데 저 사람 하는 말이 딴 사람한테는 파는데 나한테만 그냥 공짜로 준다는거에요..
이때부터 좀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좋게 거절했는데
아니라면서 .. 타이밍이 좋았다고 기분 좋게 주고 싶다면서
주소 우편번호 이름을 가르쳐달래요...
택배 보내야 한다고... 그래서 답 안하고 동생한테 보여줬어요. 동생이 택배거래랑 직거래를 많이 해봐서 좀 잘 알것같애서..
근데 동생이 보내지말래 이유는 딱히 없는데 동생도 좀 냄새가 났나봐요..
그뒤로 답장 안하고 나는 그사람한테 여태까지 온 쪽지들을 다시 보고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누나 이거 봐."
이러길래 봤는데 네이버에 그 사람 아이디를 쳐봤나봐요.
근데 밑에 연관검색어로 바로 뜨는거 있죠..... ㅜㅜ
그거 보고 완전 소름.. 동생이랑 막 손잡고 무섭다면서..
연관검색어에 뜰 정도면 많은 사람들한테 그런 쪽지를 보냈단 거잖아요..
혹시 당하신분 있으신가요...
그리구 저 사진에 보면 콘서트에서 줄 수 도 있다면서 말하고 있는데..
콘서트에서 보자 하는건 직거래랑 마찬가진데..
딱 생각 드는게..
장기매매다 싶은거에요..
솔직히 이 추측이 맞는지 안맞는진 몰라도 냄새가 그런쪽 냄새가 나네요.. ㅠㅠ
직접보자는 식의 말을 먼저 언급하기도 하고 집 주소를 데라고 하는거도 그렇고..
보통 그냥 사기면 돈 입금이나 주민번호, 통장 비번쪽으로 유도하잖아요.
근데 이 사람은 자꾸 집주소를 묻는거에요.
어설프게 "ㅎ"이나"^^"을 계속 쓰는거도 좀 이상하고.
내가 그런 글체를 별로 안좋아하는 탓도 있지만..
여튼.. 콘서트에서 줄 수 도 있다는 직거래분위기를 형성 하는거도 그렇고
집 주소 가르쳐 달라고 3번은 말한듯..
혹시 몰라 이 사람 아이디 치고 블로거 검색도 해봣는데
딱 기본블로그.
처음 만들면 아무것고 없고 약간 베이지 색깔에 "~님의 블로그 입니다." 이렇게만 나오잖아요..
그런 블로그더라구요..
그 비싼 포토북을 여러권사고 콘서트까지 갈 정도면 엄청 팬인건데.
블로그도 안꾸미고 그 가수에 대한 글도 하나 없고.....
여튼... 진짜 무서워여 ㅠㅠ
세상에 공짜는 없구나..
공짜 좋아하다 큰일나겠구나 싶습니다.
판을 즐겨보시는 분들 이 글 메인에 뜰 수있게 도와주세요 ㅜㅜ
사람들의 피해가 적었으면 아니 없었으면 좋겠어요 ㅜ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