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께서 "이명박" 이 남북정상회담등을 할경우 참고하기를 바라는 목적으로 이명 박에게 편이를 제공하고자, 국정원에 대화록을기록하도록한것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대통령선거 가 2달 남은시점정문헌의원이 공개한 내용은, "NLL때문에 골치아프다. 미국이 NLL 을 땅따 먹기하려고 그은선이니 남한은 NLL주장을 하지않겠다" 라며 이에 자신의 정치생명을 걸었습니다. 포기취지도 아닌 아예포기입니다.
이렇게 선거에 써먹을때로 써먹어놓고,이제와 포기취지이니 궁색한 변명을 하고 있습니다.
서상기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국정원 국정조사 에 대한 공세가 시작되자
NLL 국정조사 먼저 하자면서 새누리는 받아쳤고, 발췌록을 공개하며 극존칭을 써가며 김정일을 대했고 "보고드린다" 라는표현까지썼다고 하며 본인에 말에 과장이 있을시 사퇴 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과 "나는" "위원장님" "위원장" 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왜곡한것으로 봐야하는것이며 보고드린다는것도 사실이 아니며 반대로 보고를 받은것으로 되있습니다.
이는 내용과 상관없이 다분히 노무현대통령을 비난하려는 의도가 있는것이며,
남재준이 맘대로 기록물을 공개하니 이제와서 불리하니 반대로 NLL국정조사를 반대하고 있 습니다.
한가지 묻겠습니다. 지금NLL에 변화가 있습니까. 정상회담후 열린 남북 장관이 참석한 실무회담에서 남북이 주장하는 공동어로구역의위치를 두고 의견차이로 결렬이 된바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임명한 국방부장관 김장수에게노 대통령님을 권한을 위임했고 NLL관련 포기를해주라던지 하는 일체의 지침을하지 않았습니다. 2007년 뉴스들만 봐도 알수있습니다.
대화록공개후 자사 여론조사에서 63%이 포기의뜻이 아니라 답변하자 조중동은 방향을 틀었습니다 중앙일보 논설입니다.
김 논설주간은 노 전 대통령의 발언 태도가 비굴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대부분의 보수언론들이 지적하는 것처럼 '국가 원수임을 포기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상회담 회의록을 읽은 첫 느낌은 장사꾼이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물건을 하나라도 더 팔겠다고 악착같이 매달렸다, 비굴해 보이기까지 했다"며 "방문 성과를 부풀리려고, 임기 중에 무언가를 만들어내려고 애쓰는 모습이 역력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도 "그러나 내 느낌은 그 정도다, '반역'의 냄새는 맡을 수 없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포기하겠다는 발언을 했다는 일각의 주장에도 반박했다. 김 논설주간은 "노 대통령은 NLL을 폄훼하는 말을 늘어놓았다, 그렇지만 평화수역 설치에 동의를 받아내기 위해 약장수처럼 '상인적 표현'을 쏟아냈다는 것이 더 진실에 가깝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서해평화협력지대 설치에 대해서는 찬반이 갈릴 수 있다. 하지만 당시에 공동어로구역 설치는 상당히 논의가 이루어졌던 문제다. 개성공단을 만들 때 북한 군부도 비슷한 이유로 극력 반대했었다. 그렇다고 개성공단을 설치한 것을 두고 북한이 휴전선을 포기했다고 말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는 "회의록을 보면 서해평화협력지대 구상이 한강에서 해주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정일 당시 국방위원장은 노 대통령과의 논의가 진전되자 해주까지 내놓을 듯이 말한다"며 "NLL만 일방적으로 포기하는 것으로 해석하기도 어렵다"고 덧붙였다. 또한 "북한이 노 대통령의 발언을 NLL 무효 주장의 근거로 삼는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억지 부리지 마라'고 반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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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도 한국은 국가정보조직이누설자라며 문제가 되는 내용은 찾아볼수도 없다 라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2007년 남북정당회담 회의록 전문에서의 NLL포기 발언논란을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NLL포기 발언을 '실질적 포기'와 '명목상의 포기'로 나누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실질적 포기'는 NLL이 상징하는 국방한계선의 후퇴를 의미하며, '명목상의 포기'는 NLL을 포기한다는 그말 자체를 의미합니다. 여기서 NLL은 국방 한계선으로서의 지위를 갖지 못합니다.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은 '실질적'으로 NLL 포기하지 않았다'고 과함히 결론내리겠습니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2007년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전문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에 대한 취지나 의의에는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위치나 면적에 대해서는 북측의 의견에 공감하고 있지 않으면, 어떤 의미로는 아예 논의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의 구체적인 위치가 언급되는 부분이 P.17입니다. 이 부분은 김정일이 NLL이남과 북한이 주장하는 군사경계선의 이북을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로 할 것을 제안하는 내용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은 P.18에서 김정일의 발언에도 관심이 있다고만 했을 뿐, 명확한 대답을 피하고 있습니다. 그 뒤로는 공동어로수역에 대한 구체적 논의는 전혀 이루어 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처럼 정상회담에서는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에 대한 취지에만 합의했을 뿐, 구체적인 면적과 위치 등 구체적인 언급은 일체 없었습니다. 구체적인 면적과 위치 등은 정상회담 뒤에 이루어진 국방장관회의에서 합의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장관급 회담 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은 김장수 당시 국방부장관에서 NLL 준수 지침을 내렸습니다.
천호선 대변인은 오늘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남북 국방장관회담과 관련해 '해상경계선 설정문제는 군사적 신뢰조치와 함께 서해 북방한계선, NLL을 준수하는 가운데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이었고, 공동어로수역 문제는 남북 간 지형적 특성, 수산자원량, 어민들의 이익과 의견을 종합 고려해 설정한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국방회담 NLL 준수지침 미리 하달">, 2007년 11월 30일, YTN
이와 같은 입장으로 인해 북한과의 협상은 결렬되었습니다. 아마 북한은 위에 제시된 바와 같이 'NLL이남 북한 국방경계선 이북'에, 남한은 'NLL 이북 또는 NLL기준으로 동면적'을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의 위치로 제안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당시 기사들을 보더라도 공동어로수역의 위치를 NLL 인근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림]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설치 계획 - <비핵화 의지 명시 않고 “평화체제 논의” 직행>,2007년 10월 5일, 동아일보
따라서 정상회담을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방한계선을 후퇴시키려 했다는 식의 '실질적 NLL포기' 주장은 힘을 잃게 됩니다.
이와는 다르게 만약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논의 자체가 NLL을 포기하겠다는 의지표명이다.'라고 하면 솔직히 할 말은 없습니다. 근데 이런 논리 대로라면, '통일하자고 말하는 것은 휴전선 포기하겠다는 의지표명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헌법에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통일은 (무력통일, 평화통일 여부와 상관없이) 대한민국의 헌법으로도 보장되는 가치이고, 통일을 하려면 언젠가 지금의 국방경계선인 휴전선과 NLL은 포기되어야 하는 것이죠. 물론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을 포함한 양측에서 동시에 포기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의미의 포기를 두고 문제가 있다고 몰아간다면,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에게 NLL과 휴전선은 영원히 존재해야하는 경계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또한 2007년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전문 P.73-74를 보시면, 계속해서 김정일은 "양측이 용단을 내려서 그 옛날 선들 다 포기한다.", "쌍방이 다 법을 포기한다."와 같은 발언을 하고, 노무현 대통령도 이에 수긍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양측이', '쌍방이'와 같은 말들입니다. 즉, 일방 포기가 아닌 '쌍방 포기'입니다.
따라서 만약,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을 포기'하자 했다면, 이는 쌍방의 국방한계선 포기를 의미하며, 평화 협력 및 통일을 위한 명목상의 발언이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국정원 비리를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추가로 답변하겠습니다.
중요한건 국정원이 얼만큼 국민 혈세를 쓰는지 아무도 모른다 입니다. 정보수집을 목적으로 쓴다는 명목하에 국정감사도 받고있지 않으며, 수천억을 쓰는지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지 못한다는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밝혀진것이 고작댓글달고, 민간인을 불법사찰하는데 돈을 쓰는것입니까.국정원 사건을 잘 모르는분들을 위해, 국정원 사건의 내용을 요약한것을 올립니다. 국정원이 SNS전담반인 심리정보국 직원 70명과 외부조력자(일명 알바들,) 과 함께.인터넷 트위터, 다음아고라, 오유 등 싸이트를 돌아다니며 댓글작업으로 정치개입을한 사건입니다.그것도 모잘라, 경찰까지 선거에 개입한 사건입니다. 1. 이미 새누리당은 불법 선거 사무실을 운영한 사건으로 고발이 됬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민간인 이였습니다. 아래는 9시뉴스 보도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PKZ-r4EDIR0 여기서 잡힌 새누리당 미디어본부장 윤XX목사는 누구냐,유명한 팟캐스트 "나는꼼수다" 에서는 트위터에서 글이 올라가면 동시에 "같은시간에 대량으로퍼지는 현장을 주의깊게 조사하고 조직적으로 글이 퍼지는 현상의 핵심 계정을 조사하고그 핵심계정의 주인이 윤XX목사 라는것을 밝히고 그 목사의 "육성녹취록"을 방송에서 공개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284808 이 기사를 보시면 당시 팟캐스트 나는꼼수다에서, 윤목사가 스스로 한말을 알수있는데요.비록 징역8월을 선고받는 상태로 끝났지만, 이 사건은 얼마나 새누리가 국정원과 심지어 민간 알바단까지 고용하여 얼마나 조직적으로 여론을 조작해왔는지, 이것이 일베의 탄생배경일수도 있는합리적 의혹을 가져오게 합니다. 윤목사 스스로 민간인 50개의 조직이 비밀리에 있으며 자기 뒤에는국정원이 있다고 했습니다. 비록 수사는 재대로 이루어지지않았으니, "의혹" 이라고만 말씀드립니다. 그럼 있는 사실, FACT 만 보겠습니다. 국정원을 사건을 요약하면 - 민주당은 제보를 통해 선관위,경찰,기자와함께 국정원 여직원집에 찾아갔고,그 여직원은 자신은 "국정원직원이 아니다" 라고 말하고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무려 2박3일을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그안에서 무엇을 했을지 한번 상상해 보시기바랍니다. "직원들에게 전화를 돌리고 빨리 탈퇴해라, 하며 자기가 쓴글을 삭제하고 탈퇴하는 짓을 했을것이라는것이라는 합리적 추측을 해볼수 있습니다." 대선이 일주일 남은 시점, 왜 국정원 직원은 경찰공무원과, 선관위와 함께 찾아간 민주당의원에게 문을 열어주지 않고 2박3일을 대처하며 결국 경찰이 그 국정원녀의 컴퓨터 하드디스크를압수해갔고, 적반하장 으로 새누리당과 함께 민주당을 자신을 감금한 "인권유린" 으로 고소했습니다. 이 여직원이 과연 감금을 당한 가냘픈 피해 여성인것인가?? 이 국정원직원은 각종인터뷰에서 "자신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왔다며, 3일동안 고통에 시달렸다고"피해자 코스프레" 를 했습니다. 경찰은 대선을 2틀 남겨놓고 (정확히 1.5일을 남겨놓고)일요일밤 11시에, 마지막 대선TV토론을 끝남과 동시에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이는 유례를 찾아볼수 없는 것입니다. 밤 11시에 경찰이 그것도 일요일밤에, 속보를 TV통해 발표한사실이 몇건이나 있는것인가요. 천재지변이 일어나거나, 참사가 일어나거나 할때하는 행동인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자회견에서 국정원여직원의 댓글흔적이 없다고 발표했습니다.그와 동시에 여직원은 피해를 호소하며 민주당을 고소했고, 박근혜는 죄없는 한 여성을민주당이 성폭행행위와 같은 방법으로 인권유린했다고 공세를 하였습니다. 이것이 정말 선거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요??영향을 끼쳤다는 증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http://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0217785 여기 2번째 동영상을 통해 경찰이 발표하는 장면을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영상은박근혜와 문재인 후보의 TV토론후, 경찰 기습발표후, 새누리당과 표창원교수의 국정원사건관련 토론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자, 첫번째 입니다. 여직원의 대선개입 사실이 어떻게 밝혀진것인가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21214/51588731/1이것은 처음에 결백을 주장하는 여직원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직접 들어보시기 바랍니다."한사람으로써 명예와 인권이 침해당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결국 경찰속보로 무혐의를 받고, 인터뷰까지 보면 참 민주당을 쓰레기 당으로 보이죠.대선 2틀남겨 놓구요. 경찰과, 선관위와 함께 간것임에도 쓰레기 당이 되었습니다. 자, 어떻게 밝혀지는 과정을 보겠습니다.보통, 다음아고라등 과 같은 싸이트는, 자신이 올린 글을 삭제하고, 탈퇴를 해버린다면, 글을복구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국정원으로 보이는 아이디 들이 삭제된 흔적,게시글에 대한 찬반의사표시의 흔적이 보이나, 직접적인 내용을 찾기 어려운것입니다. 결정적으로 밝혀지게 된 계기가 된것은, 바로 "오늘의 유머" 싸이트 입니다.그것은 이 싸이트는 독특하게 글이 삭제되면 바로 삭제가 되는것이 아니라 "삭제되는글은"검색하면 보이지 않으나 따른 사이버상에 임시로 보관이 되고 그것을 통해서 삭제가 되기때문에 삭제한 글을 복구하는것이 다른 싸이트에 비해 훨씬 쉬웠던 것입니다. 여직원의 노트북에는 "오늘의유머" 싸이트를 분석한 보고서가 있었습니다. 주요 내용은오늘의 유머 싸이트에서 일반 게시물이 베스트에 선정이 될때 반대3표이상읠 받으면베스트게시물로 이동이 되지않는다고 분석하였습니다. 이는 사실이며 일반 게시글을 수없이 많은글이 묻히지만 추천을 받아 베스트 게시판에올라간다면 이는 많은 눈팅족, 오유를 이용하는 네티즌에게 노출이 되는것입니다. 여기에 그 국정원 여직원이 사용한 계정이 찬반 표시를 한 흔적이 발견된것입니다.뿐만 아니라 다른 국정원까지 개입한 사실이 밝혀진것입니다. 자 왜 이것이 문제일까요. 이것은 반대3표이상을 받으면 게시물이 베스트 게시물로 이동이안된다는것을 이용하여, 박근혜에 안좋은 글, 문재인,안철수를 지지하는글에 동시에 반대표3표이상을 던저 "베스트게시물" 로 선정되지 못하도록 정치개입을 한것입니다. 이것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주당 의원등등이 증거를 찾아낸것이고,이는 오유싸이트 공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자 이런 정황이 포착되자, 국정원녀는 자신의 업무가 종북싸이트 감시라고 했습니다.오유싸이트가 종북인지는 개인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5096957 이 기사는 결국 기소가 된 국정원녀의 사건을 보도한 기사입니다. 추가로 SBS보도입니다. 과연 찬반표시만 하였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댓글흔적도 밝혀진것입니다.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618524 그리고 국정원녀와 국정원 직원이 오유싸이트에서 반대표를 행사하여 베스트 게시물에 올라가지못하게 했던 글들을 살펴볼까요, 국가에서 월급받고 오유에서나 놀고있었단 사실도 충격이지만종북감시 업무를 했다니, 그럼 정말 종북글들에 반대표시를 하여 베스트로 올라가지 못하도록방해한것인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제가 되는것 위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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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반대 2회 , 국정원반대 2회) [277] 2012/12/11 07:55:24 일반인보다 무지한 사람이 대통령이 말이나 되는소립니까 (전체반대 2회 , 국정원반대 2회) 여기까지만 올릴께요 자세한것은 오유 공지에서도 보실수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으니 보시기바랍니다.과연 이런글들이 종북과 무슨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하루종일 저런짓하라고 우리는 월급을 주고있었던것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UzC5M8UNEPU&feature=youtube_gdata_player 이 동영상은 공정방송을 막는 이명박근혜가 앉힌 방송사 사장의 공정방송을 막는 행위에 항의하다짤린 각방송사 언론인이 모여 만든 인터넷뉴스 "뉴스타파"에서 네티즌의 제보와 함께트위터의 조직적 움직임의 선거개입의 핵심계정이 "국정원" 남성임을 밝히는 증거를 찾은내용입니다.꼭 참고하세요. 자세히 보도되어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3_201306200502328969 이것은 당시 서울시장 재보선선거에 국정원직원이 개입한 흔적을 YTN에서 증거를 찾은 내용입니다.삭제된 2만건의 댓글을 복구한결과 박원순 비난글로 도배되있는것을 알수가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5207101 이것은 검찰이 기자들과의 기자회견에서 밝힌 내용입니다.요약하자면 70명의 국정원 직원이 조직적으로 개입했고 외부 조력자도 있으며, 다른선거에도 개입했으나 공소시효가 지나 선거법 적용을 못했으며 트위터는 해외싸이트기에 아직 밝히지 못했고, 추가로 적용하여 기소할것이다, 이며 대량으로 삭제가되어 수사에 어려움이 있었다 는 내용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새누리는 고작 67개로 선거법위반을 적용했니 어쩌니, 깝치고 있는것입니다.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614000349&md=20130617003415_AS 물론 이번 대선에 직접개입한것으로 보이는 게시글은 67개 입니다.하지만 말씀드릴것은, 선거법위반으로만 기소된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인 정치개입 혐의도 기소가됬습니다. 그리고 이미 6개월이 지난시점, 제발 고작 67개라고 본질을 흐려선 안됩니다.얼마나 깊히 관여를 했을것인가 하는 합리적 추론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자 이와 별개로 국정원애들이 글을쓴것을 보겠습니다. 이것은 국정원으로 밝혀진 좌익효수의글들입니다. 더 충격적인건 이 좌익효수의 아이디 주인이 "국정원녀"인 것으로 강력의혹을 받고있기 때문입니다. TV앞에선 불쌍한척.....
1. 전라도 비하
"아따 전(두환) 장군께서 확 밀어버리셨어야 하는디 아따"
"사법부 홍어 씨*럼들 데모쟁이들 다 풀어주고 씨*럼들"
"아따 절라디언들 전부 *져버려야 한당께"
"홍어 종자 절라디언들은 죽여버려야 한다"
"원래 절라도 양반들은 착취 전문가였고 절라도 인구의 대부분은 상놈 노비나 백정이었는데 그런 이유로 빨갱이들이 많았음"
"빨갱이 전교조는 체벌금지로 대한민국의 혼란을 획책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야 적화통일이 가까워지니까요"
"민주노총·전교조·민노당 소속 애들 집에 가서 댓글 열 개 씩 달고 잔다… 그렇게 생활하는 애들이 상근자들만 3000여 명 된다… 낮에 사무실에서 댓글 질을 하라고 독려한다. 이렇게 활동하는 애들만 1000명… 댓글 하나당 500원 씩 받고"
4.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비하
"빨갱이" "*같는 *" "오크녀 이* 이빨 좀 어떻게 안 되냐? 때려죽이고 싶게 생겨먹었다"
5. 배우 김여진 비하
"씨*련 못 생긴 게 배우라고 어디다 *치는지"
"여진은 외모가 이정희 필(느낌) 나는 빨갱이 정*받이 냄새남..."
6.촛불집회 참여 여성들 비하
"죽이고 싶다 *발*들"
이런글 올린 보상으로 월급을 받는다니 개탄스러울뿐입니다.
그리고 검찰이 발표한 범죄일람표를보면, 노무현대통령 서거때도 악플을 달고, 김대중대통령에게도 악플은 달았습니다. 내용을 보면 "놈현이가 저 세상에 와서보니 아주 큰죄가 많았군요, 좌빨 여러분 살아있을때 잘하세요2009년 6월 7일파렴치범으로 감옥가기 직전이었던 전직대통령의 죽음이 왜 서거인가, 국민장을 하는것이 옳았는가2009년 6월 21일노무현대통령의 추모식에 나타난 김대중 대통령 에게"거동이 더 불편해지기 전에 보내드려야하는데"2009년 6월 14일 가장 중요한 경찰이국정원의 증거 인멸을 도와주고 새누리를 도와주는 선거개입 사실입니다. 당시 담당인 권은희 수사과장은 축소압박을받은사실을 양심선언하고 검찰에 증인참석 하였습니다.http://news1.kr/articles/1125532 또 김용판 경찰청장이 직접 권은희 수사과장에 전화를 한 사실이 검찰을 통해 사실로 밝혀졌습니다.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367752 더욱더 기가 막힌것은 경찰이, 대선이 이틀도 안나온시점에이미 사이버 수사대 조사결과 국정원년의 혐의가 밝혀졌음에도 이를반대로 그것도 일요일밤 11시, 대선후보 토론이 끝나구 바로 보도한 사실입니다.이는 사이버수사대의 녹화영상으로 확인된것입니다. 대화내용을 보겠습니다. 2012-12-16 01:16분석관1 :안되죠, 나갔다가는 국정원 큰일나는거죠. 우리가 여기까지 찾은줄을 어떻게 알겠어요.분석관2:우리가 판단하면 안되고, 기록은 보고가 올라가겠지만, 안하겠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615004019 당시 보도내용입니다.긴급속보하기전 이미 사이버수사대 가 조사한결과혐의가 있음에도 이를 은폐한것입니다. 그리고 김무성 새누리 선거본부장, 박선규 대변인, 박근혜는어떻게 경찰 발표가 날것을 미리 알고 있었습니까.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62753 이를 두고 많은 학생들과 시민이 시국선언을하고 촛불시위를 하고 분노하는것입니다.단순히 선거법 위반댓글 76개가 전부가 아닙니다. 경찰-국정원-새누리의 커넥션이문제인 것입니다.김용판 경찰청장과 오세훈위원장은 검찰에불구속 기소가 되었습니다.김용판 경찰청장은 국정원이 시켰다고 말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5&aid=0000254126 우리나라 검찰,경찰청장 방송사 사장국정원장, 공기업사장, 모든 인사는 대통령에게 있습니다.경찰청장 짤라봐야 새로 입맛에 맞는경찰청장 앉히면 됩니다.~~이게 본질적 해결인가요? 새누리는 아무런 관련 없는척 할꺼고 천운을 타고난 명박이는그 무수한 악행을 저질르고도 쥐죽은듯숨어있습니다.이것이 진실이고 저는 재대로 보도도,검찰조사도 이루어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MBC는 국정원 선거개입 방송이 하루앞두고 불방됬습니다.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30624152842 이것은 한 예일뿐입니다. 이명박때 공정언론주장하며 방송사 3사가 동시 파업하는 일까지벌어졌지만 TV에서 방영도 해주지않고박근혜가 정상화시켜줄것처럼 당시 행동해서MBC는 6개월 장기파업을 끝내고 복귀하였지만 대부분 좌천발령을 받았고 해고된 기자들은복직되지 않았고,,, 또 이명박시절 사장이였던김재철의 똘마니를 사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다음은 NLL입니다.사실 국정원 선거개입 못지않게 국민분노 를사고있습니다.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은 대통령선거 유세 막바지에 느닷없이 노무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에서 북방한계선NLL을 포기했고 녹취록이 존재하고 명백한사실이며 이에 자신의 정치생명을 걸겠다했습니다. 그리고 대선후 또 국정조사를 하자니까 느닷없이 남재준 국정원장이 새누리당에 회의록을 공개합니다.그리고 한다는말이 "국정원에 명예를 위해서였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355727 국민전환용 이었겠지만 새누리당의 예상과 달리 비난여론만 확대대고 직접적인포기란 발언이 없음에도 정문헌은 박근혜의 당선을 위해 북풍공작 을 한것입니다.당시 기사만해도 천건이 넘습니다. 이역시 선거개입이 아니고 뭡니까??국정원이 보관하는것을 어떻게 새누리당이 가지고 있고 그것도 포기라는 말이 들어있는것처럼 해놓고 막상 공개가 되니 궁색하게 회의록에 대해선 새누리는 사실상 포기취지로 봐야한다며 유치원생도 알것이라며 말을 바꿨지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5234262여론조사는 그러나 포기아니다53% 포기다23% 국민이 무식하다는 건가요 !!! 사실상포기발언을 확인하기위해 대통령기록물을,외교문서를, 함부로공개하는건가요??NLL을 대통령이 포기했다면 MB는 왜 이제껏 가만있었나요. 외교에서 호의적인 자세를 취한것을, 외교능력으로봐야지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코걸이 식의 해석으로 꼭 그렇게 고인을 물고 넘어져야합니까..대선때 그만큼 우려먹었음 된것을. 그럼 한국여론 그렇다치고 객관적인 미국언론 볼까요미국보수신문 보도입니다 " 한국은 정보기관이 누설자"http://khnews.kheraldm.com/view.php?ud=20130626000929&md=20130629004144_AS 이건 온나라 망신거리구요, 남재준위원장 독단으로 절대 깔수없고 박근혜의 암묵적 승인이라든지 뭐가 있었을꺼라 강력하게 의혹 제기합니다. 김무성은 어떻게 이사실을 미리알고 박근혜 선거 유세현장에서 읽을수있습니까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64037 이것은 국정원 개입사건의 질문임으로 NLL은 자세히 쓰지 않겠습니다. 거짓말로 NLL포기 했다며 선거에 이용해놓고 책임 지지않는 서상기 정문헌 남재준 은사퇴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국정원 선거개입사건에 관심을 가져주십시오.그리고 침묵하지마시고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주세요.
[국민이라면읽어]국정원 비리와 NLL의 관계
정치적으로 봐야합니다.
왜 노무현대통령의 외교력을 적나라하게 공개 하는건지 안타깝습니다.
단지 비난을 목적으로, 국가이익에 아무 도움도 안되는 일을 한것입니다.
NLL, 국정원댓글 TV토론에 나오면 당의 입장대로 노무현대통령은 포기한것이고 국정원은
무리한수사라며 앵무새처럼 짓껄입니다.
이런 부도덕한 새누리당이 시체만 나와도 당선되는 지역이 많다는것이 개탄스럽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이명박" 이 남북정상회담등을 할경우 참고하기를 바라는 목적으로 이명
박에게 편이를 제공하고자, 국정원에 대화록을기록하도록한것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대통령선거 가 2달 남은시점정문헌의원이 공개한 내용은,
"NLL때문에 골치아프다. 미국이 NLL 을 땅따 먹기하려고 그은선이니 남한은 NLL주장을
하지않겠다" 라며 이에 자신의 정치생명을 걸었습니다. 포기취지도 아닌 아예포기입니다.
이렇게 선거에 써먹을때로 써먹어놓고,이제와 포기취지이니 궁색한 변명을 하고 있습니다.
서상기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국정원 국정조사 에 대한 공세가 시작되자
NLL 국정조사 먼저 하자면서 새누리는 받아쳤고, 발췌록을 공개하며 극존칭을 써가며
![[국민이라면읽어]국정원 비리와 NLL의 관계](https://kinimage.naver.net/20130708_12/1373290400842SnlOH_JPEG/1373290400495.jpg?type=w620)
김정일을 대했고 "보고드린다" 라는표현까지썼다고 하며 본인에 말에 과장이 있을시 사퇴
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과 "나는" "위원장님" "위원장" 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왜곡한것으로
봐야하는것이며 보고드린다는것도 사실이 아니며 반대로 보고를 받은것으로 되있습니다.
이는 내용과 상관없이 다분히 노무현대통령을 비난하려는 의도가 있는것이며,
남재준이 맘대로 기록물을 공개하니 이제와서 불리하니 반대로 NLL국정조사를 반대하고 있
습니다.
한가지 묻겠습니다. 지금NLL에 변화가 있습니까. 정상회담후 열린 남북 장관이 참석한
실무회담에서 남북이 주장하는 공동어로구역의위치를 두고 의견차이로 결렬이 된바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임명한 국방부장관 김장수에게노 대통령님을 권한을 위임했고
NLL관련 포기를해주라던지 하는 일체의 지침을하지 않았습니다. 2007년 뉴스들만 봐도
알수있습니다.
대화록공개후 자사 여론조사에서 63%이 포기의뜻이 아니라 답변하자 조중동은 방향을 틀었습니다
중앙일보 논설입니다.
김 논설주간은 노 전 대통령의 발언 태도가 비굴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대부분의 보수언론들이 지적하는 것처럼 '국가 원수임을 포기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상회담 회의록을 읽은 첫 느낌은 장사꾼이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물건을 하나라도 더 팔겠다고 악착같이 매달렸다, 비굴해 보이기까지 했다"며 "방문 성과를 부풀리려고, 임기 중에 무언가를 만들어내려고 애쓰는 모습이 역력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도 "그러나 내 느낌은 그 정도다, '반역'의 냄새는 맡을 수 없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포기하겠다는 발언을 했다는 일각의 주장에도 반박했다. 김 논설주간은 "노 대통령은 NLL을 폄훼하는 말을 늘어놓았다, 그렇지만 평화수역 설치에 동의를 받아내기 위해 약장수처럼 '상인적 표현'을 쏟아냈다는 것이 더 진실에 가깝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서해평화협력지대 설치에 대해서는 찬반이 갈릴 수 있다. 하지만 당시에 공동어로구역 설치는 상당히 논의가 이루어졌던 문제다. 개성공단을 만들 때 북한 군부도 비슷한 이유로 극력 반대했었다. 그렇다고 개성공단을 설치한 것을 두고 북한이 휴전선을 포기했다고 말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는 "회의록을 보면 서해평화협력지대 구상이 한강에서 해주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정일 당시 국방위원장은 노 대통령과의 논의가 진전되자 해주까지 내놓을 듯이 말한다"며 "NLL만 일방적으로 포기하는 것으로 해석하기도 어렵다"고 덧붙였다. 또한 "북한이 노 대통령의 발언을 NLL 무효 주장의 근거로 삼는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억지 부리지 마라'고 반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ㅡㅡㅡㅡ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도 한국은 국가정보조직이누설자라며 문제가 되는 내용은 찾아볼수도 없다
라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2007년 남북정당회담 회의록 전문에서의 NLL포기 발언논란을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NLL포기 발언을 '실질적 포기'와 '명목상의 포기'로 나누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실질적 포기'는 NLL이 상징하는 국방한계선의 후퇴를 의미하며, '명목상의 포기'는 NLL을 포기한다는 그말 자체를 의미합니다. 여기서 NLL은 국방 한계선으로서의 지위를 갖지 못합니다.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은 '실질적'으로 NLL 포기하지 않았다'고 과함히 결론내리겠습니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2007년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전문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에 대한 취지나 의의에는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위치나 면적에 대해서는 북측의 의견에 공감하고 있지 않으면, 어떤 의미로는 아예 논의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의 구체적인 위치가 언급되는 부분이 P.17입니다. 이 부분은 김정일이 NLL이남과 북한이 주장하는 군사경계선의 이북을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로 할 것을 제안하는 내용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은 P.18에서 김정일의 발언에도 관심이 있다고만 했을 뿐, 명확한 대답을 피하고 있습니다. 그 뒤로는 공동어로수역에 대한 구체적 논의는 전혀 이루어 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처럼 정상회담에서는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에 대한 취지에만 합의했을 뿐, 구체적인 면적과 위치 등 구체적인 언급은 일체 없었습니다. 구체적인 면적과 위치 등은 정상회담 뒤에 이루어진 국방장관회의에서 합의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장관급 회담 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은 김장수 당시 국방부장관에서 NLL 준수 지침을 내렸습니다.
천호선 대변인은 오늘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남북 국방장관회담과 관련해 '해상경계선 설정문제는 군사적 신뢰조치와 함께 서해 북방한계선, NLL을 준수하는 가운데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이었고, 공동어로수역 문제는 남북 간 지형적 특성, 수산자원량, 어민들의 이익과 의견을 종합 고려해 설정한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국방회담 NLL 준수지침 미리 하달">, 2007년 11월 30일, YTN
이와 같은 입장으로 인해 북한과의 협상은 결렬되었습니다. 아마 북한은 위에 제시된 바와 같이 'NLL이남 북한 국방경계선 이북'에, 남한은 'NLL 이북 또는 NLL기준으로 동면적'을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의 위치로 제안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당시 기사들을 보더라도 공동어로수역의 위치를 NLL 인근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림]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설치 계획 - <비핵화 의지 명시 않고 “평화체제 논의” 직행>,2007년 10월 5일, 동아일보
따라서 정상회담을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방한계선을 후퇴시키려 했다는 식의 '실질적 NLL포기' 주장은 힘을 잃게 됩니다.
이와는 다르게 만약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논의 자체가 NLL을 포기하겠다는 의지표명이다.'라고 하면 솔직히 할 말은 없습니다. 근데 이런 논리 대로라면, '통일하자고 말하는 것은 휴전선 포기하겠다는 의지표명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헌법에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통일은 (무력통일, 평화통일 여부와 상관없이) 대한민국의 헌법으로도 보장되는 가치이고, 통일을 하려면 언젠가 지금의 국방경계선인 휴전선과 NLL은 포기되어야 하는 것이죠. 물론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을 포함한 양측에서 동시에 포기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의미의 포기를 두고 문제가 있다고 몰아간다면,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에게 NLL과 휴전선은 영원히 존재해야하는 경계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또한 2007년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전문 P.73-74를 보시면, 계속해서 김정일은 "양측이 용단을 내려서 그 옛날 선들 다 포기한다.", "쌍방이 다 법을 포기한다."와 같은 발언을 하고, 노무현 대통령도 이에 수긍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양측이', '쌍방이'와 같은 말들입니다. 즉, 일방 포기가 아닌 '쌍방 포기'입니다.
따라서 만약,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을 포기'하자 했다면, 이는 쌍방의 국방한계선 포기를 의미하며, 평화 협력 및 통일을 위한 명목상의 발언이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국정원 비리를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추가로 답변하겠습니다.
중요한건 국정원이 얼만큼 국민 혈세를 쓰는지 아무도 모른다 입니다. 정보수집을 목적으로 쓴다는 명목하에 국정감사도 받고있지 않으며, 수천억을 쓰는지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지 못한다는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밝혀진것이 고작댓글달고, 민간인을 불법사찰하는데 돈을 쓰는것입니까.국정원 사건을 잘 모르는분들을 위해, 국정원 사건의 내용을 요약한것을 올립니다. 국정원이 SNS전담반인 심리정보국 직원 70명과 외부조력자(일명 알바들,) 과 함께.인터넷 트위터, 다음아고라, 오유 등 싸이트를 돌아다니며 댓글작업으로 정치개입을한 사건입니다.그것도 모잘라, 경찰까지 선거에 개입한 사건입니다. 1. 이미 새누리당은 불법 선거 사무실을 운영한 사건으로 고발이 됬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민간인 이였습니다. 아래는 9시뉴스 보도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PKZ-r4EDIR0 여기서 잡힌 새누리당 미디어본부장 윤XX목사는 누구냐,유명한 팟캐스트 "나는꼼수다" 에서는 트위터에서 글이 올라가면 동시에 "같은시간에 대량으로퍼지는 현장을 주의깊게 조사하고 조직적으로 글이 퍼지는 현상의 핵심 계정을 조사하고그 핵심계정의 주인이 윤XX목사 라는것을 밝히고 그 목사의 "육성녹취록"을 방송에서 공개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284808 이 기사를 보시면 당시 팟캐스트 나는꼼수다에서, 윤목사가 스스로 한말을 알수있는데요.비록 징역8월을 선고받는 상태로 끝났지만, 이 사건은 얼마나 새누리가 국정원과 심지어 민간 알바단까지 고용하여 얼마나 조직적으로 여론을 조작해왔는지, 이것이 일베의 탄생배경일수도 있는합리적 의혹을 가져오게 합니다. 윤목사 스스로 민간인 50개의 조직이 비밀리에 있으며 자기 뒤에는국정원이 있다고 했습니다. 비록 수사는 재대로 이루어지지않았으니, "의혹" 이라고만 말씀드립니다. 그럼 있는 사실, FACT 만 보겠습니다. 국정원을 사건을 요약하면 - 민주당은 제보를 통해 선관위,경찰,기자와함께 국정원 여직원집에 찾아갔고,그 여직원은 자신은 "국정원직원이 아니다" 라고 말하고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무려 2박3일을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그안에서 무엇을 했을지 한번 상상해 보시기바랍니다. "직원들에게 전화를 돌리고 빨리 탈퇴해라, 하며 자기가 쓴글을 삭제하고 탈퇴하는 짓을 했을것이라는것이라는 합리적 추측을 해볼수 있습니다." 대선이 일주일 남은 시점, 왜 국정원 직원은 경찰공무원과, 선관위와 함께 찾아간 민주당의원에게 문을 열어주지 않고 2박3일을 대처하며 결국 경찰이 그 국정원녀의 컴퓨터 하드디스크를압수해갔고, 적반하장 으로 새누리당과 함께 민주당을 자신을 감금한 "인권유린" 으로 고소했습니다. 이 여직원이 과연 감금을 당한 가냘픈 피해 여성인것인가?? 이 국정원직원은 각종인터뷰에서 "자신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왔다며, 3일동안 고통에 시달렸다고"피해자 코스프레" 를 했습니다. 경찰은 대선을 2틀 남겨놓고 (정확히 1.5일을 남겨놓고)일요일밤 11시에, 마지막 대선TV토론을 끝남과 동시에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이는 유례를 찾아볼수 없는 것입니다. 밤 11시에 경찰이 그것도 일요일밤에, 속보를 TV통해 발표한사실이 몇건이나 있는것인가요. 천재지변이 일어나거나, 참사가 일어나거나 할때하는 행동인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자회견에서 국정원여직원의 댓글흔적이 없다고 발표했습니다.그와 동시에 여직원은 피해를 호소하며 민주당을 고소했고, 박근혜는 죄없는 한 여성을민주당이 성폭행행위와 같은 방법으로 인권유린했다고 공세를 하였습니다. 이것이 정말 선거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요??영향을 끼쳤다는 증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http://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0217785여기 2번째 동영상을 통해 경찰이 발표하는 장면을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영상은박근혜와 문재인 후보의 TV토론후, 경찰 기습발표후, 새누리당과 표창원교수의 국정원사건관련 토론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자, 첫번째 입니다. 여직원의 대선개입 사실이 어떻게 밝혀진것인가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21214/51588731/1이것은 처음에 결백을 주장하는 여직원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직접 들어보시기 바랍니다."한사람으로써 명예와 인권이 침해당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결국 경찰속보로 무혐의를 받고, 인터뷰까지 보면 참 민주당을 쓰레기 당으로 보이죠.대선 2틀남겨 놓구요. 경찰과, 선관위와 함께 간것임에도 쓰레기 당이 되었습니다. 자, 어떻게 밝혀지는 과정을 보겠습니다.보통, 다음아고라등 과 같은 싸이트는, 자신이 올린 글을 삭제하고, 탈퇴를 해버린다면, 글을복구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국정원으로 보이는 아이디 들이 삭제된 흔적,게시글에 대한 찬반의사표시의 흔적이 보이나, 직접적인 내용을 찾기 어려운것입니다. 결정적으로 밝혀지게 된 계기가 된것은, 바로 "오늘의 유머" 싸이트 입니다.그것은 이 싸이트는 독특하게 글이 삭제되면 바로 삭제가 되는것이 아니라 "삭제되는글은"검색하면 보이지 않으나 따른 사이버상에 임시로 보관이 되고 그것을 통해서 삭제가 되기때문에 삭제한 글을 복구하는것이 다른 싸이트에 비해 훨씬 쉬웠던 것입니다. 여직원의 노트북에는 "오늘의유머" 싸이트를 분석한 보고서가 있었습니다. 주요 내용은오늘의 유머 싸이트에서 일반 게시물이 베스트에 선정이 될때 반대3표이상읠 받으면베스트게시물로 이동이 되지않는다고 분석하였습니다. 이는 사실이며 일반 게시글을 수없이 많은글이 묻히지만 추천을 받아 베스트 게시판에올라간다면 이는 많은 눈팅족, 오유를 이용하는 네티즌에게 노출이 되는것입니다. 여기에 그 국정원 여직원이 사용한 계정이 찬반 표시를 한 흔적이 발견된것입니다.뿐만 아니라 다른 국정원까지 개입한 사실이 밝혀진것입니다. 자 왜 이것이 문제일까요. 이것은 반대3표이상을 받으면 게시물이 베스트 게시물로 이동이안된다는것을 이용하여, 박근혜에 안좋은 글, 문재인,안철수를 지지하는글에 동시에 반대표3표이상을 던저 "베스트게시물" 로 선정되지 못하도록 정치개입을 한것입니다. 이것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주당 의원등등이 증거를 찾아낸것이고,이는 오유싸이트 공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자 이런 정황이 포착되자, 국정원녀는 자신의 업무가 종북싸이트 감시라고 했습니다.오유싸이트가 종북인지는 개인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5096957 이 기사는 결국 기소가 된 국정원녀의 사건을 보도한 기사입니다. 추가로 SBS보도입니다. 과연 찬반표시만 하였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댓글흔적도 밝혀진것입니다.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618524 그리고 국정원녀와 국정원 직원이 오유싸이트에서 반대표를 행사하여 베스트 게시물에 올라가지못하게 했던 글들을 살펴볼까요, 국가에서 월급받고 오유에서나 놀고있었단 사실도 충격이지만종북감시 업무를 했다니, 그럼 정말 종북글들에 반대표시를 하여 베스트로 올라가지 못하도록방해한것인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제가 되는것 위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2] 2012/09/14 13:03:35 찌라시바 32회 - 안철수, 협박 and 사찰 (전체반대 6회 , 국정원반대 6회)
[3] 2012/09/14 12:43:10 신문 비교해주는 남자 6화 - 박근혜 후보의 역사인식 논란 (전체반대 6회 , 국정원반대 6회)
[4] 2012/09/13 14:15:51 與 "박근혜, 인혁당 피해자 아픔 깊이 이해"의 그네 생각. (전체반대 6회 , 국정원반대 5회)
[5] 2012/09/13 14:14:11 3大 새누리당 對국민 공약 (전체반대 6회 , 국정원반대 5회)
[6] 2012/09/13 13:09:55 박빠들이 답이없는이유 (전체반대 6회 , 국정원반대 5회)
[7] 2012/09/13 11:41:36 박근혜 캠프, "인디밴드 2군" 발언 논란 (전체반대 6회 , 국정원반대 5회)
[8] 2012/09/13 16:38:42 박근혜 "5.16 혁명 없었으면 우린 공산당의 밥" (전체반대 6회 , 국정원반대 5회)
[9] 2012/09/13 15:08:48 박근혜 후보의 역사인식 (전체반대 5회 , 국정원반대 5회)
[13] 2012/09/14 13:18:38 이정현 "박정희 시절 전체에 대한 역사 진단해야" (전체반대 5회 , 국정원반대 5회)
[14] 2012/09/14 13:28:19 박근혜, 본인과 정수장학회 무관하다더니... (전체반대 5회 , 국정원반대 5회)
[17] 2012/09/16 20:48:39 문재인과 안철수 모두에게 드는 신뢰감 (전체반대 6회 , 국정원반대 5회)
[19] 2012/09/16 17:10:37 문재인이 말을 못한다? 어눌하다? 라는건 모두 기우였다. (전체반대 5회 , 국정원반대 5회)
[20] 2012/09/16 17:06:54 문재인 화면 잘받는다. (전체반대 5회 , 국정원반대 5회)
[22] 2012/09/18 14:51:55 조현오는 불구속 기소, 의혹부풀린 방송3사는?? (전체반대 5회 , 국정원반대 5회)
[237] 2012/11/29 03:23:52 문재인이 당선되는 이유 (전체반대 2회 , 국정원반대 2회)
[238] 2012/11/29 09:52:51 새누리가 문후보를 참여정부의 패족이다 머다 욕하는데 (전체반대 2회 , 국정원반대 2회)
[240] 2012/11/29 14:31:40 정치부 기자가 뽑은 대통령 부적합 후보 1위는 (전체반대 2회 , 국정원반대 2회)
[243] 2012/11/30 06:25:09 (펌)안철수 사퇴로 확 바뀐 '박근혜' 대선 전략 (전체반대 2회 , 국정원반대 2회)
[254] 2012/12/04 15:30:17 오늘 저녁 대선토론 그네의 멘붕 함께 본방사수하자 ㅋ(전체반대 2회 , 국정원반대 2회)
[257] 2012/12/04 13:37:25 제 짧은 생각으로는.. 박근혜 씨는 참 멍청한 것 같아요 (전체반대 3회 , 국정원반대 2회)
[261] 2012/12/06 14:34:49 문재인 "집권 시 초당파적 거국내각 구성" (전체반대 2회 , 국정원반대 2회)
[262] 2012/12/07 06:41:52 투표합시다!!!!!!!! (전체반대 2회 , 국정원반대 2회)
[266] 2012/12/07 08:57:52 "야당은 빨갱이라는 우리 아버지, 어떻게 설득하죠?" (전체반대 3회 , 국정원반대 2회)
[268] 2012/12/07 14:24:32 [미공개영상] 노무현, 문재인 지지 나서다 (전체반대 2회 , 국정원반대 2회)
[269] 2012/12/07 14:56:01 노무현, 문재인 지지 나서다. (전체반대 2회 , 국정원반대 2회)
[277] 2012/12/11 07:55:24 일반인보다 무지한 사람이 대통령이 말이나 되는소립니까 (전체반대 2회 , 국정원반대 2회) 여기까지만 올릴께요 자세한것은 오유 공지에서도 보실수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으니 보시기바랍니다.과연 이런글들이 종북과 무슨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하루종일 저런짓하라고 우리는 월급을 주고있었던것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UzC5M8UNEPU&feature=youtube_gdata_player 이 동영상은 공정방송을 막는 이명박근혜가 앉힌 방송사 사장의 공정방송을 막는 행위에 항의하다짤린 각방송사 언론인이 모여 만든 인터넷뉴스 "뉴스타파"에서 네티즌의 제보와 함께트위터의 조직적 움직임의 선거개입의 핵심계정이 "국정원" 남성임을 밝히는 증거를 찾은내용입니다.꼭 참고하세요. 자세히 보도되어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3_201306200502328969 이것은 당시 서울시장 재보선선거에 국정원직원이 개입한 흔적을 YTN에서 증거를 찾은 내용입니다.삭제된 2만건의 댓글을 복구한결과 박원순 비난글로 도배되있는것을 알수가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5207101 이것은 검찰이 기자들과의 기자회견에서 밝힌 내용입니다.요약하자면 70명의 국정원 직원이 조직적으로 개입했고 외부 조력자도 있으며, 다른선거에도 개입했으나 공소시효가 지나 선거법 적용을 못했으며 트위터는 해외싸이트기에 아직 밝히지 못했고, 추가로 적용하여 기소할것이다, 이며 대량으로 삭제가되어 수사에 어려움이 있었다 는 내용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새누리는 고작 67개로 선거법위반을 적용했니 어쩌니, 깝치고 있는것입니다.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614000349&md=20130617003415_AS 물론 이번 대선에 직접개입한것으로 보이는 게시글은 67개 입니다.하지만 말씀드릴것은, 선거법위반으로만 기소된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인 정치개입 혐의도 기소가됬습니다. 그리고 이미 6개월이 지난시점, 제발 고작 67개라고 본질을 흐려선 안됩니다.얼마나 깊히 관여를 했을것인가 하는 합리적 추론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자 이와 별개로 국정원애들이 글을쓴것을 보겠습니다. 이것은 국정원으로 밝혀진 좌익효수의글들입니다. 더 충격적인건 이 좌익효수의 아이디 주인이 "국정원녀"인 것으로 강력의혹을 받고있기 때문입니다. TV앞에선 불쌍한척.....
1. 전라도 비하
"아따 전(두환) 장군께서 확 밀어버리셨어야 하는디 아따"
"사법부 홍어 씨*럼들 데모쟁이들 다 풀어주고 씨*럼들"
"아따 절라디언들 전부 *져버려야 한당께"
"홍어 종자 절라디언들은 죽여버려야 한다"
"원래 절라도 양반들은 착취 전문가였고 절라도 인구의 대부분은 상놈 노비나 백정이었는데 그런 이유로 빨갱이들이 많았음"
2. 배우 문근영 비하
"문근영 씨*련 할아비 빨갱이 씨*색*"
3. 전교조 비하
"전교조 개 *레 *노메색*덜… 근데 내동생도 전교조야 조* 꼴통*이지 조* 모르면서 씨*대더라고"
"빨갱이 전교조는 체벌금지로 대한민국의 혼란을 획책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야 적화통일이 가까워지니까요"
"민주노총·전교조·민노당 소속 애들 집에 가서 댓글 열 개 씩 달고 잔다… 그렇게 생활하는 애들이 상근자들만 3000여 명 된다… 낮에 사무실에서 댓글 질을 하라고 독려한다. 이렇게 활동하는 애들만 1000명… 댓글 하나당 500원 씩 받고"
4.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비하
"빨갱이" "*같는 *" "오크녀 이* 이빨 좀 어떻게 안 되냐? 때려죽이고 싶게 생겨먹었다"
5. 배우 김여진 비하
"씨*련 못 생긴 게 배우라고 어디다 *치는지"
"여진은 외모가 이정희 필(느낌) 나는 빨갱이 정*받이 냄새남..."
6.촛불집회 참여 여성들 비하
"죽이고 싶다 *발*들"
이런글 올린 보상으로 월급을 받는다니 개탄스러울뿐입니다.
그리고 검찰이 발표한 범죄일람표를보면, 노무현대통령 서거때도 악플을 달고, 김대중대통령에게도 악플은 달았습니다. 내용을 보면 "놈현이가 저 세상에 와서보니 아주 큰죄가 많았군요, 좌빨 여러분 살아있을때 잘하세요2009년 6월 7일파렴치범으로 감옥가기 직전이었던 전직대통령의 죽음이 왜 서거인가, 국민장을 하는것이 옳았는가2009년 6월 21일노무현대통령의 추모식에 나타난 김대중 대통령 에게"거동이 더 불편해지기 전에 보내드려야하는데"2009년 6월 14일 가장 중요한 경찰이국정원의 증거 인멸을 도와주고 새누리를 도와주는 선거개입 사실입니다. 당시 담당인 권은희 수사과장은 축소압박을받은사실을 양심선언하고 검찰에 증인참석 하였습니다.http://news1.kr/articles/1125532 또 김용판 경찰청장이 직접 권은희 수사과장에 전화를 한 사실이 검찰을 통해 사실로 밝혀졌습니다.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367752더욱더 기가 막힌것은 경찰이, 대선이 이틀도 안나온시점에이미 사이버 수사대 조사결과 국정원년의 혐의가 밝혀졌음에도 이를반대로 그것도 일요일밤 11시, 대선후보 토론이 끝나구 바로 보도한 사실입니다.이는 사이버수사대의 녹화영상으로 확인된것입니다. 대화내용을 보겠습니다. 2012-12-16 01:16분석관1 :안되죠, 나갔다가는 국정원 큰일나는거죠. 우리가 여기까지 찾은줄을 어떻게 알겠어요.분석관2:우리가 판단하면 안되고, 기록은 보고가 올라가겠지만, 안하겠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615004019 당시 보도내용입니다.긴급속보하기전 이미 사이버수사대 가 조사한결과혐의가 있음에도 이를 은폐한것입니다. 그리고 김무성 새누리 선거본부장, 박선규 대변인, 박근혜는어떻게 경찰 발표가 날것을 미리 알고 있었습니까.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62753 이를 두고 많은 학생들과 시민이 시국선언을하고 촛불시위를 하고 분노하는것입니다.단순히 선거법 위반댓글 76개가 전부가 아닙니다. 경찰-국정원-새누리의 커넥션이문제인 것입니다.김용판 경찰청장과 오세훈위원장은 검찰에불구속 기소가 되었습니다.김용판 경찰청장은 국정원이 시켰다고 말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5&aid=0000254126
우리나라 검찰,경찰청장 방송사 사장국정원장, 공기업사장, 모든 인사는 대통령에게 있습니다.경찰청장 짤라봐야 새로 입맛에 맞는경찰청장 앉히면 됩니다.~~이게 본질적 해결인가요? 새누리는 아무런 관련 없는척 할꺼고 천운을 타고난 명박이는그 무수한 악행을 저질르고도 쥐죽은듯숨어있습니다.이것이 진실이고 저는 재대로 보도도,검찰조사도 이루어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MBC는 국정원 선거개입 방송이 하루앞두고 불방됬습니다.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30624152842
이것은 한 예일뿐입니다.
이명박때 공정언론주장하며 방송사 3사가 동시 파업하는 일까지벌어졌지만 TV에서 방영도 해주지않고박근혜가 정상화시켜줄것처럼 당시 행동해서MBC는 6개월 장기파업을 끝내고 복귀하였지만 대부분 좌천발령을 받았고 해고된 기자들은복직되지 않았고,,, 또 이명박시절 사장이였던김재철의 똘마니를 사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다음은 NLL입니다.사실 국정원 선거개입 못지않게 국민분노 를사고있습니다.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은 대통령선거 유세 막바지에 느닷없이 노무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에서 북방한계선NLL을 포기했고 녹취록이 존재하고 명백한사실이며 이에 자신의 정치생명을 걸겠다했습니다.
그리고 대선후 또 국정조사를 하자니까 느닷없이 남재준 국정원장이 새누리당에 회의록을 공개합니다.그리고 한다는말이 "국정원에 명예를 위해서였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355727 국민전환용 이었겠지만 새누리당의 예상과 달리 비난여론만 확대대고 직접적인포기란 발언이 없음에도 정문헌은 박근혜의 당선을 위해 북풍공작 을 한것입니다.당시 기사만해도 천건이 넘습니다. 이역시 선거개입이 아니고 뭡니까??국정원이 보관하는것을 어떻게 새누리당이 가지고 있고 그것도 포기라는 말이 들어있는것처럼 해놓고 막상 공개가 되니 궁색하게 회의록에 대해선 새누리는 사실상 포기취지로 봐야한다며 유치원생도 알것이라며 말을 바꿨지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5234262여론조사는 그러나 포기아니다53% 포기다23% 국민이 무식하다는 건가요 !!!
사실상포기발언을 확인하기위해 대통령기록물을,외교문서를, 함부로공개하는건가요??NLL을 대통령이 포기했다면 MB는 왜 이제껏 가만있었나요.
외교에서 호의적인 자세를 취한것을, 외교능력으로봐야지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코걸이 식의 해석으로 꼭 그렇게 고인을 물고 넘어져야합니까..대선때 그만큼 우려먹었음 된것을. 그럼 한국여론 그렇다치고 객관적인 미국언론 볼까요미국보수신문 보도입니다 " 한국은 정보기관이 누설자"http://khnews.kheraldm.com/view.php?ud=20130626000929&md=20130629004144_AS
이건 온나라 망신거리구요, 남재준위원장 독단으로 절대 깔수없고 박근혜의 암묵적 승인이라든지 뭐가 있었을꺼라 강력하게 의혹 제기합니다.
김무성은 어떻게 이사실을 미리알고 박근혜 선거 유세현장에서 읽을수있습니까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64037
이것은 국정원 개입사건의 질문임으로 NLL은 자세히 쓰지 않겠습니다. 거짓말로 NLL포기 했다며 선거에 이용해놓고 책임 지지않는 서상기 정문헌 남재준 은사퇴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국정원 선거개입사건에 관심을 가져주십시오.그리고 침묵하지마시고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주세요.
출처 : 네이버 지식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