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얼마전에 입사한 회사에서 근무 하던도중 같이 일하는 동갑내기 친구 사원에게 전해들은 어제 이야기다 같이 담배를 피우러 흡연실 에 나와서 담배를 피우며 얘기를 진행하던도중 친구가 어제 나랑같이 동거하는친구 B와 같이 잠을 자던도중 에 B가 갑자기 확 일어나며 A를 다급하게 불러 일으켜 세웠다 직장생활에 지친 제친구A는 이유를 모르니 당연히 성질을내며 이유를 물었다 왜 깨우느냐고 B는 엄청난 공포에 휩쓸린듯 눈을부릎뜨며 불좀켜줘 빨리 ...!!제발 불좀켜줘 라고 소리치며 잠자리를 걷어 치웠다 원래 이런적이 한번도 없던B의 다급한 외침에 놀란 A는 다급히 불을켜주었고 불을 키자마자 정말 놀랍고 소름끼치게도 섬뜩한 긴 머리카락 뭉치가 바닥에 널부러져있엇다 남성 둘만 사는 집안에 어떻게 이렇게 긴 머리카락 뭉치가떨어져 있을까 하며 소스라치게 놀란 A 가 B에게 뭘봤길래 그렇게 놀라 ㅡ ㅡ 하며 소리를 치자 B가 귀신 봤어 ...나도잘모르겠어 진짜 귀신인데 자세한 형체없이 ..온집안 곳곳을 엄청난 속력으로 점프를 막뛰길래 너무무서워서 너깨워서 불좀켜달라고 한거야...라고 말을했다 A는 소름이끼친 나머지 기분 전환을 위해 근처의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러자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있던 A의 친구분들중 한명이 야 맞다 ..!헐 ?이런 소리를 했고 모두의 시선이 A의 친구들 한명으로 집중되었다(그집 짓기전에 거기 방방 이였잖아....!!!!!!!!) 방방 은 트램펄린의 은어다 지역마다 퐁퐁 방방 이런식으로 .. 근데 그이야기를 전해들은 친구들은 근데뭐 어쩌라고 ..라는 표정을 짓다가 모두 10초 뒤에 표정이 싹 굳으며 말했다 아까 그귀신 막뛴다고..? 이 이야기를 들으며 정말 어제있던 일이라고 생각하니 온몸에 소름이끼쳤으며 여러분들도 열람하시면서 무섭다.라는 감정이 나오지않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 거짓말 아니고 실화입니다..읽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실화 어제 직장동료의 섬뜩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