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드려요ㅜㅜ.. 고등학생인데 학업문제로 남친과 헤어질려해요.. 어떻게 하면 좋게 잘 헤어질수 있을까요..?ㅜㅜ
ㅜㅜ2013.08.06
조회252
고2 여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제막 2달반정도 사귀고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학업상 문제로 어쩔수없이 헤어져야 될꺼 같아서요.. 처음에 사귈때에는 남자친구가 있어도 공부는 공부고, 남친은 남친이라 생각해서 제가 알아서 선긋기가 참 쉬울꺼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사겨보니 아니더라구요.. 남친이 좋을수록 좀더 만나고싶고 학업을 자연스럽게 손에서 놓게되는걸 보고 이러면 안되겠구나 싶었어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지금저는 남자친구보단 성적이 더 중요하거든요... 제가 원하고 되고싶은 모습도 있고 그걸이룰려면 지금 제나이대에 열심히하는게 정말 중요한거잖아요.. 그걸 알아서인지 요즘 남자친구를 만나서 이야기하고 놀때도 마음속에서 뭔가 참 불안해요.. 학업관련 생각 부모님이 남자친구랑 제발좀 헤어져라 버럭버럭 소리지르시던 장면들.. 그러다보면 남자친구랑 있는 시간이 기쁘지가 않고 그냥 막막하더라구요.. 벽이너무 많아서요..ㅜㅜ 제자신이 이런 벽들때문에 좀 많이 지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인거같아요..
남자친구에게 소홀해진걸 제자신이 둘러댈려고 이렇게 생각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번주 내내 혼자서 생각하고 난후에 결국 지금은 헤어지는게 맞겠다고 결론을 내린 상태에요. 남친은 제가 학업때문에 연락을 못할꺼같다 말하면 말은 괜찮다 하지만 많이 섭섭해할꺼란걸 알기때문에.. 더 지체하지않고 최대한 빨리 말하는게 그아이에게도 좋을꺼라 생각하구요.
그래서 질문드리는데.. 헤어지자고 이야기할때에는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문자로 길게 말해도 괜찮을까요..? 만나서 직접 말하고는 싶은데, 너가 싫었던게 아니라 내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헤어지는거라고. 이때까지 너무 고마웠다는 이런말을 제대로 못전하고 돌아올까봐 참 겁이나네요..ㅜㅜ 진짜 저한테 잘해주고 저를 아껴주던 친구라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을 전하고 싶거든요. 만나면 제가 더듬거리다가 몇마디 안하고 올꺼같고ㅜㅜ... 조금 더듬거리더라도 만나서 이야기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길게 문자로 하고싶었던 말들을 담아서 보내는게 나을까요??..ㅠㅠ
조언 부탁드려요ㅜㅜ.. 고등학생인데 학업문제로 남친과 헤어질려해요.. 어떻게 하면 좋게 잘 헤어질수 있을까요..?ㅜㅜ
다름이아니라 이제막 2달반정도 사귀고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학업상 문제로 어쩔수없이 헤어져야 될꺼 같아서요..
처음에 사귈때에는 남자친구가 있어도 공부는 공부고, 남친은 남친이라 생각해서 제가 알아서 선긋기가 참 쉬울꺼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사겨보니 아니더라구요.. 남친이 좋을수록 좀더 만나고싶고 학업을 자연스럽게 손에서 놓게되는걸 보고 이러면 안되겠구나 싶었어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지금저는 남자친구보단 성적이 더 중요하거든요... 제가 원하고 되고싶은 모습도 있고 그걸이룰려면 지금 제나이대에 열심히하는게 정말 중요한거잖아요..
그걸 알아서인지 요즘 남자친구를 만나서 이야기하고 놀때도 마음속에서 뭔가 참 불안해요.. 학업관련 생각 부모님이 남자친구랑 제발좀 헤어져라 버럭버럭 소리지르시던 장면들.. 그러다보면 남자친구랑 있는 시간이 기쁘지가 않고 그냥 막막하더라구요.. 벽이너무 많아서요..ㅜㅜ 제자신이 이런 벽들때문에 좀 많이 지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인거같아요..
남자친구에게 소홀해진걸 제자신이 둘러댈려고 이렇게 생각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번주 내내 혼자서 생각하고 난후에 결국 지금은 헤어지는게 맞겠다고 결론을 내린 상태에요. 남친은 제가 학업때문에 연락을 못할꺼같다 말하면 말은 괜찮다 하지만 많이 섭섭해할꺼란걸 알기때문에.. 더 지체하지않고 최대한 빨리 말하는게 그아이에게도 좋을꺼라 생각하구요.
그래서 질문드리는데.. 헤어지자고 이야기할때에는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문자로 길게 말해도 괜찮을까요..?
만나서 직접 말하고는 싶은데, 너가 싫었던게 아니라 내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헤어지는거라고. 이때까지 너무 고마웠다는 이런말을 제대로 못전하고 돌아올까봐 참 겁이나네요..ㅜㅜ
진짜 저한테 잘해주고 저를 아껴주던 친구라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을 전하고 싶거든요.
만나면 제가 더듬거리다가 몇마디 안하고 올꺼같고ㅜㅜ...
조금 더듬거리더라도 만나서 이야기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길게 문자로 하고싶었던 말들을 담아서 보내는게 나을까요??..ㅠㅠ
조언 부탁드릴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