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토커님들 제발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013.08.06
조회383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남자입니다.

제가이런걸로 회원가입까지해서 글을쓸줄은 정말몰랏는데..

상황이 전혀 이해가되지안아 여자분들께 묻겟습니다..

내용이 좀 길어질수잇는데 끝까지 봐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제가 3년전 고1때 사귀던 여자애하나가잇엇습니다 전

그여자가 처음 만난 첫사랑이기도하구요 . 그여자는 저보다

한살어린 중3이엿죠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갓난애기때 인데

지금까지 속을 썩이고 잇네요.. 그렇게 1년을사귀면서 정말

헤어지잔소리 단한번안하고 첫연애라그런지 밀당도할줄

모르고 그저 좋다고 잇는대로 다퍼주고 그여자애시간맞춰서

만나고 하루 365일 매번 걸어서 집대려다주고..학교 생활에

지장이생길정도로 그렇게 애지중지하며 사겻습니다. 근데

저의 문제점 중 하나는 질투가 너무심한거엿죠 남자랑 만나

는 건 커녕 연락도못하게하고 그렇게 일년을 질투를 넘어

집착까지한것같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렇게 너무잘해줘도

안됫고 그렇게 구속하는것도 아니엿는데..첫연애 이다보니

저도모르게 그냥 집착하구 질투하고 저만좋은대로 그렇게

만낫던거 같습니다 . 그여자애도 힘들엇던지 1년을사귀면서

수없이 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 ㅋㅋ..그걸또 멍청하게 미안

하다고 수없이 붙잡고 ..전 단한번도 헤어지자고한적이없는데

말이죠ㅋㅋ 그리구 1년후 18살때 그여자애가 남자를만나더

라구요 전 그걸 알고 그냥 바로 헤어지자구햇구... 그게 처음

이자 마지막으로한 이별통보엿는데요 그땐정말 바람 자체가

너무싫어서 진짜 끝이다하구헤어졋어요 근데 정말 거짓말

하나안치고 고3막바지 수능볼때까지 연락이오더라구요

진짜 헤어지면 연락안올줄 알앗는데.. 연락이 오더라고요

전 또 싫다고 연락을 다 씹엇어요 이럴때보면 저도독하다생

각을 하는데.. 그러다 옛감정다없어지구 수능끝나고 연락을햇

어요 잘지내냐구 그랫더니 오빠맛냐고 왠일로 연락을다햇냐

고 놀라면서 카톡을하더라구요 그렇게 연락하다보니 옛날생

각도 나도 거의 2년을 얼굴을 못봣으니 보고싶기도하고

그래서 얼굴한번보자구 만나자구햇죠 알앗다구는하는데

왜 그거 아시죠? 날잡아서만나는게 아니라 알앗어 내가담에

거길로갈께~ 하는 그런 소리요 그렇게 약속을 5번이상 잡다

못잡다 혼자 끙끙 앓는상황에서 옛날 사귀던생각이나는거에

요 이 여자애가 어릴때 부터 피아노를 쳣어요 제가 고1때

사겻으니까 그여자앤 중3 이고 이제 고등학교입학할시기엿

죠 피아노로 예술고등학교를 지원햇는데 떨어졋어요 근데

그때 떨어지고 저한테 한말이 아직도 기억나요 3년도더지낫

는데.. 그때 저한테 한말이 뭐냐면 오빠 나 예고 떨어졋잔아

근데 오빠만나느라 연습을 열심히 못해서 그런거 같아

딱 이렇게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되게 미안해햇는데 딱

지금 시기가 대학갈 중요한시기잔아요 그래서 속으로 아..

이번에도 괜히 내가만나자고 정들엇다가 그때처럼 대학떨어

지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딱 드는데 이게맞구나 라구 생각햇

어요 그래서 카톡으로 오빠가 너 수시 아니 수능끝날때 까지

기다리겟다 그때예고 떨어진것처럼 내가 방해하고싶지안다

라고 햇더니 아니래요 잠깐은 날잡아서 만날수잇대요 저도

너무보고싶어서 아..그러냐구 그럼 진짜 얼굴좀보자구 그렇

게 몇달만에 겨우겨우만낫어요 그날 딱히 특별한 건 없지만

밥먹고 카페가고 집대려다주고 이거하면서 누가봐도 3년만

에 만난 사람은 아닌듯 오히려 사귀는기분이더들 정도로 손

도 잡고 포옹도하구 진짜 그렇게 웃으면서 만나고 집바래다

줫어요 그리고 그날밤에 카톡하구 피아노연습한다길래 알앗

다구 방해하면 안되니까 심심하면 카톡하라고 그렇게 그날

마무리를 햇어요. 그후 일주일 정도잇다가 제가 또 보고싶어

서 꼬맹아 뭐해 라고카톡을 햇는데 답장이없는거에요 그래서

뭐지?하구 뭐야 왜 카톡씹어~ 이렇게보냇는데 몇시간잇다

가 또 씹는거에요 그래서 뭔가이상해서 나한테 화낫냐구

왜그러냐구 답장좀해보라구 그렇게보냇는데 전화란 전화는

다 안받구 카톡도 하루를 안읽다가 그다음날 보고 또 씹더라

구요..ㅋㅋ정말 어이없고 이해가안되는상황이라 정말 길게

장문의 카톡을보냇어요 만난날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집에

가놓구 갑자기 이러면 내가뭐가되냐구 이렇게 연끊기쉽냐고

진짜 연끊을때 끊더라도 이유만이라도 알고싶어서 그렇게

길게 카톡보냇는데 그것마저 씹더라구요 그리고 한달정도

지낫는데 아직까지 답장은 없고 카톡은 보내지도않구잇어요

전 옛날을 생각하면서 좋은 감정들이 만이 생기던 참인데

정말 요번에 또 여자한테 상쳐받네요 이유야 어쨋들 카톡하

나 보내주고 연락안한다고하면 서로 속편할것을..정말 답답

해죽겟습니다. 토커분들 전 위로받고싶어 올린게 아니에요

그저 저를 납득시킬만한 이유좀토커분들이찾아주셧으면해요

부탁드릴께요 ... 매번 잠자기전 떠올리다 정알 마음먹고

글올린건데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하구요 답변 꼭 부탁드리겟

습니다..

아 그리고 이여자애는 다른남자가생겻을 일은 거의없어요

남자정리한답시고번호까지바꾸고 핸드폰에남자번호가

두세개 정도인데 저랑 나머지는 다 중학교때친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