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하후하 냥냥이 오늘은 아침부터 심장이 두근반세근반 하네요!! 몇분안되시지만 여러분의 댓글에 힘을냅니당! 백원입니다 님 그렇죠? 뽀양을 괴롭히는 그 요망한것을 저와함께 처단하러 가십시다! hazelye... 님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ㅠ.ㅠ 어제는 써놓고 짧기도하고 그래서 걱정많이 했거든요 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냥냥이는 회사만 오면 배가고파요.. 배고프지만 배고픔을 꾹참고 오늘도 글을 써보겠어요! ------------------------------------------------------------------------------------------------------------------------------------- 오늘은 뽀양이 겪었던 일을 얘기해볼게요 전편에 말했듯이 뽀양은 기가 약한듯 해요 ㅇ.ㅇ 신기가 있는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 냥냥이만큼 잘 맞추거나 감이 좋거나 그런건 없거든요 하하 근데 뽀양은 이상한 꿈을 잘꿔요 간단한 꿈부터 얘기하자면 뽀양이 어느날 꿈을 꿨는데 어떤 모르는 아주머니가 뽀양의 이를 뽑으려고 했대요 이를 뽑아야 한다면서 손에 연장 같은걸 들고서 뽀양의 입을 억지로 열려고 하더래요 그래서 뽀양은 왠지 뽑히면 안될거 같아서 그 힘도없는 아이가 이를 악물고 버텼대요 다음날 일어나서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밤에 뽀양의 오빠가 오토바이 사고가 났다고.... 죽을뻔했는데 살았다고 잘버텼다고 아마 뽀양이 그꿈을 꾼게 그것 때문일거라고 뽀양은 순식간에 오빠를 살린 영웅이 되었죠 냥냥이도 이때까진 몰랐어요 꿈에서 이가 빠지거나 뽑히면 누군가 죽는다는걸 더 신기한건 그후의 뽀양 꿈얘기에요 꿈속의 뽀양은 늘 다니던 길을 걷고 있었대요 길을 가는데 뒤에서 누가자꾸 따라와서 봤더니 처음보는 할아버지래요 전혀 알지도 못하는 할아버지가 자꾸 따라오니 무서웠던 뽀양은 계속 길을 갔대요 가다가 전봇대 있는곳에서 누가 뽀양을 확 끌어당기고 그순간 버스한대가 전봇대와 충돌했대요 누가 끌어당겼나 확인했더니 뽀양을 따라오던 할아버지였다고 일단 자신을 살려줬기에 뽀양은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고 계속 길을갔대요 (이런 간큰아이.. 하하) 길을 계속가다보니 골목처럼 사람이 많이없는 폭이좁은길이 나왔대요 그때까지도 그할아버지는 계속 뽀양을 따라오고 있었고 갑자기 할아버지가 걸음을 멈추더니 뽀양에게 말했대요 난이제 더이상 못따라가니까 니몸은 니가 알아서 건사하라고 (여기서 건사하라는 말 은 지키라는뜻, 관리하라는 뜻이에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헣 그리고나서 뽀양이 잠에서 깼나봐요 꿈을꾸고 다음날 냥냥이에게 말을했으니 일단 냥냥이는 아마 뽀양의 조상분들중 한분이실거라고 얘기해줬어요 일주일정도후............... 뽀양이 냥냥이에게 더 신기한걸 말해줬어요 큰집에 제사가 있어서 갔더니 큰아버지랑 모두가 하시는 말씀이 이제 그 제사는 하지않을거라고.. 그제사 받으시는분이 아마 뽀양의 증조할아버지 였던거 같아요 뽀양은 아무생각 없이 사진이 있어서 봤는데 꿈에서 더이상 따라가지 못한다고 했던 그 할아버지 얼굴이랑 똑같았대요 그얘기 듣고나니까 아마 그할아버지께서 뽀양을 못따라 간다고 한게 이해가 가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할지는..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제사를 그만 지낸다는건 할아버지께서도 더이상 뽀양의 곁에 머무르실수 없다는게 아닐까......... 흑흑 톡커님들은 똑똑하니까 이해하셨을거에요! --------------------------------------------------------------------------------------------------------------------------------------- 우리 뽀양의 꿈은 한번씩 정말 소름돋아요 냥냥이는 그런꿈을 한번도 꿔본적이 없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허허 오늘 이야기는 어떠셨을지 하하하하하핳 다들 즐거운 하루보내세용!! 4
냥냥이의 체험&리스닝 7
후하후하 냥냥이 오늘은 아침부터 심장이 두근반세근반 하네요!!
몇분안되시지만 여러분의 댓글에 힘을냅니당!
백원입니다 님
그렇죠? 뽀양을 괴롭히는 그 요망한것을 저와함께 처단하러 가십시다!
hazelye... 님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ㅠ.ㅠ 어제는 써놓고 짧기도하고 그래서 걱정많이 했거든요
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냥냥이는 회사만 오면 배가고파요..
배고프지만 배고픔을 꾹참고 오늘도 글을 써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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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뽀양이 겪었던 일을 얘기해볼게요
전편에 말했듯이 뽀양은 기가 약한듯 해요 ㅇ.ㅇ
신기가 있는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
냥냥이만큼 잘 맞추거나 감이 좋거나 그런건 없거든요 하하
근데 뽀양은 이상한 꿈을 잘꿔요
간단한 꿈부터 얘기하자면
뽀양이 어느날 꿈을 꿨는데 어떤 모르는 아주머니가 뽀양의 이를 뽑으려고 했대요
이를 뽑아야 한다면서 손에 연장 같은걸 들고서 뽀양의 입을 억지로 열려고 하더래요
그래서 뽀양은 왠지 뽑히면 안될거 같아서 그 힘도없는 아이가 이를 악물고 버텼대요
다음날 일어나서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밤에 뽀양의 오빠가 오토바이 사고가 났다고....
죽을뻔했는데 살았다고 잘버텼다고 아마 뽀양이 그꿈을 꾼게 그것 때문일거라고
뽀양은 순식간에 오빠를 살린 영웅이 되었죠
냥냥이도 이때까진 몰랐어요 꿈에서 이가 빠지거나 뽑히면 누군가 죽는다는걸
더 신기한건 그후의 뽀양 꿈얘기에요
꿈속의 뽀양은 늘 다니던 길을 걷고 있었대요
길을 가는데 뒤에서 누가자꾸 따라와서 봤더니 처음보는 할아버지래요
전혀 알지도 못하는 할아버지가 자꾸 따라오니 무서웠던 뽀양은 계속 길을 갔대요
가다가 전봇대 있는곳에서 누가 뽀양을 확 끌어당기고
그순간 버스한대가 전봇대와 충돌했대요
누가 끌어당겼나 확인했더니 뽀양을 따라오던 할아버지였다고
일단 자신을 살려줬기에 뽀양은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고 계속 길을갔대요
(이런 간큰아이.. 하하)
길을 계속가다보니 골목처럼 사람이 많이없는 폭이좁은길이 나왔대요
그때까지도 그할아버지는 계속 뽀양을 따라오고 있었고
갑자기 할아버지가 걸음을 멈추더니 뽀양에게 말했대요
난이제 더이상 못따라가니까 니몸은 니가 알아서 건사하라고
(여기서 건사하라는 말 은 지키라는뜻, 관리하라는 뜻이에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헣
그리고나서 뽀양이 잠에서 깼나봐요
꿈을꾸고 다음날 냥냥이에게 말을했으니 일단 냥냥이는 아마 뽀양의 조상분들중
한분이실거라고 얘기해줬어요
일주일정도후...............
뽀양이 냥냥이에게 더 신기한걸 말해줬어요
큰집에 제사가 있어서 갔더니 큰아버지랑 모두가 하시는 말씀이
이제 그 제사는 하지않을거라고.. 그제사 받으시는분이
아마 뽀양의 증조할아버지 였던거 같아요
뽀양은 아무생각 없이 사진이 있어서 봤는데 꿈에서 더이상 따라가지 못한다고 했던
그 할아버지 얼굴이랑 똑같았대요
그얘기 듣고나니까 아마 그할아버지께서 뽀양을 못따라 간다고 한게 이해가 가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할지는..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제사를 그만 지낸다는건 할아버지께서도 더이상 뽀양의 곁에
머무르실수 없다는게 아닐까.........
흑흑 톡커님들은 똑똑하니까 이해하셨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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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뽀양의 꿈은 한번씩 정말 소름돋아요
냥냥이는 그런꿈을 한번도 꿔본적이 없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허허
오늘 이야기는 어떠셨을지 하하하하하핳
다들 즐거운 하루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