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2013.08.06
조회152

 

하루하루 지나가는게 무섭다.

 

이렇게 하루하루 흘러 정말 다시 못돌아올까봐 하루하루가 두렵고 무서워..

 

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고있는데 오빤 아닌거같다.

 

매일 핸드폰만 쳐다보고있고..

 

점심시간 퇴근시간이 되면 나도모르게 떨린다.. 혹시 연락올까봐..

 

하지만 핸드폰은 조용해  조용한 핸드폰을 보니 정말 끝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