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갈마동에 단일메뉴로만 10년간을 영업해온 맛집이 있습니다. 영희네매운등갈비찜입니다. 영희네매운등갈비찜의 주소는 대전시 서구 갈마2동 345-10입니다.영희네매운등갈비찜의 전화번호는 042-523-0155입니다.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영희네매운등갈비찜을 찾습니다.다섯명이서 찾습니다.메뉴는 단일메뉴입니다.라면사리나 치즈,야채사리등을 넣어 먹을 수 있습니다.기본 갈비찜을 주문합니다. 기본찬으로 동치미가 나옵니다.살얼음이 동동 띄워져 있습니다.시원해 보입니다. 영희네매운등갈비찜은 이름답게 맵습니다.매운맛의 단계는 조절할 수 있습니다.보통맛으로 주문했습니다.그래도 제법 맵습니다.쿨피스를 주문합니다. 기본국물로는 미역국이 나옵니다.피를 맑게해주는 국입니다. 계란후라이도 나옵니다.술안주로 좋습니다. 여름입니다.덥습니다.맥주를 주문합니다.잔에 맥주를 채웁니다. 뒤를 이어 매운 등갈비찜이 나옵니다.가격은 1인분에 9,000원입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일행중에 맥주를 못마시는 사람이 있습니다.소주를 추가로 주문합니다.모두의 잔을 채웁니다. 다시는 오지않을 오늘을 위해 건배. 각자 앞접시에 갈비찜을 덜어갑니다.순식간에 갈비찜이 들어있는 냄비는 소스밖에 안남습니다. 테이블 이곳저곳에는 전투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남은 등갈비찜 소스에 밥을 볶아달라고 합니다. 잠시 뒤 볶음밥이 볶아져 나옵니다.가운데에는 김가루가 올려져 있습니다.맛있어 보입니다. 다들 등갈비는 다 먹은 것 같습니다.볶음밥을 먹기 시작합니다. 볶음밥은 뜨겁습니다.앞접시에 덜어먹습니다.호호 불어가며 먹습니다.다들 배가 고팠습니다.볶음밥도 순식간에 사라집니다.영희네매운등갈비찜집은 술자리보다는 식사를 하기에 좋은 곳입니다.다들 적당히 배를 채웁니다.2차를 가기로 합니다.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식사값을 내기로 합니다.가위바위보를 합니다.집니다. 눈물이 납니다. *오늘의 허세-뭐 왠만한 밥값정도야...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힘이 납니다. 31
[대전/갈마] 단일메뉴로 승부하는 등갈비찜 맛집 [영희네매운등갈비찜]
대전 갈마동에 단일메뉴로만 10년간을 영업해온 맛집이 있습니다.
영희네매운등갈비찜입니다.
영희네매운등갈비찜의 주소는 대전시 서구 갈마2동 345-10입니다.
영희네매운등갈비찜의 전화번호는 042-523-0155입니다.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영희네매운등갈비찜을 찾습니다.
다섯명이서 찾습니다.
메뉴는 단일메뉴입니다.
라면사리나 치즈,야채사리등을 넣어 먹을 수 있습니다.
기본 갈비찜을 주문합니다.
기본찬으로 동치미가 나옵니다.
살얼음이 동동 띄워져 있습니다.
시원해 보입니다.
영희네매운등갈비찜은 이름답게 맵습니다.
매운맛의 단계는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보통맛으로 주문했습니다.
그래도 제법 맵습니다.
쿨피스를 주문합니다.
기본국물로는 미역국이 나옵니다.
피를 맑게해주는 국입니다.
계란후라이도 나옵니다.
술안주로 좋습니다.
여름입니다.
덥습니다.
맥주를 주문합니다.
잔에 맥주를 채웁니다.
뒤를 이어 매운 등갈비찜이 나옵니다.
가격은 1인분에 9,000원입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일행중에 맥주를 못마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주를 추가로 주문합니다.
모두의 잔을 채웁니다.
다시는 오지않을 오늘을 위해 건배.
각자 앞접시에 갈비찜을 덜어갑니다.
순식간에 갈비찜이 들어있는 냄비는 소스밖에 안남습니다.
테이블 이곳저곳에는 전투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남은 등갈비찜 소스에 밥을 볶아달라고 합니다.
잠시 뒤 볶음밥이 볶아져 나옵니다.
가운데에는 김가루가 올려져 있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다들 등갈비는 다 먹은 것 같습니다.
볶음밥을 먹기 시작합니다.
볶음밥은 뜨겁습니다.
앞접시에 덜어먹습니다.
호호 불어가며 먹습니다.
다들 배가 고팠습니다.
볶음밥도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영희네매운등갈비찜집은 술자리보다는 식사를 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다들 적당히 배를 채웁니다.
2차를 가기로 합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식사값을 내기로 합니다.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집니다.
눈물이 납니다.
*오늘의 허세
-뭐 왠만한 밥값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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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