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이 처먹도록 니가 결혼 못한 이유가 다 있었네 30대중후반이면 이제 정신차릴때가 되지 않았냐?? 뭐? 자기는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이라 이제 그런거 재미없다고? 돈아깝다고? ㅈ까라ㅋㅋㅋ 어렸을때 그랬던 사람들이 나이먹으면 정신차린다고?? 개~~뿔ㅋㅋ 오히려 더 발정난 개개끼 마냥 날뛰는거 같은데??ㅎㅎ 그 쓰레기인성이 어디가겠니~~ 넌 정말 못된놈이야 니가 그랬지? 결혼은 처녀랑 하는게 로망이였다고 너무좋다고 요즘 처녀가 어디있냐고.. 나이도 어리고 주변 친구들이 부러워한다고ㅋㅋ 설마 여친처녀라고 자랑하진 않았겠지??? 처녀라고 한것도 아니고 쌩아다ㅋㅋㅋ 저렇게 저급한 표현 쓸때부터 알아봤지만 말이야.. 니말대로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서 이젠 정신차린 줄 알았어.. 적어도 나 만날때만큼은 그런데 안다녀야 되는거 아니니?? 난 널 믿었고 나이는 많아도 착하고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했어. 여자의 촉이라는게 정말 무섭더라.. 핸드폰 보니 친구들과 한 카톡내용중 룸싸롱 이야기를 신나게 하더라구??ㅎㅎ 거긴 애들이 못놀더라~ 한명 초이스 해줄까?? 어떤스타일좋아해? 골라봐 해줄게ㅋㅋ 등등.. 역시 친구는 끼리끼리 노는가보다.. 다른 친구들도 그런 이야기들만하고 더러워서 더 못쓰겠다;; 일단 카드내역으로 들킨것만 빠 방석집 노래방 정체모를이름으로 찍힌것들.. 노래방은 도우미 부르고 논듯한 가격대라서 포함ㅎㅎ 저랑 사귀면서 노래방 간적이 없음.. 노래 부르는거 별로 안좋아함..물론 저도 안좋아해서 안가기는 하지만요.. 몇십만원씩 현금인출한 내역까지.. 30만원 30만원 두번씩 연달아 뽑고.. 10만원 10만원 연달아 뽑고 이런것들 등등.. 내가 아무리 순진하다고 해도 저런거 보면 딱 답 나오지않겠니?? 새벽에 인출한건데ㅎㅎ 친구가 급하게 돈 필요하다고 해서 빌려줬다는 그 개소리를 지금 믿으라는거니?? 자다가 기어나와서 의리넘치게 돈 뽑아줬다는 소리야 지금?ㅎㅎ 작작짖어. 그리고 나 몰래 친구들 만나러 다니고.. 그것도 들킨것만 몇번이니??ㅋㅋ 의심살짓은 혼자 다 해놓고선 날 의심병환자 정신병환자 또라이 미친년 다 만들더라?? 지금 어딘지 사진찍어서 보내달라고 하면 호프집에서 술 마신다고 하고선.. 찍어보내는 건 밖에서 찍은호프집간판ㅋㅋ 그 밑에 노래방있더라? 차마 노래방간판까진 안찍어서 보냈더라구~ 그러고선 몇시간동안 연락두절..ㅋㅋㅋ 찔리면 소리부터 지르고 욕하고 전화하지 말라고 ㅈㄹㅈㄹ하고ㅋ 또 미친년만들고ㅋㅋㅋ 나 참 ㅄ같았네.. 내 맘 다쳐가면서도 널 이해하려고 했어.. 다신 안그러겠지 하면서.. 내가 못해줘서 그런거겠지..너가 어디 누구만나러 간다고 하면 막 불안해진건 사실이야.. 너 누구만나러 가면 갈때 같다올게~ 다 끝나고 집에올때 집에간다~ 하고 연락하는게 끝이잖아. 솔직히 너가 지은죄가 있으니까 내가 의심하는거는 이해해줘야 되는거 아니야? 그렇게 떳떳하면 사진한장 찍어보내는게 그리 어려워? 전화하면 항상 어디 조용한데에서 받고.. 내가 너 처음 만났을때부터 말했잖아.. 난 퇴폐업소 들락거리는 놈들 너무 싫어한다고..더럽다고.. 니가 그런 쓰레기새끼라는 걸 알았는데도 놓기 싫었어.. 미운정이 든건지 모르겠다... 널 미워하면서도 사랑하긴 했었나봐. 지금 이 글 쓰는데도 너무 마음이 아파.. 널 만난 내 자신이 밉고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하고 그래. 1년밖에 안됐지만 힘들다. 니가 했던말중에 솔직히 남자들 그런데 다 가거든? 여친.마누라 있어도 다 가. 뭘 모르네 얘가~ 그말듣고 어이가없어서 원래 쓰레기들끼리 뭉쳐서 노니까 그게 당연하게 느껴지는거라고.. 안가는 남자들이 더 많지 않냐고..적어도 여친.마누라 있는놈들은 안가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어디 그런놈 재주껏 찾아보랍니다ㅎㅎ 니말대로 깨끗한남자 찾으래요~ 그리고 자기 친구들 욕하지 말랍니다. 니말처럼 쓰레기들 아니니까..ㅋㅋ 기분나쁘다고.. 지 친구들중에 유부남새끼들 많은데 다들 가거든요..그래서 와이프분들한테 말해주고싶다고.. 같은여자로서 너무 열받는다고 유부남이 왜 그런델 드나드냐고 정신못차렸냐고..하니깐 가정파탄낼일 있냐고.. 잘살고 있는사람들 왜 불화일으키려고 하냐고 날 나쁜년취급하더군요ㅋ 제가 그럴까봐 지 쓰레기친구들 소개도 안시켜줌ㅎ 의리가 끝장나요. 쓰레기들은^^b 의심스러운거 물어보면 항상 앞서 말했던거와 틀리게 말하고 앞뒤안맞게 티를 그렇게 내구선.. 의심한다고ㅎㅎ 근데 나중에 보면 제말이 맞아요ㅋ 오죽하면 저보고 무섭다네요. 무섭겠죠. 촉이 딱딱 맞으니깐.. 점쟁이하래요.. 그건 지도 인정했다는거 아닌가? 지 찔리는거 물어볼라치면 무조건 모른다고 잡아떼고 아니라고 소리치고 짜증나게하지말라고하고 그래놓고 은근슬쩍 와서 스킨쉽시도 하려고 하고.. 능글능글한 새끼에요 아주ㅋ 이 쓰레기새끼의 신상정보를 다 올려서 피하게 만들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니 답답하네요 아니면 제 한몸 희생해서 이 강아지를 평생 괴롭히면서 살까도 생각중입니다. 엄한 다른 여자분이 이 더러운새끼한테 걸린다고 생각하니 끔찍해서요, 오죽하면 제가 넌 결혼할꺼면 창녀랑만해! 라고 했으니까요.. 그럴때면 정색을 하죠ㅋㅋ 놀기는 창녀랑 뒹굴거리면서 잘 놀면서 왜 결혼은 안하려는지~ 진짜 진심으로 나한테 미안하지 않냐고 죄책감 안드냐고 하니까.. 안든다네요ㅎㅎ 끝까지 죄진게 없다고ㅋㅋㅋ 그런곳 드나드는걸 미안하다고 인식을 아예 안하는거 같아요 어쩜 저런 멘탈을 지녔는지.. 저건 평생 안고쳐질듯함.. 정말 어마어마한 쓰레기를 주웠네요.. 제가 전생에 지은죄가 많은가 봅니다.. 저 이 쓰레기 안버릴꺼에요.. 평생 이 한몸 희생해서라도 씨를 말라 죽일겁니다. 처음엔 저 새끼한테 쓴건데 내려갈수록 하소연이됐네요ㅋㅋ 그냥 주저리주저리 쓰고싶어서 적었어요.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일이라서.. 만약 끝까지 읽어주신 분이 계신다면 감사합니다^^ 2
이 개 쓰 레 기 새 끼 야
그 나이 처먹도록 니가 결혼 못한 이유가 다 있었네
30대중후반이면 이제 정신차릴때가 되지 않았냐??
뭐? 자기는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이라 이제 그런거 재미없다고? 돈아깝다고? ㅈ까라ㅋㅋㅋ
어렸을때 그랬던 사람들이 나이먹으면 정신차린다고?? 개~~뿔ㅋㅋ
오히려 더 발정난 개개끼 마냥 날뛰는거 같은데??ㅎㅎ
그 쓰레기인성이 어디가겠니~~ 넌 정말 못된놈이야
니가 그랬지? 결혼은 처녀랑 하는게 로망이였다고 너무좋다고 요즘 처녀가 어디있냐고..
나이도 어리고 주변 친구들이 부러워한다고ㅋㅋ 설마 여친처녀라고 자랑하진 않았겠지???
처녀라고 한것도 아니고 쌩아다ㅋㅋㅋ 저렇게 저급한 표현 쓸때부터 알아봤지만 말이야..
니말대로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서 이젠 정신차린 줄 알았어..
적어도 나 만날때만큼은 그런데 안다녀야 되는거 아니니??
난 널 믿었고 나이는 많아도 착하고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했어.
여자의 촉이라는게 정말 무섭더라..
핸드폰 보니 친구들과 한 카톡내용중 룸싸롱 이야기를 신나게 하더라구??ㅎㅎ
거긴 애들이 못놀더라~ 한명 초이스 해줄까?? 어떤스타일좋아해? 골라봐 해줄게ㅋㅋ 등등..
역시 친구는 끼리끼리 노는가보다.. 다른 친구들도 그런 이야기들만하고 더러워서 더 못쓰겠다;;
일단 카드내역으로 들킨것만 빠 방석집 노래방 정체모를이름으로 찍힌것들..
노래방은 도우미 부르고 논듯한 가격대라서 포함ㅎㅎ 저랑 사귀면서 노래방 간적이 없음..
노래 부르는거 별로 안좋아함..물론 저도 안좋아해서 안가기는 하지만요..
몇십만원씩 현금인출한 내역까지.. 30만원 30만원 두번씩 연달아 뽑고..
10만원 10만원 연달아 뽑고 이런것들 등등..
내가 아무리 순진하다고 해도 저런거 보면 딱 답 나오지않겠니?? 새벽에 인출한건데ㅎㅎ
친구가 급하게 돈 필요하다고 해서 빌려줬다는 그 개소리를 지금 믿으라는거니??
자다가 기어나와서 의리넘치게 돈 뽑아줬다는 소리야 지금?ㅎㅎ 작작짖어.
그리고 나 몰래 친구들 만나러 다니고.. 그것도 들킨것만 몇번이니??ㅋㅋ
의심살짓은 혼자 다 해놓고선 날 의심병환자 정신병환자 또라이 미친년 다 만들더라??
지금 어딘지 사진찍어서 보내달라고 하면 호프집에서 술 마신다고 하고선..
찍어보내는 건 밖에서 찍은호프집간판ㅋㅋ 그 밑에 노래방있더라?
차마 노래방간판까진 안찍어서 보냈더라구~ 그러고선 몇시간동안 연락두절..ㅋㅋㅋ
찔리면 소리부터 지르고 욕하고 전화하지 말라고 ㅈㄹㅈㄹ하고ㅋ 또 미친년만들고ㅋㅋㅋ
나 참 ㅄ같았네.. 내 맘 다쳐가면서도 널 이해하려고 했어.. 다신 안그러겠지 하면서..
내가 못해줘서 그런거겠지..너가 어디 누구만나러 간다고 하면 막 불안해진건 사실이야..
너 누구만나러 가면 갈때 같다올게~ 다 끝나고 집에올때 집에간다~ 하고 연락하는게 끝이잖아.
솔직히 너가 지은죄가 있으니까 내가 의심하는거는 이해해줘야 되는거 아니야?
그렇게 떳떳하면 사진한장 찍어보내는게 그리 어려워? 전화하면 항상 어디 조용한데에서 받고..
내가 너 처음 만났을때부터 말했잖아.. 난 퇴폐업소 들락거리는 놈들 너무 싫어한다고..더럽다고..
니가 그런 쓰레기새끼라는 걸 알았는데도 놓기 싫었어.. 미운정이 든건지 모르겠다...
널 미워하면서도 사랑하긴 했었나봐. 지금 이 글 쓰는데도 너무 마음이 아파..
널 만난 내 자신이 밉고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하고 그래. 1년밖에 안됐지만 힘들다.
니가 했던말중에 솔직히 남자들 그런데 다 가거든? 여친.마누라 있어도 다 가. 뭘 모르네 얘가~
그말듣고 어이가없어서 원래 쓰레기들끼리 뭉쳐서 노니까 그게 당연하게 느껴지는거라고..
안가는 남자들이 더 많지 않냐고..적어도 여친.마누라 있는놈들은 안가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어디 그런놈 재주껏 찾아보랍니다ㅎㅎ 니말대로 깨끗한남자 찾으래요~
그리고 자기 친구들 욕하지 말랍니다. 니말처럼 쓰레기들 아니니까..ㅋㅋ 기분나쁘다고..
지 친구들중에 유부남새끼들 많은데 다들 가거든요..그래서 와이프분들한테 말해주고싶다고..
같은여자로서 너무 열받는다고 유부남이 왜 그런델 드나드냐고 정신못차렸냐고..하니깐
가정파탄낼일 있냐고.. 잘살고 있는사람들 왜 불화일으키려고 하냐고 날 나쁜년취급하더군요ㅋ
제가 그럴까봐 지 쓰레기친구들 소개도 안시켜줌ㅎ 의리가 끝장나요. 쓰레기들은^^b
의심스러운거 물어보면 항상 앞서 말했던거와 틀리게 말하고 앞뒤안맞게 티를 그렇게 내구선..
의심한다고ㅎㅎ 근데 나중에 보면 제말이 맞아요ㅋ 오죽하면 저보고 무섭다네요.
무섭겠죠. 촉이 딱딱 맞으니깐.. 점쟁이하래요.. 그건 지도 인정했다는거 아닌가?
지 찔리는거 물어볼라치면 무조건 모른다고 잡아떼고 아니라고 소리치고 짜증나게하지말라고하고
그래놓고 은근슬쩍 와서 스킨쉽시도 하려고 하고.. 능글능글한 새끼에요 아주ㅋ
이 쓰레기새끼의 신상정보를 다 올려서 피하게 만들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니 답답하네요
아니면 제 한몸 희생해서 이 강아지를 평생 괴롭히면서 살까도 생각중입니다.
엄한 다른 여자분이 이 더러운새끼한테 걸린다고 생각하니 끔찍해서요,
오죽하면 제가 넌 결혼할꺼면 창녀랑만해! 라고 했으니까요..
그럴때면 정색을 하죠ㅋㅋ 놀기는 창녀랑 뒹굴거리면서 잘 놀면서 왜 결혼은 안하려는지~
진짜 진심으로 나한테 미안하지 않냐고 죄책감 안드냐고 하니까.. 안든다네요ㅎㅎ
끝까지 죄진게 없다고ㅋㅋㅋ 그런곳 드나드는걸 미안하다고 인식을 아예 안하는거 같아요
어쩜 저런 멘탈을 지녔는지.. 저건 평생 안고쳐질듯함..
정말 어마어마한 쓰레기를 주웠네요.. 제가 전생에 지은죄가 많은가 봅니다..
저 이 쓰레기 안버릴꺼에요.. 평생 이 한몸 희생해서라도 씨를 말라 죽일겁니다.
처음엔 저 새끼한테 쓴건데 내려갈수록 하소연이됐네요ㅋㅋ
그냥 주저리주저리 쓰고싶어서 적었어요.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일이라서..
만약 끝까지 읽어주신 분이 계신다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