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준후..

푸우ㅈㅎ2013.08.06
조회375

처음에는 진짜끝까지잡앗어요ㅎㅎ

저는 정말 얘없으면안되거든요 ㅎㅎ 근데저에게 정말많이지쳐잇엇나봐요 ㅎㅎ

나중에는 제머릿속에

'아..얘를위해서는 잠깐의 생각할시간을 줘야겟구나... 많이지쳐있었으니깐 잠깐이라도 놔줘야겟구나..'하고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놔줫어요..

놔주고나서도 예전에 오빠동생사이처럼 웃으면서 카톡몇분햇어요ㅎㅎ

 

저..잘한거맞죠?.. 지금 심장이너무아파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어요..ㅎㅎ..

평소에제가 너의 수호천사가되준다는말을햇는데

이젠 집이되어준다고 햇어요 ㅎㅎ 잠깐가출한거로 알고있겠다고 ㅎㅎ...

 

제가바보같긴하지만 저 앞으로 몇년이라도 이 친구 기다릴겁니다ㅎㅎ

평소안하던기도같은것도 해보고 다해볼겁니다 ㅎㅎ

 

 

이글을 본다면... 내가 너의집이되어준다고햇잔아 ㅎㅎ

언제든지돌아와.. 내맘속에 딱빈자리 하나남앗다 너자리

기다릴게..

맘약해져서 흔들릴때든 힘들때든 너에겐 집이있잖아

다시돌아올자리있으니깐 내생각나면 돌아와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