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평생 살면서도 못보던 연예인을 5월달에 한꺼번에 봤었어요! 아이 용품 사려고 서울베이비페어 갔다가 선예, 별도 보고 깜짝 놀랐네요. 그들도 우리와 같이 유아 전시에서 구입하더라구요 ^^ 남편이 무료사전등록 신청해줘서 4일 내내 공짜로 갔었거든요, 마지막날에는 현영도 오고.. 기럭지에 깜짝 놀랐다는... 난 배만 나온 통통이 건만.. ㅠㅠ 연예계 대표 키즈맘들이 '서울베이비페어 2013'에 떴다. 국내외 150개 출산·유아용품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박람회에는 행사 이틀째인 24일까지 탤런트 조은숙, 가수 별, 방송인 현영, 하지영 등 인기 연예인들이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다둥이 엄마인 조 씨는 행사장 구석구석을 돌며 유아용품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하이힐을 신고도 총 1만m² 규모의 400여개 부스를 모두 둘러보는 등 세 자녀를 둔 평범한 주부의 모습이었다.조 씨는 유모차를 밀고 유아용 과자를 먹어보는 등 각 부스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한 끝에 유아용 간식과 수저 및 접시세트를 구입했다. 지난해 11월 가수 하하와 결혼한 별도 수수한 차림으로 행사장을 찾았다. 별은 현재 임신 8개월로 예비 엄마다. 이날 만큼은 무대 위 가수가 아닌 곧 태어날 아이의 엄마로서 꼼꼼하게 육아용품을 고르느라 분주하게 움직였다.생후 9개월 된 딸의 엄마인 현영도 이날 행사장을 찾아 아이에게 필요한 용품을 구매했다. 현영은 특히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이를 위해 젖병 솔과 키즈텐트에 관심을 보였다. 이밖에 아기 옷과 유모차 등도 꼼꼼히 살펴보며 영락 없는 주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 방송인 하지영은 동료 연예인의 출산 축하 선물을 구입하기 위해 행사장을 누볐다.한경닷컴이 주최하고 키즈맘이 주관하며 한국경제신문의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계속된다.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1년에 한번만 하는줄 알았는데 10월에도 또 하나봐요 서울베이비페어. 처음 가보고 신세계를 경험해서 이번에도 또 가보려구요. 물론 무료사전등록도 하구요! 이번에는 서포터즈에도 도전할 겁니다! 하하하하 (친정어머니가 올라오셔서 봐주시고 계시거든요 우리 띠영이 호홋) 블로그 잘하는 친구들은 지난번에 서울베이비페어 서포터즈 해서 경품도 받았더라구요. 백화점 상품권 밖에 못받았다면서 이번에 1등할거라며... 또 신청하겠다네요.여행상품권에 태블릿PC들도 줬다고 하던데, 이번에는 어떤 선물을 줄지 모르겠어요! 저도 이번에는 친구따라 강남 좀 가보려구요 호홋 서포터즈 함께 하실분들 있으시면 신청하셔요~~ 경쟁자가 많아지려나..... http://seoulbabyfair.hankyung.com/main.php 17
선예, 별, 현영 등 스타엄마들이 즐겨 찾는 그곳! 베이비페어?
서울에 평생 살면서도 못보던 연예인을 5월달에 한꺼번에 봤었어요!
아이 용품 사려고 서울베이비페어 갔다가 선예, 별도 보고 깜짝 놀랐네요. 그들도 우리와 같이 유아 전시에서 구입하더라구요 ^^
남편이 무료사전등록 신청해줘서 4일 내내 공짜로 갔었거든요, 마지막날에는 현영도 오고.. 기럭지에 깜짝 놀랐다는...
난 배만 나온 통통이 건만.. ㅠㅠ
연예계 대표 키즈맘들이 '서울베이비페어 2013'에 떴다.
국내외 150개 출산·유아용품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박람회에는 행사 이틀째인 24일까지 탤런트 조은숙, 가수 별, 방송인 현영, 하지영 등 인기 연예인들이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다둥이 엄마인 조 씨는 행사장 구석구석을 돌며 유아용품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하이힐을 신고도 총 1만m² 규모의 400여개 부스를 모두 둘러보는 등 세 자녀를 둔 평범한 주부의 모습이었다.
조 씨는 유모차를 밀고 유아용 과자를 먹어보는 등 각 부스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한 끝에 유아용 간식과 수저 및 접시세트를 구입했다.
지난해 11월 가수 하하와 결혼한 별도 수수한 차림으로 행사장을 찾았다. 별은 현재 임신 8개월로 예비 엄마다. 이날 만큼은 무대 위 가수가 아닌 곧 태어날 아이의 엄마로서 꼼꼼하게 육아용품을 고르느라 분주하게 움직였다.
생후 9개월 된 딸의 엄마인 현영도 이날 행사장을 찾아 아이에게 필요한 용품을 구매했다. 현영은 특히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이를 위해 젖병 솔과 키즈텐트에 관심을 보였다. 이밖에 아기 옷과 유모차 등도 꼼꼼히 살펴보며 영락 없는 주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 방송인 하지영은 동료 연예인의 출산 축하 선물을 구입하기 위해 행사장을 누볐다.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키즈맘이 주관하며 한국경제신문의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계속된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1년에 한번만 하는줄 알았는데 10월에도 또 하나봐요 서울베이비페어. 처음 가보고 신세계를 경험해서 이번에도 또 가보려구요.
물론 무료사전등록도 하구요! 이번에는 서포터즈에도 도전할 겁니다! 하하하하
(친정어머니가 올라오셔서 봐주시고 계시거든요 우리 띠영이 호홋)
블로그 잘하는 친구들은 지난번에 서울베이비페어 서포터즈 해서 경품도 받았더라구요.
백화점 상품권 밖에 못받았다면서 이번에 1등할거라며... 또 신청하겠다네요.
여행상품권에 태블릿PC들도 줬다고 하던데, 이번에는 어떤 선물을 줄지 모르겠어요!
저도 이번에는 친구따라 강남 좀 가보려구요 호홋
서포터즈 함께 하실분들 있으시면 신청하셔요~~
경쟁자가 많아지려나.....
http://seoulbabyfair.hankyung.com/main.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