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 여행 ] 색다른 이색체험의 장 강원도 탄광문화촌 ♬

Janie2013.08.06
조회58

 

 

 

 

 

 

 

 

 

 

강원도 탄광문화촌.

 

강원도가 탄광지역 생활연장 보존, 복원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중 하나 !

 

1960~70년대 탄광지역의 삶의 현장을 그대로 복원한 곳이다.

 

젊은 사람들에겐 이색체험을 가질수있는 좋은 기회.

시간이 지나간 세대에게는 아련한 향수와

옛 기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

 

 

인터넷 매체를 통해 여러번 접한 적이 있는 탄광문화촌.

나도 가보고싶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나도 왔구나! :)

 

 

계단을 올라가야한다.....

멘붕이었다는.

 

 

저렴한 입장료 !

강원도민은 50퍼센트 할인 ~

 

강원도 탄광문화촌은

1960년대 마차리 탄광촌을 복원한 탄광생활복원관과

1960년대 채광의 현장을 재현해놓은 탄광체험관이 있다.

 

 

후후.... 생활관부터 입장 ~

생활관은 애환과 번영의 거리,

생활상 엿보기, 마차리 공동구역, 마차초등학교

마을출구로 구성되어 있다.

 

 

 

 

영월군 북면 마차리의 옛 모습을 그대로 복원하였다.

 

 

 

나에게는 낯선 양조장.

저렇게 주전자에 막걸리를 받으러 다녔다고 한다.

아이의 모습이 진짜같다는 ~

 

 

 

 

이발소의 거울을 보며 ~~

사람의 모습이 정말 사실적이다.

진짜 사람같다.

 

 

 

 

생활상 엿보기에 집들이 있었다.

1960년대에 실제로 생활했던 곳일텐데

너무나도 좁았다는 ㅠㅠ

 

넘치고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있는 나.

예전의 생활상을 보고

아 ~~~~ 난 정말 편하게, 행복하게 누리면서 살고있구나.

하고 느꼈다.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불평불만들을 늘어 놓았던

내자신을 반성하며. 현재에 감사하며 살기 !!!!!!!!!

 

 

 

 

마차 초등학교.

이떄는 국민학교 였겠지????

생소한 난로.

 

 

 

 

 

마차리 탄광촌 마을 입구.

마차리 버스정류장 !

 

 

너무 사실적으로 재현해 놓아서

정말 탄광촌에 온듯한 느낌이었다 !

어두침침한 조명까지 ~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 !!

 

생각보다 넓지는 않았지만 괜찮았던 것 같다.

조금 더 넓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았을 것을....

 

이제 탄광 체험관으로 go go !!

 

 

 

 

 

갱도체험관은

굴진, 발파, 동발설치, 막장작업장 등등...

채광 현장을 그대로 재현애 놓았다.

마지막에 포토존도 있다 !

 

 

 

채광의 현장.

아저씨들의 말소리도 나온다 !

신기했지만 으스스한 분위기와 강력한 에어컨바람때문인지

살짝쿵 무서웠다는;;;

 

 

 

 광부들의 일하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접해보고

탄광에서의 애환을 느낄 수 있었다 ㅠㅠ

 

 

 

 

영월에서 가볼만한 곳 탄광문화촌 !!!!1

색다른 경험도 하고 거닐면서 산책도 하고 좋았다는 ~

 

 

혼자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_+

여행, 참 매력있고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