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뭉치 별이의 이야기(4) - 강아지도 털빨!-

벼리벼리2013.08.06
조회731

안녕하세요 ㅎㅎ비가엄청많이오네요 ㅠㅠ

그래서인지 별이는 답답해하고 있어용

언능 비그치고 데리고 나가야겠어요 ㅎㅎ

 

 

 

 

 

저희집에 고양이가 하루동안 있었어요

별이의 반응이 웃겼어요 ㅋㅋ

 

안녕하냐옹

 

난 3개월된 고양이라옹

 

장난감 갖고 노는거 재밌다옹

 

거기 뭐 있나옹?

 

탐색중이다옹

 

같이놀개!!!방긋

 

 

자꾸 어디가개!!실망

 

표정이 왜 그러개!!

 

때리지 말개!!!당황

 너 쫌 무섭개 엉엉

 

고양이를 하루 맡아주면서 느낀건데요

새끼고양이 발견해도 그냥 그자리에 두세요 ㅠㅠ

어미 고양이가 있을수도 있고 평생 키울수 있으면 데리고 오세용

그리고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털 진짜 많이 빠집니다

동물사랑방 보면 고양이 분양 많은데 대부분 고양이들 파양당하고

유기 동물 보호소로 보내져요 유기 동물 보호소로 가면 안락사당해요 불쌍한 아이들이에요

데리고 오실때 꼭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같이 있어주세요 .

 

 

별이사진 더 보여드릴께요!ㅋㅋ

 

 

별이 뻗었개

 

저기에 뭐 있는거 같개!

 

간식 줄꺼개?윙크

 

응???? 

 

 나 이쁘개??

 

 

 

 

 

 

이랬던 별이가...

 

 

 

 

 

 

 

 

 

 

 

이렇게 이쁜이가 되써용 ㅎㅎ

 

 

미용을 했는데 이쁘개?

 

역시 개도 털빨인거같개

미용한게 훨씬 맘에들개!

 

 

난 여자같아보이개??

 

형 뭐먹개?

 나도 먹고 싶개실망

 산책 나갈 준비중이개! 치마 이쁘개?

 

 그냥 갈꺼개???!!!

 추천 해주고 가개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