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답답한 마음에.. 속상한 마음에... 시친결에 살짝쿵 조언 구할겸 올려놓은 글이... 이렇게 메인에 올라가 있는거 발견하고.... 당황~ @_@;;;; ㅜ_ㅜ;;; 저희 신랑이 판을 가끔 보는지라.. 일단 내용은 삭제하네요;;; 밑에 분들.... 좋은 말로 다독여 주신분들 덕분에 마음의 위안도 얻었고... 똑 부러지는 질책 해주셔서... 정신도 번쩍 듭니다.. 감사합니다. 삭제해서 죄송합니다;; 447
각자 인생이 있다는 남편
-_-;;;;;;;
답답한 마음에.. 속상한 마음에...
시친결에 살짝쿵 조언 구할겸 올려놓은 글이...
이렇게 메인에 올라가 있는거 발견하고.... 당황~ @_@;;;;
ㅜ_ㅜ;;; 저희 신랑이 판을 가끔 보는지라.. 일단 내용은 삭제하네요;;;
밑에 분들....
좋은 말로 다독여 주신분들 덕분에 마음의 위안도 얻었고...
똑 부러지는 질책 해주셔서... 정신도 번쩍 듭니다..
감사합니다.
삭제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