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인생이 있다는 남편

잘났다2013.08.06
조회67,071

-_-;;;;;;;

 

답답한 마음에.. 속상한 마음에...

 

시친결에 살짝쿵 조언 구할겸 올려놓은 글이...

 

이렇게 메인에 올라가 있는거 발견하고.... 당황~ @_@;;;;

 

ㅜ_ㅜ;;; 저희 신랑이 판을 가끔 보는지라.. 일단 내용은 삭제하네요;;;

 

밑에 분들....

 

좋은 말로 다독여 주신분들 덕분에 마음의 위안도 얻었고...

 

똑 부러지는 질책 해주셔서... 정신도 번쩍 듭니다..

 

감사합니다.

 

삭제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