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든 팔찌 자랑좀 할게요~~

오잉2013.08.06
조회696

 

 

 

 

안녕하세요~안녕

슴넷에 집에서 뒹굴뒹굴 팔찌만 만들고 있는 백조에요

 

요즘 핸드메이드팔찌 자랑 판 많길래

저도 한번 자랑하고 싶어져서 글 올려요^^

 

제가 감각이 남들보다 뛰어난게 아니라..

맘에 안 드실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우선 위에 이 팔찌는

저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커플팔찌로 만들었어요

아직 드리지는 못했지만

두분 많이 편찮으셔서 장수를 상징하는 거북이장식을 달았어요

제가 만들면서 생각한게

저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손목한번 잡아봤으면 사이즈도 잘 알 수 있었을 텐데

그게 제일 죄송스러워요

 

 

 

요 팔찌들은 엄마한테 선물한 팔찌에요

처음엔 하나만 드렸는데

모임에 나갔다 오시면 팔찌를 친구분께 드리고 오셔서

벌써 3개째 드렸어요똥침

 

 

 

 

 요 앙증맞은 매듭팔찌는

친구 조카의 백일날 선물한거에요

원석팔찌로 주고싶었지만

애기 입에 혹시나 들어갈까봐 매듭팔찌로 만들어봤어요

 

 

 

 위에 팔찌는

정말친한 친구같은 동생한테 선물한 팔찌에요

절 무조건 응원해주고 좋아해주는데

저는 그만큼 못해줘서 너무 미안한, 항상 미안한 동생이에요!!!!!!

 

 

 

 

 분홍이들~

 

 

 알록달록이들~

 

 

 

 

 

 

빨강이

(여러개 더 있는데 컴퓨터에 요것만 전송했네요!)

 

 

 

 

 

 장미들~

 

 

 

 

 파랑이

(다른 예쁜 파랑이들이 있는데.. 이것도 폰에서 다 꺼내지 못했네요ㅜㅠ)

 

 

 

 

 주렁이들~

 

 

 

 

 

 

 

 

 

 

 

 

 

 

 

 하양이들~

 

 

커플팔찌!

 

 

 

 

 

 

 

 

 

그리고 이제 나머지들입니다!

 

 

 

 

 

 

 

 

 

 

 

 

 

 

 

 

처음엔 선물목적으로 만들다가

요즘엔 그냥 생각나면 막 만들고있어요

 

사진이 전부 폰사진이라 화질도 별로고

포커스도 잘 안맞아서 그냥 비루합니다!!!

 

 

그래도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팔찌평가받는거라

심한욕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그럼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