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의 이별을 고하고 오늘도 이렇게 끝을보기로 작정하고 헤어지자고 그동안 붙잡히고 다시 잡아주고 우리가 사귀어온 9개월 이라는시간 은연중에 내게 상처주는 말들을 이해하고 넘기려고하다보니겹겹이 쌓이고 말아서 결국에 불신과 믿음을 저버리게 되고 못믿게되고 초창기 사귈시기에는 간이고 쓸개고 빼줄꺼같던 오빠가 이제 잡은 고기에는 밥을 주지 않는거마냥 사소한것을 점점 잊어가고 미안하다는 말로 무마하고 왜이렇게 예민하냐고 뭐라했지만 .. 사랑이라는게 영원할줄만 알았어한 두번 해본건 아니였지만,아예 모르는것도 아니였지만 역시 우리사이조차 점점 식어가는것이 보여서 너무힘들었어 오빠는 항상 똑같다고 말했지만.. 여자의 감이라는걸로는사랑받는 느낌을 못받아서인지내가 단순히 너무 집착하는것인지.. 근데 여자라면 누구나 그러지 않을까 항상 사랑받고 싶어하는 마음니가 도대체 원하는 사소한게 뭐고 사랑이 뭐냐고 내게 되물었지 항상이런 비일비재한 이유로 내가 헤어지자고 말했지만 니가 붙잡으면 다시 돌아가던 내 모습.나는 사랑하고 싶었어 .. 많은것을 바란게 아니라 정말 니가 여태까지 간이고 쓸개고 빼달라고 갈구하는것이 아니였어.. 그냥 예전에 사랑받았던 느낌이 너무 강해서 그게 잔상에 남아 내가 오빠를 멀리하던것은 내가 오빠를 더좋아하는것 같거든 이제..혼자 전전긍긍하고 얽매여있는 내가 혼자있으면 너무 외로운 느낌을 받고 너무 힘이 들었어 우리 수차례 헤어지고 하루만에 다시 만나고 그래왔지만 우린 그때 이미 끝난걸까? 분명 잘해보자고 서로 잘하자고 해왔지만전처럼 돌아갈순 없더라 8번 내가차고 오빠가 이제 정말 못참겠다고 헤어지자고 했을때 차라리 잘됬다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너의 연락을 기다리곤 했어 바보같이..그래서 다시연락와서 다시흔들려서 만나고 하지만 헤어졌다 다시 만난 커플은 두배로 더노력해야하고 더 힘이든거더라 너와 예전에 나눈 사랑이 그리워 너무나도 사랑받고 싶었어 하지만 사랑달라고 보채는 아이로 보이기는 싫었어 난 단지 너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했어 점점 무심해져가는 니가.. 그걸 견뎌내기가 힘들어 눈물 보인날도 많아그래서 헤어지자고도 하고 오빠도 힘들어 했으니깐 서로 감정소모하는게 너무 힘이 들었지 오빠는 변함없다고 하지만 우린 그때로 다시 돌아가는건 무리겠지 불신이 생기다보니 너에게 더 예민해지고 소리치고 더 우발적으로 변한것 같아 이제 정말 놓는거 맞겠지 ? 근데 너무 힘이들면 어쩌나 생각이들어 지금 현재 우리는 너무 무미건조 해졌는데 그때 그 시절 아름다운 추억이 날 잡고있어 어떡하면 좋지? 나 왜이렇게 개가 토한것을 다시 먹는듯한 실수를 다시 하고 있는걸까진짜 마음 단디 먹고 싶어 톡커분들 정리하는게 맞겠지요? 조언좀 해주실수 있다면 부탁드려요ㅠㅠ 1
이제 정말 끝이겠지
8번의 이별을 고하고 오늘도 이렇게 끝을보기로 작정하고 헤어지자고
그동안 붙잡히고 다시 잡아주고 우리가 사귀어온 9개월 이라는시간
은연중에 내게 상처주는 말들을 이해하고 넘기려고하다보니
겹겹이 쌓이고 말아서 결국에 불신과 믿음을 저버리게 되고 못믿게되고
초창기 사귈시기에는 간이고 쓸개고 빼줄꺼같던 오빠가
이제 잡은 고기에는 밥을 주지 않는거마냥
사소한것을 점점 잊어가고 미안하다는 말로
무마하고 왜이렇게 예민하냐고
뭐라했지만 .. 사랑이라는게 영원할줄만 알았어
한 두번 해본건 아니였지만,아예 모르는것도 아니였지만
역시 우리사이조차 점점 식어가는것이 보여서 너무힘들었어
오빠는 항상 똑같다고 말했지만.. 여자의 감이라는걸로는
사랑받는 느낌을 못받아서인지
내가 단순히 너무 집착하는것인지..
근데 여자라면 누구나 그러지 않을까 항상 사랑받고 싶어하는 마음
니가 도대체 원하는 사소한게 뭐고 사랑이 뭐냐고 내게 되물었지 항상
이런 비일비재한 이유로 내가 헤어지자고 말했지만 니가 붙잡으면 다시 돌아가던 내 모습.
나는 사랑하고 싶었어 .. 많은것을 바란게 아니라 정말 니가 여태까지 간이고 쓸개고 빼달라고 갈구하는것이 아니였어.. 그냥 예전에 사랑받았던 느낌이 너무 강해서 그게 잔상에 남아
내가 오빠를 멀리하던것은 내가 오빠를 더좋아하는것 같거든 이제..
혼자 전전긍긍하고 얽매여있는 내가 혼자있으면 너무 외로운 느낌을 받고 너무 힘이 들었어
우리 수차례 헤어지고 하루만에 다시 만나고 그래왔지만
우린 그때 이미 끝난걸까? 분명 잘해보자고 서로 잘하자고 해왔지만
전처럼 돌아갈순 없더라
8번 내가차고 오빠가 이제 정말 못참겠다고 헤어지자고 했을때 차라리 잘됬다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너의 연락을 기다리곤 했어 바보같이..그래서 다시연락와서 다시흔들려서 만나고
하지만 헤어졌다 다시 만난 커플은 두배로 더노력해야하고 더 힘이든거더라
너와 예전에 나눈 사랑이 그리워 너무나도 사랑받고 싶었어 하지만 사랑달라고 보채는 아이로 보이기는 싫었어 난 단지 너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했어
점점 무심해져가는 니가.. 그걸 견뎌내기가 힘들어 눈물 보인날도 많아
그래서 헤어지자고도 하고 오빠도 힘들어 했으니깐 서로 감정소모하는게 너무 힘이 들었지
오빠는 변함없다고 하지만 우린 그때로 다시 돌아가는건 무리겠지
불신이 생기다보니 너에게 더 예민해지고 소리치고 더 우발적으로 변한것 같아
이제 정말 놓는거 맞겠지 ? 근데 너무 힘이들면 어쩌나 생각이들어
지금 현재 우리는 너무 무미건조 해졌는데 그때 그 시절 아름다운 추억이 날 잡고있어
어떡하면 좋지?
나 왜이렇게 개가 토한것을 다시 먹는듯한 실수를 다시 하고 있는걸까
진짜 마음 단디 먹고 싶어 톡커분들 정리하는게 맞겠지요? 조언좀 해주실수 있다면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