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는 고2학생인데요,방학하면서 1박2일이나 2박3일로 돈모아서 해운대를 가는 친구들이 있더라고요.충남에만 가도 크고작은 해수욕장들이 많은데 굳이 먼 해운대까지 돈써가면서 가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거기서만 할 수 있는게 있다며.. 아무튼 해운대가 남자 만나기도 좋고 제일 재밌다네요? ;가끔 인터넷기사나 뉴스로 보는 해운대는 거의 수영을 할 수 없을정도로 사람이 많고 바가지도 엄청 심한데다가 문란하다고.. 솔직히 별로 좋은 인상을 줄만한게 없었는데아는 친구들이 간다니까 좀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혹시 친구들도 거기서 모르는 남자들하고 놀다가 하룻밤 보내고 그런것까지 기대하고 가는걸까 생각이 되긴 했지만 물어보는건 좀 아닌것같고.. 친구들이 잘 노는 애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까진 안할것같은데 ㅜ 혹시 해운대 다녀오신 분들이나 부산분들 계시면 정말 그런일이 많은지... 성인도 아니고 아직 고등학생인데도 많이 그러나요 ㅜㅜㅜ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1
해운대에서 자고온다는 친구들 ㅜㅜ
방학하면서 1박2일이나 2박3일로 돈모아서 해운대를 가는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충남에만 가도 크고작은 해수욕장들이 많은데 굳이 먼 해운대까지 돈써가면서 가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거기서만 할 수 있는게 있다며.. 아무튼 해운대가 남자 만나기도 좋고 제일 재밌다네요? ;
가끔 인터넷기사나 뉴스로 보는 해운대는 거의 수영을 할 수 없을정도로 사람이 많고 바가지도 엄청 심한데다가 문란하다고.. 솔직히 별로 좋은 인상을 줄만한게 없었는데
아는 친구들이 간다니까 좀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혹시 친구들도 거기서 모르는 남자들하고 놀다가 하룻밤 보내고 그런것까지 기대하고 가는걸까 생각이 되긴 했지만 물어보는건 좀 아닌것같고.. 친구들이 잘 노는 애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까진 안할것같은데 ㅜ
혹시 해운대 다녀오신 분들이나 부산분들 계시면 정말 그런일이 많은지... 성인도 아니고 아직 고등학생인데도 많이 그러나요 ㅜㅜㅜ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