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 글써보네요..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지금 우리 가족 분위기가 진짜 안좋거든요.. 그게 근데 저때문에 그런거예요 시작은 지난주 금요일에 가족들 다 자는데 저 혼자 안자고 방문닫고 누워서폰으로 너목들18화 봤어요.그리고 다봤는데 피곤하지도 않고 눈도 똘망똘망해서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갑자기 오늘은 불금이다!!!!!!!!1요딴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 네이버에다가 야1123동사이트라고 쳤어요.요즘 다 막혀서 안나오잖아요그래서 막 어쩌지 이러는데 갑자기 친구가 구글에 '노모'라고 치면 다 나온다고 한게 생각이 나는 거예요.그래서 구글에다가 그렇게 검색하고 나오는게 있어서 거길 들어갔는데 갑자기 제 방문이 열리면서 아빠가 들어오는거예요. 그러면서 아빠가 제 폰을 가져가서 보려는거예요뭐하냐고 하시면서....ㅠㅠ저는 급하게 뒤로가기를 누르는데 아빠가 갑자기 폰을 뺏어갔어요..그래서 제가 네이버에 야1123동사이트라고 친게 딱걸린거예요.아빠가 폰을 뺏어갔고 저는 지금까지 폰을 못받았어요.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더 있어요.제가 그래서 일요일에 아빠한테 "아빠 우리 얘기 좀 하자."이랫거든요. 근데 아빠가 니랑 할 얘기없다. 이러는 거예요.그냥 방으로 들어왔거든요. 그리고 어제 그러니까 월요일 저녁에 아빠가 저 컴퓨터하는거 보고아직도 정신 못차렸냐고 하면서 제 인생이 뭐어쩌구 말하는거예요.그것때문에 저도 솔직히 화가 나서 누웠다가 다시 일어나서 아빠한테 내인생이 뭐 이러면서 말하니까 아빠가 아무대답이 없는거예요. 저는 없는사람취급하더니 이젠 말도 무시하네 이런 생각하면서 그냥 자러 들어갈려고 하는데아빠가 부엌으로 오래요. 그러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아빠는 저한테 실망을 많이 했나봐요. 그러면서 이제 니 앞길은 니가 정해라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제 동생이랑 비교하는 거예요.차라리 니 동생처럼 공부 못해도 착하게만 사는게 낫다. 이렇게 말이예요.저는 이런생각이 드는 거예요. 내가 이때까지 했던 공부는 뭐냐. 그리고 내동생이 착한거 절대 아니거든요,저랑 동생이랑 같이 자면 제가 자는데 제 가슴만지고 그랬어요.한마디로 저는 아빠말에 공감하지도 못하고 반감만 생기는거 있죠.그래서 그냥 아빠말 잘 알겠다 이러고 나왔죠.그러니까 아빠가 부엌나오면서 너 이딴식으로 아빠 말 끊고 나갈거면 다시는 이야기하자 하지 말라면서 자러 들어갔어요. 아빠가 들어가고 저혼자 울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벌레가 나와서 뛰어다니는 거예요.저는 벌레 엄청 싫어하거든요. 그걸 아빠도 알고. 그래서 이때까지 제방에 벌레 있으면 아빠한테 잡아달라고 해서 잡았거든요.근데 어떻게 이 상황에서 잡아달라고 말해요? ㅠㅠ 못하잖아요.그래서 제가 파리채 들고 거실에 있는데(벌레잡을마음은들지않았어요.)갑자기 예전에는 아빠한테 벌레 잡아달라고 하면 잡아줬었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그래서 입 틀어막고 울다가 그냥 잡아야지 이런생각 들어서 일어났는데아빠가 벌레나왔나. 이러면서 파리채를 가져가는거예요.이때 진짜 눈물이 진짜 많이 나오는 거예요.예전으로 돌아가는거 같고, 아빠가 역시 나를 버릴리가 없어 이런생각 막 들고.. 그리고 있다가 또 이상한 벌레가 나왔어요이날따라 벌레가 너무 많이 나오는거 있죠 ...이번에는 작은 벌레라서 제가 잡을려고 하는데 또 아빠가 나와서벌레 또있나. 이러는 거예요.그래서 저는 작은 벌레 있다. 이랬어요. 그래서 작은 벌레라서 내가 잡는다고 하고 제가 잡았어요.그리고 잤습니다. 그리고 오늘 비가 오후에 갑자기 왔어요.그래서 학원 마치고 가는데 우리집 다와가는데 비가 그칠 생각을 안하는 거예요.우리집에 왔는데도 안그쳤어요. 그래서 학원차에서 내려서 뛰어가는데 옷이랑 가방 다 젖고....그리고 집에 들어가니까 아빠가 저를 쳐다보지도 않고 안 젖었나? 이러는 거예요진짜 속상해서 안젖었을꺼 같나 이러면서 그냥 방에 들어왔거든요.그리고 저녁먹고 제 동생 공부 가르쳐주다가 문제 풀라고 시켜놓고 거실에 나와서아빠한테 아빠, 내 폰 어디있어?이랬어요. 그러니까 이제 폰 찾지 말라면서 제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원래 공부때문에 2g살려고 하다가 아빠가 그냥 중고스마트폰 사줬거든요.그런데 그걸 그런데다가 써서 배신감을 엄청나게 느꼈데요.그러면서 아빠가 제 미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래요. 저는 처음에 이렇게 생각했어요.그깟 야1123동 검색좀 했다고.. 그게 그렇게 심한 일인가.아빠마음도 솔직히 이해가 됬어요. 믿던 딸이 공부는 안하고 그런데 빠져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 실망과 배신감이 얼마나 크겠어요. 믿고 의지하던 딸인데. 이일때문에 아빠랑 저랑 사이가 완전 나빠졌어요.이걸어떻게 해야될지완벽한 해결책은 없겠지만조언 좀 해주세요..... 3줄요약1.불금이라는 생각에 네이버에 야123동 사이트를 검색함 2.그걸 아빠한테 걸려서 아빠랑 사이가 틀어짐3.아빠랑 이야기를 몇번했지만 그대로임
지금 미칠것같아요.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 글써보네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지금 우리 가족 분위기가 진짜 안좋거든요.. 그게 근데 저때문에 그런거예요
시작은 지난주 금요일에 가족들 다 자는데 저 혼자 안자고 방문닫고 누워서
폰으로 너목들18화 봤어요.
그리고 다봤는데 피곤하지도 않고 눈도 똘망똘망해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갑자기
오늘은 불금이다!!!!!!!!1
요딴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 네이버에다가 야1123동사이트라고 쳤어요.
요즘 다 막혀서 안나오잖아요
그래서 막 어쩌지 이러는데 갑자기 친구가
구글에 '노모'라고 치면 다 나온다고 한게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구글에다가 그렇게 검색하고 나오는게 있어서 거길 들어갔는데
갑자기 제 방문이 열리면서 아빠가 들어오는거예요.
그러면서 아빠가 제 폰을 가져가서 보려는거예요
뭐하냐고 하시면서....ㅠㅠ
저는 급하게 뒤로가기를 누르는데 아빠가 갑자기 폰을 뺏어갔어요..
그래서 제가 네이버에 야1123동사이트라고 친게 딱걸린거예요.
아빠가 폰을 뺏어갔고 저는 지금까지 폰을 못받았어요.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더 있어요.
제가 그래서 일요일에 아빠한테
"아빠 우리 얘기 좀 하자."
이랫거든요. 근데 아빠가 니랑 할 얘기없다. 이러는 거예요.
그냥 방으로 들어왔거든요.
그리고 어제 그러니까 월요일 저녁에 아빠가 저 컴퓨터하는거 보고
아직도 정신 못차렸냐고 하면서 제 인생이 뭐어쩌구 말하는거예요.
그것때문에 저도 솔직히 화가 나서 누웠다가 다시 일어나서 아빠한테
내인생이 뭐 이러면서 말하니까 아빠가 아무대답이 없는거예요.
저는 없는사람취급하더니 이젠 말도 무시하네 이런 생각하면서 그냥 자러 들어갈려고 하는데
아빠가 부엌으로 오래요.
그러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아빠는 저한테 실망을 많이 했나봐요.
그러면서 이제 니 앞길은 니가 정해라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제 동생이랑 비교하는 거예요.
차라리 니 동생처럼 공부 못해도 착하게만 사는게 낫다. 이렇게 말이예요.
저는 이런생각이 드는 거예요. 내가 이때까지 했던 공부는 뭐냐.
그리고 내동생이 착한거 절대 아니거든요,
저랑 동생이랑 같이 자면 제가 자는데 제 가슴만지고 그랬어요.
한마디로 저는 아빠말에 공감하지도 못하고 반감만 생기는거 있죠.
그래서 그냥 아빠말 잘 알겠다 이러고 나왔죠.
그러니까 아빠가 부엌나오면서 너 이딴식으로 아빠 말 끊고 나갈거면 다시는 이야기하자 하지 말라면서 자러 들어갔어요.
아빠가 들어가고 저혼자 울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벌레가 나와서 뛰어다니는 거예요.
저는 벌레 엄청 싫어하거든요. 그걸 아빠도 알고. 그래서 이때까지 제방에 벌레 있으면 아빠한테 잡아달라고 해서 잡았거든요.
근데 어떻게 이 상황에서 잡아달라고 말해요? ㅠㅠ 못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파리채 들고 거실에 있는데(벌레잡을마음은들지않았어요.)
갑자기 예전에는 아빠한테 벌레 잡아달라고 하면 잡아줬었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입 틀어막고 울다가 그냥 잡아야지 이런생각 들어서 일어났는데
아빠가 벌레나왔나. 이러면서 파리채를 가져가는거예요.
이때 진짜 눈물이 진짜 많이 나오는 거예요.
예전으로 돌아가는거 같고, 아빠가 역시 나를 버릴리가 없어 이런생각 막 들고..
그리고 있다가 또 이상한 벌레가 나왔어요
이날따라 벌레가 너무 많이 나오는거 있죠 ...
이번에는 작은 벌레라서 제가 잡을려고 하는데 또 아빠가 나와서
벌레 또있나.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작은 벌레 있다. 이랬어요. 그래서 작은 벌레라서 내가 잡는다고 하고 제가 잡았어요.
그리고 잤습니다.
그리고 오늘 비가 오후에 갑자기 왔어요.
그래서 학원 마치고 가는데 우리집 다와가는데 비가 그칠 생각을 안하는 거예요.
우리집에 왔는데도 안그쳤어요. 그래서 학원차에서 내려서 뛰어가는데 옷이랑 가방 다 젖고....
그리고 집에 들어가니까 아빠가 저를 쳐다보지도 않고 안 젖었나? 이러는 거예요
진짜 속상해서 안젖었을꺼 같나 이러면서 그냥 방에 들어왔거든요.
그리고 저녁먹고 제 동생 공부 가르쳐주다가 문제 풀라고 시켜놓고 거실에 나와서
아빠한테 아빠, 내 폰 어디있어?
이랬어요. 그러니까 이제 폰 찾지 말라면서 제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원래 공부때문에 2g살려고 하다가 아빠가 그냥 중고스마트폰 사줬거든요.
그런데 그걸 그런데다가 써서 배신감을 엄청나게 느꼈데요.
그러면서 아빠가 제 미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래요.
저는 처음에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깟 야1123동 검색좀 했다고.. 그게 그렇게 심한 일인가.
아빠마음도 솔직히 이해가 됬어요. 믿던 딸이 공부는 안하고 그런데 빠져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 실망과 배신감이 얼마나 크겠어요. 믿고 의지하던 딸인데.
이일때문에 아빠랑 저랑 사이가 완전 나빠졌어요.
이걸어떻게 해야될지
완벽한 해결책은 없겠지만
조언 좀 해주세요.....
3줄요약
1.불금이라는 생각에 네이버에 야123동 사이트를 검색함
2.그걸 아빠한테 걸려서 아빠랑 사이가 틀어짐
3.아빠랑 이야기를 몇번했지만 그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