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00만 돌파!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 & 8/8 개봉하는 스페인 호러 <페인리스>이 둘의 공통점은? 바로 요 남자!독특한 외모의 소유자 '토마스 레마르쿼즈' 설국열차의 에그-헤드 & 페인리스의 베르카노!설국에서는 삶은 달걀을 나눠주다 급변하던 민머리 킬러페인리스에서도 역시나 민머리..! 처음엔 분장인줄 알았는데...원래 이 스타일임;* 설국, 페인리스 말고 다른 영화 ㅋㅋ 페인리스에서는 이야기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캐릭터인 만큼 포스도 철철 넘침이분 때문에 깜놀하는 장면이 툭툭 나오는데 <설국열차>와 <페인리스>의 인연이 요거 뿐인가? 놉~! <페인리스>의 후앙 카를로스 메디나 감독님은봉준호 감독님의 열혈 팬이라고~!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이 내 인생을 바꿨다" 후앙~고마워♡ (봉감독님 안티 아님) “장르영화도 좋을뿐 아니라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메시지도 담겨있고, 다면적이며 다양하게 읽힐 수 있는 것이 한국영화의 장점”“2005년 ‘살인의 추억’을 보게 됐는데, 그 전에는 연쇄살인범을 그런 식으로 연출한 영화를 본 적이 없다. 굉장히 시적이다. 그 시대를 그린 한 폭의 그림과도 같았다. 후앙 감독님 생각 = 내 생각!사회적 메세지를 담은 것도설국열차와 페인리스의 닮은 점인듯한데마무리 짓는 감독님의 성향은 살짝 다른듯 함 스페인 내전 - 세계 2차대전 - 스페인 독재정부 집권그리고 2013년 현재까지 이어지는 비극! 과거의 이야기를 이끄는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과 민머리의 베르카노 그리고현재로부터 과거로 폭풍 추적을 벌이는잘나가는 의사 다비드의 관계는 무엇일까? 암튼 고건 스포이니 ㅋㅋ극장에서 확인! "지켜보고 있겠닭!" “이중 플롯으로 견고하게 엮은 스토리, 수려한 연출그리고 역사를 통찰하는 메시지까지 데뷔작에 모두 끌어안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끊었다!”_무비스트 최지나 기자 <페인리스> 8월 8일 대개봉!
봉준호<설국열차> 스페인호러<페인리스>평행이론?
벌써 400만 돌파!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 & 8/8 개봉하는 스페인 호러 <페인리스>
이 둘의 공통점은?
바로 요 남자!
독특한 외모의 소유자 '토마스 레마르쿼즈'
설국열차의 에그-헤드 & 페인리스의 베르카노!
설국에서는 삶은 달걀을 나눠주다 급변하던 민머리 킬러
페인리스에서도 역시나 민머리..!
처음엔 분장인줄 알았는데...원래 이 스타일임;
* 설국, 페인리스 말고 다른 영화 ㅋㅋ
페인리스에서는 이야기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캐릭터인 만큼 포스도 철철 넘침
이분 때문에 깜놀하는 장면이 툭툭 나오는데
<설국열차>와 <페인리스>의 인연이 요거 뿐인가?
놉~!
<페인리스>의 후앙 카를로스 메디나 감독님은
봉준호 감독님의 열혈 팬이라고~!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이 내 인생을 바꿨다"
후앙~고마워♡ (봉감독님 안티 아님)
“장르영화도 좋을뿐 아니라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메시지도 담겨있고,
다면적이며 다양하게 읽힐 수 있는 것이 한국영화의 장점”
“2005년 ‘살인의 추억’을 보게 됐는데,
그 전에는 연쇄살인범을 그런 식으로 연출한 영화를 본 적이 없다.
굉장히 시적이다. 그 시대를 그린 한 폭의 그림과도 같았다.
후앙 감독님 생각 = 내 생각!
사회적 메세지를 담은 것도
설국열차와 페인리스의 닮은 점인듯한데
마무리 짓는 감독님의 성향은 살짝 다른듯 함
스페인 내전 - 세계 2차대전 - 스페인 독재정부 집권
그리고 2013년 현재까지 이어지는 비극!
과거의 이야기를 이끄는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과
민머리의 베르카노
그리고
현재로부터 과거로 폭풍 추적을 벌이는
잘나가는 의사 다비드의 관계는 무엇일까?
암튼 고건 스포이니 ㅋㅋ
극장에서 확인!
"지켜보고 있겠닭!"
“이중 플롯으로 견고하게 엮은 스토리, 수려한 연출
그리고 역사를 통찰하는 메시지까지 데뷔작에 모두 끌어안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끊었다!”
_무비스트 최지나 기자
<페인리스>
8월 8일 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