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무개념알바생

뚱이2013.08.06
조회178
안녕하세요 저는대구에사는여중생입니다.
오늘 pc방에서너무어이없는일이
있어서 글을써봄니다 ㅠㅠ
저는게임을많이좋아하는편이라
pc방에자주갑니다.
친한친구가싸다고같이가자는피씨방
이있데서 저는그냥친구따라갓죠..
처음에딱들어가보니까 어떤이쁘장
하게생기신알바생언니가 잇더군요..
그래서회원카드를가지고게임을하다
배가출출해서 뭐좀사먹을려고햇죠..
근데 어떤30대후반?정도보이시는
남성분이잇더군요 그리고저는 빵,
소세지를 고르고 계산을하러갓죠
두개해서 합이2300원이더군요
저는돈이2000원뿐이여서 빵값
물어보고 뺄려고햇죠 그래서
"이거빵얼마죠?"이렛는데..
"1100원 뭐" 이러시더군요..
그것가진괜찮앗는데 빵을다시
냉장고에넣으려고 빵을집으니
"아나 씨 ㅋㅋ" 이러시는거에요;
어른이무슨 애한테 아나 씨가뭐에요..
진짜그렇게 잘못한것도아닌데..;
그래도어른이니까넘겻죠..
그리고 소세지계산하려고 100원
짜리동전12개를 드렷는데 드리다가
실수로 한개를 흘렷어요;
근데하시는말씀이
"허 참나?ㅋㅋㅋㅋ"이러시더군요
그리고 저를 한대칠듯이
쳐다보시더군요;...
저는쫄아서 죄송하다햇죠;;
근데 솔직히그런말들으면기분
나쁘잖아요;그래서자리빨리뜰려고
전자레인지에대우지도않고 갓거든요;
근데가는도중에 "야 전자레인지에
안대우니?ㅋㅋ저기있잖앟ㅋ"
이러시면서 들릴듯밀듯한목소리로
시*이라고하시더군요;어이가없어서..
그리곤 전자레인지에대우러갓죠..
근데 소세지보장이 딱밀페되서
뜯기도어려워요 ... 뜯다가저아저씨가
또뭐라고하실까봐 급하게뜯엇죠..
근데안뜯기는거에요..근데알바생언니
께서 잘안뜯겨요 ..?이러시는거에요..
그리곤 열심히뜯어서주시더군요..
천사보는줄ㅠㅠ그리곤자리에돌아가서 친구랑욕을엄청했죠...
얼마나분하고억울하던지...;
이런일론 신고할수있나모르겠지만
너무분해서 이렇게 글을써봄니다..
이런거여기다가올리는거맞나모르겟네요 흐흐..^-^;

끝까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