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판) 넘 예쁘게 생긴 울집 애기들 자랑

원두마루2013.08.06
조회696

 

원두와 마루가 우리집에 온지 어느덧 8개월..

이렇게 예쁜애들을 나 혼자 알고있긴 아까워서

동네방네 자랑하려고 판을 씀

 

먼저 원두 마루 소개

 

원두: 4개월인줄 알고 입양했는데 6개월이었던 냥이.. 코에 뭍은 콩무늬가 매력포인트

        엄청난 식탐으로 지금은 좀 돼지....

 

 

 흘러내린 배 보지마라옹

 

  

좀 뛰어 놀았더니 힘들다옹 돼냥이는 아니다옹

 

 

몸은 좀 퉁퉁해도 아주 날렴함

오뎅꼬치와 싸우는 원두 공개

 

억 꼬치 너 날 쳤냥

 

가만두지 않겠당

 

일로와

 

아뵤

 

와다뵤 아뵤

 

 

 

이제 마루 소개

 

마루: 현재 10개월.. 판에서 입양하고 못키우게됐다는 동생 친구네 집에서 우리집에 흘러들어옴

예쁜 외모를 가진 수컷냥, 소심냥, 잠자는 이상한 냥이

 

마루 잠자는 모습 공개

 

어릴때부터 좀 요상하더니..

 

떡실신에..

 

 

 

설명할수 없는 자세에다가.. 

 

 

 

전매특허 쩍벌자세

 

 

요즘은 저렇게 창틀에 끼어자기를 좋아함

 

 

그런데 원두도 어느덧 마루처럼 자기 시작함

쩍벌녀

 

어디서든 잘잠

 

왜 저러고 자는지 이유 모름.. 이동장끈 목에 메고 편안히 자는중

 

 

대박은 이거임 떡실신냥 술 몇잔 한 줄 ㅋㅋㅋ

 

 

 

 

 

 

 

 

더 귀여운게 많은데 흐름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모르겠어서

귀여운 사진 세장 더 공개하고 감

1. 참외에 붙은 오꿀복 스티커로 머리핀한 원두

 

2. 고양이 배추행 하는 주인

 

3. 봉투에 들어간 원두 공격하는 마루

야 뭐하냥

 

응 뭐하냐고

 

내가 꺼내줄께!ㅋㅋㅋ

 

 

음... 이제 뭐라 마무리를 지어야 하나요?

평소 판에 동물사랑방 즐겨보는데 저희집 애들도 넘넘 자랑하고싶어서

두서없이 올려봤습니당.. ㅋㅋㅋㅋㅋ

 

귀여우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