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잡고 공부하고싶은데 어김없이 생각난다. 벌써 3년짼데 아직도 이래 가슴이 먹먹해 어떡하지? 매일 수백번 문자하고 싶은데 꿈에도 나오는데..6년후에 만나자던 니 말 못지킬거같은데... 미칠것같다 내 맘 털어놀 사람 아무도 없어. 지겨워 이런내가 넌 날 눈꼽만큼도 생각하지않겠지만 너와 내가사랑하던 사이가 아닌게, 그 무엇도 아닌게 제일 슬프다. 나 진짜 어떡해 보고싶어 미칠거같다 . 만나면 좋아했었다고 많이 힘들었다고 아직도 내맘에 있다고 말하고싶다. 멋진 여자돼서 나타나고 싶은데... 죽을거같아 . 오로지 니 앞에 멋지게 나타날라고 공부하는데 좋은곳 못가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으로 공뷰하는 나를 죽이고 싶지만 사람맘이 뜻대로 되는게 아니라 미안 자꾸 이래서. 보고싶다. 정말. 너무... 슬프다.. 꿈꾸면 가슴이 너무 아파 물리적으로도.. 왜이러지? 우린 아무 사이도아니얐는데 그저 친한 친구였는데.. 멀리서라도 니 얼굴 보고싶다 미칠거같다...
미칠것같다
벌써 3년짼데 아직도 이래 가슴이 먹먹해 어떡하지? 매일 수백번 문자하고 싶은데 꿈에도 나오는데..6년후에 만나자던 니 말 못지킬거같은데... 미칠것같다 내 맘 털어놀 사람 아무도 없어. 지겨워 이런내가 넌 날 눈꼽만큼도 생각하지않겠지만 너와 내가사랑하던 사이가 아닌게, 그 무엇도 아닌게 제일 슬프다. 나 진짜 어떡해 보고싶어 미칠거같다 . 만나면 좋아했었다고 많이 힘들었다고 아직도 내맘에 있다고 말하고싶다. 멋진 여자돼서 나타나고 싶은데... 죽을거같아 . 오로지 니 앞에 멋지게 나타날라고 공부하는데 좋은곳 못가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으로 공뷰하는 나를 죽이고 싶지만 사람맘이 뜻대로 되는게 아니라 미안 자꾸 이래서. 보고싶다. 정말. 너무... 슬프다.. 꿈꾸면 가슴이 너무 아파 물리적으로도.. 왜이러지? 우린 아무 사이도아니얐는데 그저 친한 친구였는데.. 멀리서라도 니 얼굴 보고싶다 미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