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생입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3일정도 됬어요글이 쫌 길어도 불구하고 끝가지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지금같은반이에요 1학기 초반에 카톡도 많이하고 잘맞는것같아서 친해졌어요 처음에는수학여행 가서 친구들과 쫌 다툼이있어서 울었는데왜그래~ 하면서 절 달래주더라고요 그때부터 조금씩 친구이상으로 보이기시작했습니다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기시작하고 얼마안되 다툼으로 깨져버렷고그애는 다시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면서 고백을 하더라고요제가쫌 사람을 빨리 질려하는 타입,사랑에 쉽게빠지고 쉽게 벗어나는 그런쪽이에요역시나 빨리 질려버렷고 그남자애의 고백을 거절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시간이 지나는데질린게 아닌거 같더라고요 그냥 제가 질렸다고 단정내버린것같아요다행스럽게도 그아이 마음은 변하지않아서 다시사귀게된것같아요그러다가 오십일가까이 사귀게됬고 지금은 제가더 좋아하는것같아요몇일전부터 말투가 조금 차갑길래 밤에 조금 진지하게 카톡을 했습니다제가 왜그래 라고하니까 그아이는 아니야 이래서 이러는게 한두번도아니고화가나서 나솔직히 우리가 맨날 이렇게 싸우는거 이해가안가 라고 했더니 그애가너가모르는게 또있으니깐 이랬습니다네 저희 많이 싸웠구요 그중엔 남자문제도 있습니다 제가불만인건 그애는 표현을안합니다 방학해서 만나자는 말 한마디 안하고서운한점이 있으면 먼저말해서 푸는쪽으로 가고싶습니다근데 얘는 무슨일있으면 말도안하고 무조건 깨는쪽으로만 생각합니다처음에 제가 못된짓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제는 정신차리고 노력했는데또 이래서 헤어졌네요 카톡은 방을 나갔는지 어쨋는지 이틀이 지나도록 안보구요일단 그냥 문자로 길게 보냈는데 정말 좋게보냈어요 내용은 대충 너때문에 행복했다고 그냥 나한텐 너가 다처음이었다고 고맙다고 개학날보자고 이렇게 보냈는데 답장은 없습니다저와 제친구가 새로운 수학학원을 등록했습니다거기에 헤어진 남자친구가있구요선생님이 애들한테 ㅇㅇㅇ이라고 신입생들어왔다고 얘기를 했나봐요헤어진남자친구가 선생님한테 걔네 완전 말못알아듣는다고 걔네가르치시면서 화낼일많을거라고이렇게 말했나봐요 그거 전해준 친구한테 아진짜?좋은얘기 나쁜얘기 이러니까그친구가 걔가하는말인데 좋은말이겠냐 저보고 이러더군요그냥 제가 너무 한심해졌어요 문자로 그렇게 길게 보냈는데걔가 그문자를보고 얼마나 비웃었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애들이랑 그렇게 욕해놓고서도 카톡이름은 바꿧지만 여전히 이름앞에 1붙여놓고 즐겨찾기에서 내리지도 못하고 제가너무 한심하네요이젠 잊어야될것같은데짝이에요 이번학년들어와서 4~5번은 계속 짝했구요 물론 중간에 깨지고 싸웠을때도계속 짝이었어요 그럴땐 진짜 아는척도안하고 말도안겁니다그래놓곤 어느날 학원가는데 찾아와선 내가말안하니까 너도 안하냐 이러고 학원에 데려다 줬어요전 잘모르겠습니다 이젠 그냥 정말 인연이아닌것같아요저번에 깨졌을때는 카톡 상태메세지나 카스에 쫌 아직마음이 있다는 쪽으로 글을 남기곤했는데이젠 정말 아닌가봅니다 아무런 티도 안내요 친구들은 모두저한테 미쳤다고 그냥 잊으라고하는데쉽지가않습니다 이런 깊은감정 처음인진몰라도 많이 힘들어요학원 저는 월수금 이고 그아인 화목금입니다 적어도 금요일날 시간대가똑같아서 알아보니 수업같이듣는다고 하는데 저랑 친구랑 같은반이 안되서 저혼자있는대 걱정이에요아직 친구도없고 학원이 쫌 빡센대라서 검사맡을때 선생님이 소리도 많이지르시는데 걔가 얼마나 비웃을지 정말 자존심 상합니다그런대도 아직 마음이 조금 남아있습니다저정말 미친것같아요저도 정말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저 어떡하죠 맞춤법틀리거나 글이조금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감사합니다
그냥누구에게다털어놓고싶네요
안녕하세요 학생입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3일정도 됬어요
글이 쫌 길어도 불구하고 끝가지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같은반이에요 1학기 초반에 카톡도 많이하고 잘맞는것같아서 친해졌어요 처음에는
수학여행 가서 친구들과 쫌 다툼이있어서 울었는데
왜그래~ 하면서 절 달래주더라고요 그때부터 조금씩 친구이상으로 보이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기시작하고 얼마안되 다툼으로 깨져버렷고
그애는 다시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면서 고백을 하더라고요
제가쫌 사람을 빨리 질려하는 타입,사랑에 쉽게빠지고 쉽게 벗어나는 그런쪽이에요
역시나 빨리 질려버렷고 그남자애의 고백을 거절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시간이 지나는데
질린게 아닌거 같더라고요 그냥 제가 질렸다고 단정내버린것같아요
다행스럽게도 그아이 마음은 변하지않아서 다시사귀게된것같아요
그러다가 오십일가까이 사귀게됬고 지금은 제가더 좋아하는것같아요
몇일전부터 말투가 조금 차갑길래 밤에 조금 진지하게 카톡을 했습니다
제가 왜그래 라고하니까 그아이는 아니야 이래서 이러는게 한두번도아니고
화가나서 나솔직히 우리가 맨날 이렇게 싸우는거 이해가안가 라고 했더니 그애가
너가모르는게 또있으니깐 이랬습니다
네 저희 많이 싸웠구요 그중엔 남자문제도 있습니다
제가불만인건 그애는 표현을안합니다 방학해서 만나자는 말 한마디 안하고
서운한점이 있으면 먼저말해서 푸는쪽으로 가고싶습니다
근데 얘는 무슨일있으면 말도안하고 무조건 깨는쪽으로만 생각합니다
처음에 제가 못된짓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제는 정신차리고 노력했는데
또 이래서 헤어졌네요 카톡은 방을 나갔는지 어쨋는지 이틀이 지나도록 안보구요
일단 그냥 문자로 길게 보냈는데 정말 좋게보냈어요 내용은 대충 너때문에 행복했다고 그냥 나한텐 너가 다처음이었다고 고맙다고 개학날보자고 이렇게 보냈는데 답장은 없습니다
저와 제친구가 새로운 수학학원을 등록했습니다
거기에 헤어진 남자친구가있구요
선생님이 애들한테 ㅇㅇㅇ이라고 신입생들어왔다고 얘기를 했나봐요
헤어진남자친구가 선생님한테 걔네 완전 말못알아듣는다고 걔네가르치시면서 화낼일많을거라고
이렇게 말했나봐요 그거 전해준 친구한테 아진짜?좋은얘기 나쁜얘기 이러니까
그친구가 걔가하는말인데 좋은말이겠냐 저보고 이러더군요
그냥 제가 너무 한심해졌어요 문자로 그렇게 길게 보냈는데
걔가 그문자를보고 얼마나 비웃었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애들이랑 그렇게 욕해놓고서도 카톡이름은 바꿧지만 여전히 이름앞에 1붙여놓고 즐겨찾기에서 내리지도 못하고 제가너무 한심하네요
이젠 잊어야될것같은데
짝이에요 이번학년들어와서 4~5번은 계속 짝했구요 물론 중간에 깨지고 싸웠을때도
계속 짝이었어요 그럴땐 진짜 아는척도안하고 말도안겁니다
그래놓곤 어느날 학원가는데 찾아와선 내가말안하니까 너도 안하냐 이러고 학원에 데려다 줬어요
전 잘모르겠습니다 이젠 그냥 정말 인연이아닌것같아요
저번에 깨졌을때는 카톡 상태메세지나 카스에 쫌 아직마음이 있다는 쪽으로 글을 남기곤했는데
이젠 정말 아닌가봅니다 아무런 티도 안내요 친구들은 모두저한테 미쳤다고 그냥 잊으라고하는데
쉽지가않습니다 이런 깊은감정 처음인진몰라도 많이 힘들어요
학원 저는 월수금 이고 그아인 화목금입니다 적어도 금요일날 시간대가똑같아서 알아보니
수업같이듣는다고 하는데 저랑 친구랑 같은반이 안되서 저혼자있는대 걱정이에요
아직 친구도없고 학원이 쫌 빡센대라서 검사맡을때 선생님이 소리도 많이지르시는데
걔가 얼마나 비웃을지 정말 자존심 상합니다
그런대도 아직 마음이 조금 남아있습니다
저정말 미친것같아요
저도 정말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저 어떡하죠
맞춤법틀리거나 글이조금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