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얘기했더라 어 음 어 그 뭐냐 간질이냔이 지영이 시킨거까지 얘기했져ㅇㅇ?이냔이 버릇같은게 있다면지가 마음에 안드는게 있으면 일단 없애려고 시나리오를 짬 그다음에 주모를 하는데 행동개시는 지가안하고 만만한 애 시킴여기서 만만한애? 지영이ㅇㅇ이쯤에서 잊고있었던 수지를 떠올리셈난 그전까지는 수지가 싫진않았는데 간질이때문에 수지 호감도가 상승함 그래서 얘가 너무 가엾길래 도와주기로 함우리가 음악시간에 단소연습하려고 운동장으로 나가서 함 가끔근데 거기서 수지가 내 옆에 앉고 앞에 간질녀랑 효성이가 앉음난 눈앞에 간질이새끼가 있음에도 당당하게 옆에 수지한테"일단 걔네랑 떨어져서지내 밥도 우리나 윤지(다른 친구)랑 먹고"이랬더니 애가 고맙대 참 애가 착하긴 하단말야근데 그 광경을 본 간질이는 뭔가 건수를 잡은듯한 진지하고 진중한 눈빛을 빛내며 날 노려보고는 효성이한테 나 째려보면서 귓속말함 눈을 뽑을까...나 진지해그때 눈치챔 이 간질이새끼가 일을 벌이려나보다그래서 일단 간질녀랑 상황이 조카 안좋아졌는데이 간질녀가 본격적으로 뒷담을 시작함사실 인간이라면 남녀노소 뒷담은 까기 마련이잖슴?ㅇㅇ밥먹고 똥싸는거마냥 뒷담화는 흔하고 자유로운 영혼잉께ㅇㅇ근데 이년은 하루에 똥을 몇번싸는건지 시발 맨날싸대일단 처음에는 지은이를 데려가서 교탁에 부름교탁에 지는 당당하게 서있고 ㅇㅇ지은이가 가면몸 바싹 붙이고 교탁에서 까는애를 바라보면서 소곤소곤 말함그것도 입가리고 그것도 시선은 땅으로그리고 애들도 간질이냔이 미친냔이라는거 잘 알고 있었음근데 간질이냔이 너무 두얼굴의 사나이니까 헷갈린거지사나이 오타아님 못생겨서 사나이라고한거임또 사건 터짐우리 음악수행중에 음악회 3번갔다오고 감상문 써오는거 있는데내가 앞서 한 음악회 3번 다 가족여행감 ㅆㅂ그래서 한번도못감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결국 난 친구들의 도움으로 한 개 조작하긴 했음....얘들아사랑해근데 말일이었나 그때 음악회 있는데 그거까지 인정이 된다길래 거기 가려함근데 발빠른 내친구들 벌써 다갔다옴.....나 방과후때문에 시간 안되서 방과후 째고 옴그때 간질이가 자기 간다면서 같이 가자길래알았다고함 나야 이득이니까근데 그날 아침부터 좀 미열이 있다 싶더니방과후되니까 펄펄 나는거그래도 가야되니까ㅎㅎ...ㅅㅂ수행의노예ㅎㅎ...어쩔수없이 뒤늦게라도 간질이 따라서 가기로 함근데 이냔이 효성이랑 가서 먼저 표를 뽑는다 했는데나보고 롯데마트가서 기다리라는거그것도 지가 말 안함ㅋ 효성이 시킴ㅋ 조카 지능적인년ㅆㅂ"아 근데 효성아 나 열나는데...""어?""나 열 난다고... 그래서 기다리긴 힘들거같은데""......미안ㅎㅎ~(뚝)"그래서 난 롯데마트까지 버스타고가서 간질이냔을 기다림그렇게 1시간이 지나도 간질이냔이 안와서내가 어쩔수없이 전화했더니 아직 매표시작이 안됐대그래서 또 기다림30분정도 지났나 갑자기 전화오길래 표 샀나 했는데효성이가"디아야 진짜로 미안해ㅜㅜㅜㅜ아 어떡해...""..뭐가?"촉이 옴 이 씨빠ㄹ냐니 나 엿맥일라고 일을 벌였구나"니 표 못샀어ㅜㅜ..""왜 못사?""까먹어서.. 진짜진짜 미안ㅜㅜ..""아냐 괜찮아;니들끼리 잘봐"하고 끊음끊었는데 뭔가 조카게 속상한거아까 엄마한테 열난다그랬더니 엄마는 조카 걱정해주시면서 타이레놀이라도 사먹으라 했는데 조카 겨털보다못한년이 날 이따위로 대하다니속상한데 열까지나서 어지러워뒤질거같아서 길거리에서 조카 찔찔짬 어쩔수없이 반대편 버스 타려고 버스 기다리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상황 다얘기했더니 뭐그런애들이다있냐면서 까먹는게말이되냐고 엄마가 조카 화냄 그래 나도 화나긴 함...그래서 엄마가 일단 그냥 오라그럼근데 조카 눈물나서 친구한테도 전화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막 울면서마ㄹ하니까 친구ㄱ가 나 달래줌... 흐어ㅏㅓㅇ그리고 ㄷㅏ음날 학교 와서 효성이가 "디아야 진짜진짜 미안ㅜㅜ" 거리면서 사과함 그래서 응 괜차나 했음근데 이 간질이냔은 나보고 쌩까다가 3교시 쉬는시간에 와소 디아야 미아내 거리길래 조카 띠껍게 어;..거림 그러니까 또 묘한 얼굴로 감아 풀거 너무 많다.... 사건이 조카 꼬였ㅅ다.......이제 개학하면 또 저년 얼굴볼텐데 시발 국민썅년을 만들까2
존나 지능적인 간질녀3
이냔이 버릇같은게 있다면
지가 마음에 안드는게 있으면 일단 없애려고 시나리오를 짬 그다음에 주모를 하는데 행동개시는 지가안하고 만만한 애 시킴
여기서 만만한애? 지영이ㅇㅇ
이쯤에서 잊고있었던 수지를 떠올리셈
난 그전까지는 수지가 싫진않았는데 간질이때문에 수지 호감도가 상승함 그래서 얘가 너무 가엾길래 도와주기로 함
우리가 음악시간에 단소연습하려고 운동장으로 나가서 함 가끔
근데 거기서 수지가 내 옆에 앉고 앞에 간질녀랑 효성이가 앉음
난 눈앞에 간질이새끼가 있음에도 당당하게 옆에 수지한테
"일단 걔네랑 떨어져서지내 밥도 우리나 윤지(다른 친구)랑 먹고"
이랬더니 애가 고맙대 참 애가 착하긴 하단말야
근데 그 광경을 본 간질이는 뭔가 건수를 잡은듯한 진지하고 진중한 눈빛을 빛내며 날 노려보고는 효성이한테 나 째려보면서 귓속말함 눈을 뽑을까...나 진지해
그때 눈치챔 이 간질이새끼가 일을 벌이려나보다
그래서 일단 간질녀랑 상황이 조카 안좋아졌는데
이 간질녀가 본격적으로 뒷담을 시작함
사실 인간이라면 남녀노소 뒷담은 까기 마련이잖슴?ㅇㅇ
밥먹고 똥싸는거마냥 뒷담화는 흔하고 자유로운 영혼잉께ㅇㅇ
근데 이년은 하루에 똥을 몇번싸는건지 시발 맨날싸대
일단 처음에는 지은이를 데려가서 교탁에 부름
교탁에 지는 당당하게 서있고 ㅇㅇ지은이가 가면
몸 바싹 붙이고 교탁에서 까는애를 바라보면서 소곤소곤 말함
그것도 입가리고 그것도 시선은 땅으로
그리고 애들도 간질이냔이 미친냔이라는거 잘 알고 있었음
근데 간질이냔이 너무 두얼굴의 사나이니까 헷갈린거지
사나이 오타아님 못생겨서 사나이라고한거임
또 사건 터짐
우리 음악수행중에 음악회 3번갔다오고 감상문 써오는거 있는데
내가 앞서 한 음악회 3번 다 가족여행감 ㅆㅂ
그래서 한번도못감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결국 난 친구들의 도움으로 한 개 조작하긴 했음....얘들아사랑해
근데 말일이었나 그때 음악회 있는데 그거까지 인정이 된다길래 거기 가려함
근데 발빠른 내친구들 벌써 다갔다옴.....
나 방과후때문에 시간 안되서 방과후 째고 옴
그때 간질이가 자기 간다면서 같이 가자길래
알았다고함 나야 이득이니까
근데 그날 아침부터 좀 미열이 있다 싶더니
방과후되니까 펄펄 나는거
그래도 가야되니까ㅎㅎ...ㅅㅂ수행의노예ㅎㅎ...
어쩔수없이 뒤늦게라도 간질이 따라서 가기로 함
근데 이냔이 효성이랑 가서 먼저 표를 뽑는다 했는데
나보고 롯데마트가서 기다리라는거
그것도 지가 말 안함ㅋ 효성이 시킴ㅋ 조카 지능적인년ㅆㅂ
"아 근데 효성아 나 열나는데..."
"어?"
"나 열 난다고... 그래서 기다리긴 힘들거같은데"
"......미안ㅎㅎ~(뚝)"
그래서 난 롯데마트까지 버스타고가서 간질이냔을 기다림
그렇게 1시간이 지나도 간질이냔이 안와서
내가 어쩔수없이 전화했더니 아직 매표시작이 안됐대
그래서 또 기다림
30분정도 지났나 갑자기 전화오길래 표 샀나 했는데
효성이가
"디아야 진짜로 미안해ㅜㅜㅜㅜ아 어떡해..."
"..뭐가?"
촉이 옴 이 씨빠ㄹ냐니 나 엿맥일라고 일을 벌였구나
"니 표 못샀어ㅜㅜ.."
"왜 못사?"
"까먹어서.. 진짜진짜 미안ㅜㅜ.."
"아냐 괜찮아;니들끼리 잘봐"
하고 끊음
끊었는데 뭔가 조카게 속상한거
아까 엄마한테 열난다그랬더니 엄마는 조카 걱정해주시면서 타이레놀이라도 사먹으라 했는데 조카 겨털보다못한년이 날 이따위로 대하다니
속상한데 열까지나서 어지러워뒤질거같아서 길거리에서 조카 찔찔짬 어쩔수없이 반대편 버스 타려고 버스 기다리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상황 다얘기했더니 뭐그런애들이다있냐면서 까먹는게말이되냐고 엄마가 조카 화냄 그래 나도 화나긴 함...
그래서 엄마가 일단 그냥 오라그럼
근데 조카 눈물나서 친구한테도 전화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막 울면서마ㄹ하니까 친구ㄱ가 나 달래줌... 흐어ㅏㅓㅇ
그리고 ㄷㅏ음날 학교 와서 효성이가 "디아야 진짜진짜 미안ㅜㅜ" 거리면서 사과함 그래서 응 괜차나 했음
근데 이 간질이냔은 나보고 쌩까다가 3교시 쉬는시간에 와소 디아야 미아내 거리길래 조카 띠껍게 어;..거림 그러니까 또 묘한 얼굴로 감
아 풀거 너무 많다.... 사건이 조카 꼬였ㅅ다.......
이제 개학하면 또 저년 얼굴볼텐데 시발 국민썅년을 만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