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에서도 마네킹, 미란다 커

GGG20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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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다 ‘뭐 입고 갈까’ 고민되 찾아본 ‘바캉스룩’

그 중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미란다커의 바캉스룩..

 

바캉스에서도 마네킹, 미란다 커

말도 안된다.. 같은 지구에서 살고 있는, 나와 같은 공기를 마시며 살고 있는 생명체 …. 맞지..?

미란다 커, 진짜 글로벌 여신의 위엄….

 

바캉스에서도 마네킹, 미란다 커

 

아들이 있어도 여신…. 엄마는 여신..

 

바캉스에서도 마네킹, 미란다 커

 

“헤헤 네 맞아요. 우리 엄마는 여신이에요.”

 

바캉스에서도 마네킹, 미란다 커

이건 미란다커 공항 패션이라는데… 화려한 맥시 드레스 바캉스룩으로도 손색이 없겠네

바캉스룩으로 시작해, 결론은 “여러마리의 토끼를 한 번에 잡은 미란다커를 본받자”

마네킹 몸매, 패션 감각, 멋진 남편, 귀여운 아들,,, 나도 갖고 싶어….

부러우면 지는건데 부럽다. 부럽다… 그것도 많이 .. 아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