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1딸아이를 둔 부모입니다~한달보름전부터 딸아이가 같은반 친구들한테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초등학교때부터 친했던친구도 있어서 상처가 넘큽니다.하루아침에 갑자기 소외시켜서 이상하다했는데.. 그게 아직도 진행중입니다~특별한이유도 없어요.. 쉬는시간에 시험공부책좀 봤다고 꼴보기 싫다고..그뒤부터 계속~애들을 불러서 달래도보고 영화도 보여주고 관계회복 시켜주려고 해봤는데..그때뿐이지...학교가면 여전히 자기들끼리 눈치주고받고, 교실에서 대놓고 다른애들앞에서욕하고,, 가식적으로 어쩌다한번 말걸고...부모들한테도 연락을 해봤지만자기자식이 먼저이다보니.... 잘지내보라고 말해놨다고 하면 끝이네요 ㅠㅠ카스에는 자꾸 딸아이를 겨냥한 상처주는말들이 계속올라오고, 부모가 말을해도안듣는건지, 제대로 말을 안한건지. 단한명이라도 미안하다고 하는 친구도 없고,먼저 다가와오는 친구도 없어요,, 당한사람만 고통이네요딸아이는 학교생활이 지옥으로 변해버렸다는데.. 혼자서 견디기가 힘들다고다른친구들 사귀기도 힘들고, 조금 친해졌던 친구도 있었는데 그친구역시 왕따시켰던애들한테가버리고, 다들 끼리끼리 놀다보니 아무도 신경써주는 친구가 없답니다.이제는 아예 친구가 아니라고 친하지않다고 어색하다고 자기는 모른다는식의 대답뿐이네요 ㅜ첨에는 다시 좋아질수있을거라는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포기했어요~ 요즘애들이 참못됐다는걸 새삼 느꼈어요. 냉정하고 이기적이고 배려할줄모르고학교선생님도 알고는계시지만 학교에서 도움 받을수는 없을것같고,전학가서 새친구들과 행복하게 학교생활하고싶다네요.. 그친구들 없는곳에서요~2학기가 많이 남아서 무조건 참아보라고 하는것도 아닌것같고 ....전학을 보내달라하는데... 그길밖에 없을까요?5
전학을 시켜야하나요?
저는 중1딸아이를 둔 부모입니다~한달보름전부터 딸아이가 같은반 친구들한테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초등학교때부터 친했던친구도 있어서 상처가 넘큽니다.하루아침에 갑자기 소외시켜서 이상하다했는데.. 그게 아직도 진행중입니다~특별한이유도 없어요.. 쉬는시간에 시험공부책좀 봤다고 꼴보기 싫다고..그뒤부터 계속~애들을 불러서 달래도보고 영화도 보여주고 관계회복 시켜주려고 해봤는데..그때뿐이지...학교가면 여전히 자기들끼리 눈치주고받고, 교실에서 대놓고 다른애들앞에서욕하고,, 가식적으로 어쩌다한번 말걸고...부모들한테도 연락을 해봤지만자기자식이 먼저이다보니.... 잘지내보라고 말해놨다고 하면 끝이네요 ㅠㅠ카스에는 자꾸 딸아이를 겨냥한 상처주는말들이 계속올라오고, 부모가 말을해도안듣는건지, 제대로 말을 안한건지. 단한명이라도 미안하다고 하는 친구도 없고,먼저 다가와오는 친구도 없어요,, 당한사람만 고통이네요딸아이는 학교생활이 지옥으로 변해버렸다는데.. 혼자서 견디기가 힘들다고다른친구들 사귀기도 힘들고, 조금 친해졌던 친구도 있었는데 그친구역시 왕따시켰던애들한테가버리고, 다들 끼리끼리 놀다보니 아무도 신경써주는 친구가 없답니다.이제는 아예 친구가 아니라고 친하지않다고 어색하다고 자기는 모른다는식의 대답뿐이네요 ㅜ첨에는 다시 좋아질수있을거라는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포기했어요~ 요즘애들이 참못됐다는걸 새삼 느꼈어요. 냉정하고 이기적이고 배려할줄모르고학교선생님도 알고는계시지만 학교에서 도움 받을수는 없을것같고,전학가서 새친구들과 행복하게 학교생활하고싶다네요.. 그친구들 없는곳에서요~2학기가 많이 남아서 무조건 참아보라고 하는것도 아닌것같고 ....전학을 보내달라하는데... 그길밖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