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만들어 보는 만두.. 일본에 살고 있다보니, 만두도 일식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집념?ㅋㅋ이 생기더군요 ㅋㅋ 뭔가 시도해 보지 못한것들을 시도하는것이 즐거워요! 세상에 시도 할 것들은 넘치고 넘쳤구나~라는 생각 하며!! 한국 만두는 만들어 본적은 없지만, 엄마가 명절때마다 만드는것을 봐와서 만들어 보지 않아도 뭐가 들어가는지 대충 알고는 있거든요. 이것은 한국에서 엄마와 함께 만들기로 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만드는 만두는 일식으로~ +.+ 누군가의 도움없이 만드는게 가장 재밌고 신나요!! 호호홋 뭔가 달성감과 보람감이 무지하게 커서 뿌듯 >.< <모양은 그냥 내맘대루 ~ -.ㅜ저의 정신상태 양해 바랍니다.> 수다 길어서 ㅈㅅ <간만에 업된 기분으로 쓰고 있으용ㅋㅋㅋ> 그래서 남푠한테 뭐 들어가면 맛있는 일본 만두 만들 수 있는지 물어 봤죵!ㅋㅋ 재료 갈은돼지고기<2인기준>,파1/2, 부추1단,양배추1/2,만두피20장,달걀 노른자1,미니새우, 마늘 4,간장2T,참기름2T,깨소금,소금,후추, 다진 생강1T<안넣어도 무관> 파를 잘게 다질건데요. 모두 잘 아시는 부분이라 생각되지만, 요리를 처음 하시는 분들도 보실지도 몰라서 사진으로 찍어 둡니다. <저렇게 1. 세로로 칼집을 내준다음 , 2. 저 방향으로 오른쪽부터 잘라주시면 금방 잘게 다져집니당 >.< 참 간단죠잉?^.^> 이제 레시피 시작 할게용!! 1. 갈은돼지고기,잘게다진 부추와 파를 소금과 후추,간장2T를 넣어요. <고기의 특유 비린내가 싫으신분은 미림1T를 넣어두셔도 좋을것 같네요^.^> 2. 1에 새우를 먹기좋게 썰고,양배추도 썰어서 <너무 잘게 썰지 않아도 되어요. 씹히는 식감이 좋으려면^.^>, 마늘을 칼로 다져서 넣고<다진 마늘 넣으셔도 됩니다.>, 다진 생강도 1스푼 넣습니다. 3. 2에 달걀 노른자,깨소금, 소금,후추 참기름을 뿌려, 조물조물 무칩니다. 만두피, 물 한사발<아주 적게 필요했음^^>, 전분가루를 준비 해 주세요. 새우는 굳이 넣지 않아도 되지만..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야 하는 아줌마로서 ㅋㅋ 빨리 빚지 않으면, 물이 생길것 같다는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ㅋㅋ 4. 만두피의 겉쪽에 물을 고르게 바른후 3의 만두속을 중앙에 넣어 접어 모양을 내어 빚어 쿠킹 호일 위에 얹어 주어요. <나중에 쿠킹호일만 버리기만 하면 되니 뒷처리 깔끔,시간 절약> <모양은 자유자재로!! +.+정해진건 없으니께여!! > 한가지 모양으로 만들기에는 지루했나봉가!ㅋㅋ 5. 4의 빚은 만두들을 쪄 드시거나, 튀겨 드시면 되어용!! 문득 만두 빚으면서 떠오른 추억을 놓칠새라 깨알같은 추억들을 주섬주섬 글로 써 봅니다. <글이 넘 길어~하시는 분은 다음 단계로 바로 스크롤 내리셔서 pass!!> <만두에 관한 추억..> 옛날 제가 4,5살때였나? 초등학교,중학교때까지만 해도<라는건 15년전 한참 후의 일이겠군요 허걱ㅋㅋ놀랍당ㅋ나이가 금방 먹는듯> 명절때 시골가서, 엄마가 빚는 명절 만두를 떠올리면, 직접 만두피까지 만들어서 속을 김치 속 만드는 엄청나게 큰 규모의 대야에 만들어서 옹기종기 모여서 만두를 빋었던게 생각이 나네요. 워후~! 제가 주부가 된 지금 이 시점에서 드는 생각은.. 정말 세상 좋아진 시기에 주부가 되어서 다행이고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두피 저거 언제 밀가루 반죽해서 찍어내고 몇백개 만들어서, 또 속 넣고 빚고 하는겨!ㅋㅋㅋ 옛 어머님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존경스러워요. 진심으로!! 전 만두피를 사서 그냥 속만 넣기만 하면 되는데도 만두피 20장은 저에게 힘이 들었네요;; 처음이라 그런지 빨리 빨리 빚지도 못하겄고 ㅋㅋ <숙련된 주부가 되면 스피디하게 바뀔지도 모른다는 나만의 김칫국 마시기를 연발하며~ 살짝 미소 지어 봅니다.> 잘 빚은 만두를 쪄먹었어용!! 스팀기 있으니 좋네용! >.< 당장 맛을 보고 싶었던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은 만두속은 남은 전분가루와 함께 반죽해서 동글게 빚어서 동그랑땡을 해먹으려구요 ㅋㅋㅋ 못먹으면 냉동 시켜서 잘라 먹으면 되어요! >.< 만두를 다 찌기 아까워서 몇개는 전분가루 묻혀서 냉동 시켜 두고 나중에 튀겨 먹을 예정입니다. 전분가루 묻혀두어야 튀길때 만두피가 벗겨지거나 할 일이 없을듯용^^ 만두속을 둥글게 빚어서 전분가루만 묻혔더니.. 영 모양새가 쯧쯧.. 그래서 다 뭉개서 다시 다 합친다음 전분가루 넣고 제대로 동글게 말아서 나중에 동그랑땡으로 활용을 >.< 이렇게 동그랑땡을 고민하는 사이 찐만두는 다 되어가고 있었지요. 아힝 >.< 어떤 맛일지 사뭇 기대가 되는건 어쩔 수 없었네요. 내가 만든 만두는 어떤 맛일지 뭔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 두근대는 마음으로 하나 맛보기위해 다가갔어예~ ㅋㅋ 오오오오! 김나서 사진 찍기도 힘들었어여~! 요리 블로거들은 정말 대단하세요. 요리하면서 사진 찍기 정말 힘든데. 손에 물을 몇번씩이나 묻혀가면서 카메라를 들고 과정샷을 찍어대는 수고를 요리 포스팅 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인내심 상당히 필요,좋아해야지만이 쭈욱~할 수 있는 행동임ㅋㅋㅋ> 짜잔!! 간장에 라유<고추기름> 넣고 찐만두를 샤샤샥!! 모양이 별로여서 기포가 좀 생기긴 해서 완벽한 만두는 아니지만;; 맛은 완전 최고였어요!! <아.. 한입 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 적는 점 너무 송구스러워영 > 모양이 일정하지 않고 다 제각각ㅋㅋㅋㅋㅋ 언제쯤 베테랑 모양이 되어질까융?ㅋㅋ 한 30년후 ?ㅋㅋㅋ 이제 제일 꽃처럼 잘 빚어져서 이쁘게 쪄 진 만두라서 기념샷 하나 찍어주고! 입속으로 투하!!!!!!!!!!!!!!!!!!!!!!!!!!!!!!!!!!!!!!!!!!!! 양배추의 즙과 씹히는 식감을 더해주는 새우~! 그리고 깨알같은 고기들과 마늘,부추의 향긋함 >.< 이렇게 찍으려고 한30장은 찍었네용ㅋㅋ 아까 남은 만두 속으로 동그랑땡 만들어 먹을거라구 했잖아용? 그거 이제부터 과정샷 보여 드릴게요^^ 전분가루와 만두속이 만나서 끈끈해진 사이가 되었군요 ㅋㅋ 동글거리는 동그랑땡을 후라이팬에 식용유 넉넉히 넣으시고, 수저로 살짝 눌러주시면 저렇게 위의 사진처럼 납작해집니다<그래도 볼륨감 있음> # 동그란채로 튀기면 안돼요? 하시는 분.. 네 괜찮긴 한데, 익는데 시간 걸립니다.. 눌러서 납작하게? 해서 튀기는 이유가 다 있더라구용^^ 동그란채로 튀기시려면 튀김용기에 180도 넘는~샬라샬라~<생략> 이런 곳에 튀기시면 닭튀김처럼 바로 튀겨질지두요^^ 맛깔나게 익었으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젠 맛보는 일만 남았군용!! 이렇게 반을 가를때의 쾌감이란!! 내가 만든 내 요리의 맛을 보는 즐거움!! 호호호 안해보면 몰라영 >.< 짜잔!!완성!! 집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단무지 오지게 활용해 먹네요 저도 ㅋㅋㅋ 깨알같은 데코라고 생각해주시길 바라용! >.< 전분가루가 들어가서 쫀득쫀득!! 만두속과는 또 다른 맛의 느낌!! 남은 교자는 냉동 시켜 두고 나중에 튀겨 드시면 만두 만들어서 대활용을 하신것이에용 >.< 한가지의 요리로 여러가지의 맛을 보는 일! 요리를 만드는 사람들에게는 두배의 보람감을 가져다 주네융 >.< 손이 좀 많이 가긴 하지만, 시간 나는 날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교자<만두> 만들어 보시는건 어떠세용? 그럼 다음에 또 뵈어용!!! 막바지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p.s 공감 눌러주시는 분 센스 있는 분!!ㅎㅎ 182
[교자 만들기] 일본식 맛나는 새우 고기 만두 ,만두속으로 동그랑땡도 만들어 먹어용!>.<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만들어 보는
만두..
일본에 살고 있다보니,
만두도 일식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집념?ㅋㅋ이
생기더군요 ㅋㅋ
뭔가 시도해 보지 못한것들을 시도하는것이 즐거워요!
세상에 시도 할 것들은 넘치고 넘쳤구나~라는 생각 하며!!
한국 만두는 만들어 본적은 없지만,
엄마가
명절때마다 만드는것을 봐와서
만들어 보지 않아도
뭐가
들어가는지 대충 알고는 있거든요. 이것은 한국에서 엄마와 함께 만들기로 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만드는
만두는 일식으로~ +.+
누군가의 도움없이 만드는게 가장 재밌고 신나요!!
호호홋 뭔가 달성감과 보람감이 무지하게 커서 뿌듯 >.<
<모양은 그냥 내맘대루 ~ -.ㅜ
저의 정신상태 양해 바랍니다.>
수다 길어서 ㅈㅅ
<간만에 업된 기분으로 쓰고 있으용ㅋㅋㅋ>
그래서 남푠한테 뭐 들어가면
맛있는 일본 만두 만들 수 있는지
물어 봤죵!ㅋㅋ
갈은돼지고기<2인기준>,파1/2, 부추1단,양배추1/2,만두피20장,달걀 노른자1,미니새우,
마늘 4,간장2T,참기름2T,깨소금,소금,후추,
다진 생강1T<안넣어도 무관>
파를 잘게 다질건데요.
모두 잘 아시는 부분이라 생각되지만,
요리를 처음 하시는 분들도
보실지도 몰라서
사진으로 찍어 둡니다.
<저렇게 1. 세로로 칼집을 내준다음 ,
2. 저 방향으로 오른쪽부터 잘라주시면 금방 잘게 다져집니당 >.<
참 간단죠잉?^.^>
이제 레시피 시작 할게용!!
1. 갈은돼지고기,잘게다진 부추와 파를 소금과 후추,간장2T를 넣어요.
<고기의 특유 비린내가 싫으신분은 미림1T를 넣어두셔도 좋을것 같네요^.^>
2.
1에
새우를 먹기좋게 썰고,양배추도 썰어서
<너무 잘게 썰지 않아도 되어요. 씹히는 식감이 좋으려면^.^>,
마늘을 칼로 다져서 넣고<다진 마늘 넣으셔도 됩니다.>,
다진 생강도 1스푼 넣습니다.
3.
2에 달걀 노른자,깨소금, 소금,후추 참기름을 뿌려,
조물조물 무칩니다.
만두피, 물 한사발<아주 적게 필요했음^^>,
전분가루를 준비 해 주세요.
새우는 굳이 넣지 않아도 되지만..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야 하는
아줌마로서 ㅋㅋ
빨리 빚지 않으면,
물이 생길것 같다는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ㅋㅋ
4.
만두피의 겉쪽에 물을 고르게 바른후
3의 만두속을 중앙에 넣어
접어 모양을 내어 빚어
쿠킹 호일 위에 얹어 주어요.
<나중에 쿠킹호일만 버리기만 하면 되니 뒷처리 깔끔,시간 절약>
<모양은 자유자재로!! +.+정해진건 없으니께여!! >
한가지 모양으로 만들기에는 지루했나봉가!ㅋㅋ
5.
4의 빚은 만두들을 쪄 드시거나, 튀겨 드시면 되어용!!
문득 만두 빚으면서 떠오른
추억을 놓칠새라
깨알같은 추억들을 주섬주섬 글로 써 봅니다.
<글이 넘 길어~하시는 분은 다음 단계로 바로 스크롤 내리셔서 pass!!>
<
만두에 관한 추억..
>
옛날 제가 4,5살때였나?
초등학교,중학교때까지만 해도<라는건 15년전 한참 후의 일이겠군요 허걱ㅋㅋ놀랍당ㅋ
나이가 금방 먹는듯>
명절때 시골가서,
엄마가 빚는 명절 만두를 떠올리면,
직접 만두피까지 만들어서 속을
김치 속 만드는 엄청나게 큰 규모의 대야에 만들어서
옹기종기 모여서
만두를 빋었던게 생각이 나네요.
워후~!
제가 주부가 된 지금 이 시점에서 드는 생각은..
정말 세상 좋아진 시기에 주부가 되어서
다행이고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두피 저거 언제 밀가루 반죽해서 찍어내고 몇백개 만들어서,
또 속 넣고 빚고 하는겨!ㅋㅋㅋ
옛 어머님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존경스러워요. 진심으로!!
전 만두피를 사서 그냥 속만 넣기만 하면 되는데도
만두피 20장은 저에게 힘이 들었네요;;
처음이라 그런지 빨리 빨리 빚지도 못하겄고 ㅋㅋ
<숙련된 주부가 되면 스피디하게 바뀔지도 모른다는 나만의 김칫국 마시기를 연발하며~ 살짝 미소 지어 봅니다.>
잘 빚은 만두를 쪄먹었어용!!
스팀기 있으니 좋네용! >.<
당장 맛을 보고 싶었던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은
만두속은
남은 전분가루와 함께
반죽해서
동글게 빚어서 동그랑땡을 해먹으려구요 ㅋㅋㅋ
못먹으면 냉동 시켜서 잘라 먹으면 되어요! >.<
만두를 다 찌기 아까워서
몇개는 전분가루 묻혀서
냉동 시켜 두고 나중에 튀겨 먹을 예정입니다.
전분가루 묻혀두어야 튀길때 만두피가 벗겨지거나 할 일이 없을듯용^^
만두속을 둥글게 빚어서 전분가루만 묻혔더니..
영 모양새가 쯧쯧..
그래서 다 뭉개서
다시 다 합친다음 전분가루 넣고
제대로 동글게 말아서
나중에 동그랑땡으로 활용을 >.<
이렇게 동그랑땡을 고민하는 사이
찐만두는 다 되어가고 있었지요.
아힝 >.<
어떤 맛일지 사뭇 기대가 되는건 어쩔 수 없었네요.
내가 만든 만두는 어떤 맛일지
뭔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
두근대는 마음으로
하나 맛보기위해 다가갔어예~ ㅋㅋ
오오오오!
김나서 사진 찍기도 힘들었어여~!
요리 블로거들은 정말 대단하세요.
요리하면서 사진 찍기 정말 힘든데.
손에 물을 몇번씩이나 묻혀가면서 카메라를 들고 과정샷을 찍어대는
수고를
요리 포스팅 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인내심 상당히 필요,좋아해야지만이 쭈욱~할 수 있는 행동임ㅋㅋㅋ>
짜잔!!
간장에 라유<고추기름> 넣고
찐만두를 샤샤샥!!
모양이 별로여서
기포가 좀 생기긴 해서 완벽한 만두는 아니지만;;
맛은 완전 최고였어요!!
<아.. 한입 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 적는 점 너무 송구스러워영 >
모양이 일정하지 않고 다 제각각ㅋㅋㅋㅋㅋ
언제쯤 베테랑 모양이 되어질까융?ㅋㅋ
한 30년후 ?ㅋㅋㅋ
이제 제일 꽃처럼 잘 빚어져서
이쁘게 쪄 진
만두라서
기념샷 하나 찍어주고!
입속으로 투하!!!!!!!!!!!!!!!!!!!!!!!!!!!!!!!!!!!!!!!!!!!!
양배추의 즙과
씹히는 식감을 더해주는 새우~!
그리고 깨알같은 고기들과 마늘,부추의 향긋함 >.<
이렇게 찍으려고 한30장은 찍었네용ㅋㅋ
아까 남은 만두 속으로
동그랑땡 만들어 먹을거라구 했잖아용?
그거 이제부터 과정샷
보여 드릴게요^^
전분가루와 만두속이 만나서 끈끈해진 사이가 되었군요 ㅋㅋ
동글거리는 동그랑땡을
후라이팬에 식용유 넉넉히 넣으시고,
수저로 살짝 눌러주시면
저렇게 위의 사진처럼 납작해집니다<그래도 볼륨감 있음>
# 동그란채로 튀기면 안돼요?
하시는 분..
네 괜찮긴 한데, 익는데 시간 걸립니다..
눌러서 납작하게? 해서 튀기는 이유가 다 있더라구용^^
동그란채로 튀기시려면 튀김용기에 180도 넘는~샬라샬라~<생략> 이런 곳에
튀기시면 닭튀김처럼 바로 튀겨질지두요^^
맛깔나게 익었으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젠 맛보는 일만 남았군용!!
이렇게 반을 가를때의 쾌감이란!!
내가 만든 내 요리의 맛을 보는
즐거움!!
호호호 안해보면 몰라영 >.<
짜잔!!완성!!
집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단무지 오지게 활용해 먹네요 저도 ㅋㅋㅋ
깨알같은 데코라고 생각해주시길 바라용! >.<
전분가루가 들어가서 쫀득쫀득!!
만두속과는 또 다른
맛의
느낌!!
남은 교자는 냉동 시켜 두고
나중에 튀겨 드시면
만두 만들어서 대활용을 하신것이에용 >.<
한가지의 요리로 여러가지의 맛을 보는 일!
요리를 만드는 사람들에게는 두배의 보람감을 가져다 주네융 >.<
손이 좀 많이 가긴 하지만,
시간 나는 날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교자<만두> 만들어 보시는건 어떠세용?
그럼 다음에 또 뵈어용!!!
막바지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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