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삼년차된 23살 주부에요~친구 입냄새 글보고 저도 적어봅니당..음.. 남편에게 홀아비냄새랑 입냄새가 너무심하게나요안씻는거도 아니고 매일샤워하고 하는데 말이죠땀냄새 암내는 씻엇다해도 땀을흘리면 또 날수있다하지만씻고 와서 바로 팔에 누웟을때 나는 암내는 뭐죠;;냄새난다그러면 너무 기분나빠할거같아서 말도 못하겟어요저는 맡아도 되는데 회사에서 사람들이 우리 신랑 더럽다생각할까봐 고민입니다ㅠ향수를 사무실책상에 올려줘도 쓰질안고...섬유유연제 듬뿍해서 세탁해도 안대고...혹시 기분안나쁘게 직접말할수 있는방법 있을까여조언부탁드려요ㅜㄴ
냄새때문에 고민이에요ㅠㅠ
결혼삼년차된 23살 주부에요~
친구 입냄새 글보고 저도 적어봅니당..
음.. 남편에게 홀아비냄새랑 입냄새가 너무심하게나요
안씻는거도 아니고 매일샤워하고 하는데 말이죠
땀냄새 암내는 씻엇다해도 땀을흘리면 또 날수있다하지만
씻고 와서 바로 팔에 누웟을때 나는 암내는 뭐죠;;
냄새난다그러면 너무 기분나빠할거같아서 말도 못하겟어요
저는 맡아도 되는데 회사에서 사람들이 우리 신랑 더럽다생각할까봐 고민입니다ㅠ
향수를 사무실책상에 올려줘도 쓰질안고...
섬유유연제 듬뿍해서 세탁해도 안대고...
혹시 기분안나쁘게 직접말할수 있는방법 있을까여
조언부탁드려요ㅜ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