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지금 웃어?? 맞으면서도 웃었던 것은.. 아직 자폐적 성향이 조금 남아있어서야 내적 공포심이 외적으로 전이돼 반대로 표출되는거 시온이 어릴 때 그것 때문에 더 많이 맞곤 했어 맞으면서도 계속 웃어서...
내적 공포심이 외적으로 전이되는 것을 자폐적 성향이라고 말할 수 있나? 그냥 본능적인 조건반사 아니었나? 다들 그러잖아? 그럼 맞을 대 웃지 울어?
사람들 반응을 보니 자기 아이라면 자폐증이 있는 의사에게 맡기지 않고 싶다고 그러는데 그런거 보면 기존 드라마나 영화속 상상에 의한 편견이라는게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 극중에서도 드러난 바와 같이 무슨 정신병자 취급하잖아? 엄밀히 따지면 그렇게 볼 수 있겠지만 그렇게 치면 우울증 있는 사람도 정신병자? 하긴 그러니까 정신과 진료기록이 남는 것을 두려워해서 정신과 전문의를 찾는거 극도로 기피하게 되고 그 결과 전체적으로 잿빛 사회가 되는게 아닌가 싶긴하다.
제발 이 드라마가 잘 되어서 장애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거둘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줬으면 좋겠다..
맞고 웃으면 자폐증?
너 지금 웃어?? 맞으면서도 웃었던 것은.. 아직 자폐적 성향이 조금 남아있어서야 내적 공포심이 외적으로 전이돼 반대로 표출되는거 시온이 어릴 때 그것 때문에 더 많이 맞곤 했어 맞으면서도 계속 웃어서...
내적 공포심이 외적으로 전이되는 것을 자폐적 성향이라고 말할 수 있나? 그냥 본능적인 조건반사 아니었나? 다들 그러잖아? 그럼 맞을 대 웃지 울어?
사람들 반응을 보니 자기 아이라면 자폐증이 있는 의사에게 맡기지 않고 싶다고 그러는데 그런거 보면 기존 드라마나 영화속 상상에 의한 편견이라는게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 극중에서도 드러난 바와 같이 무슨 정신병자 취급하잖아? 엄밀히 따지면 그렇게 볼 수 있겠지만 그렇게 치면 우울증 있는 사람도 정신병자? 하긴 그러니까 정신과 진료기록이 남는 것을 두려워해서 정신과 전문의를 찾는거 극도로 기피하게 되고 그 결과 전체적으로 잿빛 사회가 되는게 아닌가 싶긴하다.
제발 이 드라마가 잘 되어서 장애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거둘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