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랑 제 후배 이야기입니다ㅜㅜ 제 친구는 얼굴은 대학와서 비약적으로 잘생겨진 타입인데요, 객관적으로 보면 눈치가 없고 시끄러우면서 말이많아서 남자친구로서는 최악이지만 재미있고 의리있고 착해서 친구로서는 좋은 타입이에요.
후배는 친구에게 아까울정도로 예뻐요 약간 통통하면서 얼굴이 오목조목 예쁜편이구요, 본인 꾸미는것도 예쁘게 잘합니다. 성격도 약간 부담스러운데 살가운편 아시나;; 하여튼 선배들한테 연락도 잘하고 귀엽게구구는 편이라 싫어하는 선배는 부담스럽다고 싫어하고 귀여워하는 선배는 정말 귀여워하고 그러는 편이에요. 저도 싫어하지는 않는 편이구요.
무튼 보면 후배가 아까운면이 좀 있는데 친구가 군대가기전에 여자에 미쳐서 이여자 저여자 다 꼬시고 다니는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웰컴 투 쓰레기 ㅠㅠ. 동기중에야 넘어갈 친구가 없으니 미팅 소개팅에 후배까지 마수를 뻗더군요. 그런데 아까말한 저후배가 넘어간거죠. 실제로 후배의 눈으로 보면 친구가 발도넓고 저희보다 15학번 높은 선배부터 다 친하게 지내는 놈이니까 멋있어보일수도 있다. 생각은 해요.
그래서 아~ 후배가 참 보는 눈이 없네. 얼른 친구가 차줬으면 좋겠다. 후배가 좋은남자만나게. 이런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친구를 만나는데 친구가 차버렸다네요. 후배가 좋긴 좋았는데 자기가 조금 관심있는 티 내니까 바로 좋다고 하는게 매력없어보였다고. 그런거 딱 질색이라고.
그냥 이런말을 들으니까ㅠㅠ 저도 생각이 많아지네요. 남자 만날때 당당하게 대쉬한적도 있었고 좋다고하면 설렌적도 있는데 태도를 어떻게 해야되나ㅠㅠ 모든 남자들이 저런가ㅠㅠ 싶어서요
여자가 좋아하는 티 내면 정떨어져요?
제 친구는 얼굴은 대학와서 비약적으로 잘생겨진 타입인데요, 객관적으로 보면 눈치가 없고 시끄러우면서 말이많아서
남자친구로서는 최악이지만 재미있고 의리있고 착해서 친구로서는 좋은 타입이에요.
후배는 친구에게 아까울정도로 예뻐요
약간 통통하면서 얼굴이 오목조목 예쁜편이구요, 본인 꾸미는것도 예쁘게 잘합니다. 성격도 약간 부담스러운데 살가운편 아시나;; 하여튼 선배들한테 연락도 잘하고 귀엽게구구는 편이라 싫어하는 선배는 부담스럽다고 싫어하고 귀여워하는 선배는 정말 귀여워하고 그러는 편이에요. 저도 싫어하지는 않는 편이구요.
무튼 보면 후배가 아까운면이 좀 있는데
친구가 군대가기전에 여자에 미쳐서 이여자 저여자 다 꼬시고 다니는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웰컴 투 쓰레기 ㅠㅠ.
동기중에야 넘어갈 친구가 없으니 미팅 소개팅에 후배까지 마수를 뻗더군요.
그런데 아까말한 저후배가 넘어간거죠. 실제로 후배의 눈으로 보면 친구가 발도넓고 저희보다 15학번 높은 선배부터 다 친하게 지내는 놈이니까 멋있어보일수도 있다. 생각은 해요.
그래서 아~ 후배가 참 보는 눈이 없네. 얼른 친구가 차줬으면 좋겠다. 후배가 좋은남자만나게. 이런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친구를 만나는데 친구가 차버렸다네요. 후배가 좋긴 좋았는데 자기가 조금 관심있는 티 내니까 바로 좋다고 하는게 매력없어보였다고. 그런거 딱 질색이라고.
그냥 이런말을 들으니까ㅠㅠ 저도 생각이 많아지네요. 남자 만날때 당당하게 대쉬한적도 있었고 좋다고하면 설렌적도 있는데 태도를 어떻게 해야되나ㅠㅠ 모든 남자들이 저런가ㅠ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