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3개월 새신랑 입니다.아내는 2살 연하인데 5월에 결혼해서 얼마 지나지않아서 여름을 맞이 했습니다.여름에는 덥고 불쾌지수가 높다보니 저도 신혼이지만자연스럽게 더위에 지쳐 같이 붙어있지 않고 약간떨어져서 집에서 티비를 보고 잘때도 침대 양보하고방바닥이나 거실에서 잡니다. 제가 더운걸 잘 못참고땀도 많은편이라 찬물로 아침 저녁 샤워도 합니다.근데 아내는 땀도 안흘리는 체질이고 더위도 저보다훤씬 못느껴서 저보단 안불편해서 인지 제가 하는 행동들을 못마땅하게 생각합니다.신혼이니 같이 붙어있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잘때도 제가 따로 자는것도 불만 그로인해 19금도일주일에 한번정도 인것도 불만 입니다.제가 여름만 참아달라고 했는데 그래도 신혼이라며불만입니다. 참고로 저희 신혼집 에어컨 설치 안해서선풍기로 버티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주시려는 아파트가재건축 중이여서 몇년동안은 전새로 살다 이사가려고해서 저희집도 아닌데 에어컨 단다고 구멍내기가그래서 설치 못했습니다. 솔찍히 지금 여름이라 제직업상 너무 바쁘고 힘든시기라(외근직 엔지니어)그래서 체럭도 항상 바닥이라19금생각도 잘 없습니다.그런데 그러한 부분을 이해 못해주는 아내가 이상한건지 저의 배려가 약한건지 궁금합니다.도와주세요...516
신혼 생활이 재미없다는 아내...
아내는 2살 연하인데 5월에 결혼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여름을 맞이 했습니다.
여름에는 덥고 불쾌지수가 높다보니 저도 신혼이지만
자연스럽게 더위에 지쳐 같이 붙어있지 않고 약간
떨어져서 집에서 티비를 보고 잘때도 침대 양보하고
방바닥이나 거실에서 잡니다. 제가 더운걸 잘 못참고
땀도 많은편이라 찬물로 아침 저녁 샤워도 합니다.
근데 아내는 땀도 안흘리는 체질이고 더위도 저보다
훤씬 못느껴서 저보단 안불편해서 인지 제가 하는 행
동들을 못마땅하게 생각합니다.
신혼이니 같이 붙어있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잘때도 제가 따로 자는것도 불만 그로인해 19금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인것도 불만 입니다.
제가 여름만 참아달라고 했는데 그래도 신혼이라며
불만입니다. 참고로 저희 신혼집 에어컨 설치 안해서
선풍기로 버티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주시려는 아파트가
재건축 중이여서 몇년동안은 전새로 살다 이사가려고
해서 저희집도 아닌데 에어컨 단다고 구멍내기가
그래서 설치 못했습니다. 솔찍히 지금 여름이라
제직업상 너무 바쁘고 힘든시기라(외근직 엔지니어)
그래서 체럭도 항상 바닥이라19금생각도 잘 없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부분을 이해 못해주는 아내가 이상한건
지 저의 배려가 약한건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