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오오오오오오오오옦!!!!!!! 왜이렇게 더운거죠? ㅜ.ㅜ 진짜 지구온난화래봐야 0.1도 올라갔다는데.. 느무더워 어제 들었는데 확실치는 않지만.. 이번주 금요일 대구는 41도 찍는다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핳 만약 8월 9일 금요일 이후부터 냥냥이가 오지않는다면 냥냥이는 태양빛에 장렬히 타죽었다고 흑흑 생각해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방울 님 오래해야지요~ 근데.. 냥냥이의 이야깃거리가 점점 떨어져 가고 있어요 ㅋㅋㅋㅋ hazelye... 님 음.. 판타지꿈은 재밌어서 맨날 꾸고싶은 꿈이에요 ㅋㅋ 냥냥이는 예지몽같은거 자주꾸는 편이에요! 어느날 어떤상황이나 일이 벌어졌는데 아주 예전에 꿈에서 봤다거나 뭐그런거? 예지몽이 맞겠지요 음,, 아,,,,,,,,,,,,,,,,,,,,,,,,,,,, 오늘은 어떤얘기를 해드려야 톡커님들이 재밌어하시려나~ 제일 최근에 만났던 뚜양 얘기를 할게요! ------------------------------------------------------------------------------------------------------------------ 톡커님들 앞에서 귀신 본다던 냥냥이의 친구 뚜양을 기억해요? ㅇ.ㅇ 최근에 뚜양을 만났고 지금도 연락중인 뚜양 하하 뚜양을 제일 최근에 만났던건 6월이었어요 만나서 밥먹고 노래방가고 더이상 할게없던 우리는 내사랑 김수현이 오빠야가 광고하고 매장에 판넬이 있는 엔젤엔젤 in us 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죠 이얘기 저얘기 하다보니 뚜양의 몸이 걱정되어 귀신 얘기를 꺼냈어요 (냥냥이는 평소에도 귀신얘기 좋아함! ) 그전에 연락 했을땐 뚜양의 눈에 더이상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었거든요~ 그 후로는 보이진 않는데 귀신이 근처에 있거나 몸에 닿이거나 붙으면 느낌은 있다더라구요 그리고 얼마전에 있었다던 일을 얘기 해줬어요 뚜양은 노래를 잘해서 밴드를 하는데 밴드멤버들과 술마시러 갔대요 술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소름이 돋더니 어깨가 막 아팠대요 뚜양의 맞은편에 앉은 멤버가 어느 절 주지스님의 손자인데 그멤버가 뚜양쪽을 보며 인상찌푸리고 하는말이 " 누나,, 어깨좀 털어요 " 직감적으로 귀신때문이란걸 알고있던 뚜양은 어깨에 있냐면서 어깨를 털어내고 그 멤버가 빨리 나가자 그래서 금방 나갔대요 뚜양이 말하기를 장사가 잘되는 집은 귀신이 꼭 있대요 근데 문제는 그 귀신이 뚜양한테 자꾸 붙는대요 해를 끼치거나 그런건 아닌데 아무래도 좀 안좋죠 게다가 어깨 털었던 그날은 뚜양이 감기에 걸려서 몸이 좀 안좋았대요 우리 뚜양도 기가 약하다네요 ㅠ.ㅠ 그리고 중학교때도 몸이 아파서 수술하고 그랬는데 아마 그것때매 귀신을 본것같다고 그런 얘기를 했죠 얘기를 끝낼무렵 뚜양이 갑자기 날카로운 눈을하고 어깨를 막털어대는 거에요 냥냥이도 같이 털어주고 이제 나가자며 화장실가려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누가 냥냥이의 발목을 잡는느낌과 함께 그부분에 소름이 돋았어요 응? 뭐지? 가지말란건가? ㅇ.ㅇ 뚜양과 냥냥이는 서로 어깨 털어주며 밖으로 나갔던 날이었어요 -------------------------------------------------------------------------------------------------------------------------- 하하하하하핳 오늘은 어땠을란지요~? 글쓰려니 자꾸 훔쳐보려는 사람들 때문에 빨리 못 쓰고 있어요 ㅠ.ㅠ 생각날때 바로바로 써야하는데 -3- 나쁜 사람들 아아아아 오늘이 입추라네요 입추는 무슨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냥냥이가 무사하길 빌어줘요~ 3
냥냥이의 체험&리스닝 8
꺄오오오오오오오오옦!!!!!!!
왜이렇게 더운거죠? ㅜ.ㅜ
진짜 지구온난화래봐야 0.1도 올라갔다는데.. 느무더워
어제 들었는데 확실치는 않지만.. 이번주 금요일 대구는 41도 찍는다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핳
만약 8월 9일 금요일 이후부터 냥냥이가 오지않는다면
냥냥이는 태양빛에 장렬히 타죽었다고 흑흑 생각해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방울 님
오래해야지요~ 근데.. 냥냥이의 이야깃거리가 점점 떨어져 가고 있어요 ㅋㅋㅋㅋ
hazelye... 님
음.. 판타지꿈은 재밌어서 맨날 꾸고싶은 꿈이에요 ㅋㅋ
냥냥이는 예지몽같은거 자주꾸는 편이에요!
어느날 어떤상황이나 일이 벌어졌는데 아주 예전에 꿈에서 봤다거나 뭐그런거?
예지몽이 맞겠지요
음,, 아,,,,,,,,,,,,,,,,,,,,,,,,,,,,
오늘은 어떤얘기를 해드려야 톡커님들이 재밌어하시려나~
제일 최근에 만났던 뚜양 얘기를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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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앞에서 귀신 본다던 냥냥이의 친구 뚜양을 기억해요? ㅇ.ㅇ
최근에 뚜양을 만났고 지금도 연락중인 뚜양 하하
뚜양을 제일 최근에 만났던건 6월이었어요
만나서 밥먹고 노래방가고 더이상 할게없던 우리는 내사랑 김수현이 오빠야가
광고하고 매장에 판넬이 있는 엔젤엔젤 in us 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죠
이얘기 저얘기 하다보니 뚜양의 몸이 걱정되어 귀신 얘기를 꺼냈어요
(냥냥이는 평소에도 귀신얘기 좋아함!
)
그전에 연락 했을땐 뚜양의 눈에 더이상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었거든요~
그 후로는 보이진 않는데 귀신이 근처에 있거나 몸에 닿이거나 붙으면
느낌은 있다더라구요 그리고 얼마전에 있었다던 일을 얘기 해줬어요
뚜양은 노래를 잘해서 밴드를 하는데 밴드멤버들과 술마시러 갔대요
술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소름이 돋더니 어깨가 막 아팠대요
뚜양의 맞은편에 앉은 멤버가 어느 절 주지스님의 손자인데
그멤버가 뚜양쪽을 보며 인상찌푸리고 하는말이
" 누나,, 어깨좀 털어요 "
직감적으로 귀신때문이란걸 알고있던 뚜양은 어깨에 있냐면서
어깨를 털어내고 그 멤버가 빨리 나가자 그래서 금방 나갔대요
뚜양이 말하기를 장사가 잘되는 집은 귀신이 꼭 있대요
근데 문제는 그 귀신이 뚜양한테 자꾸 붙는대요
해를 끼치거나 그런건 아닌데 아무래도 좀 안좋죠
게다가 어깨 털었던 그날은 뚜양이 감기에 걸려서 몸이 좀 안좋았대요
우리 뚜양도 기가 약하다네요 ㅠ.ㅠ
그리고 중학교때도 몸이 아파서 수술하고 그랬는데
아마 그것때매 귀신을 본것같다고 그런 얘기를 했죠
얘기를 끝낼무렵 뚜양이 갑자기 날카로운 눈을하고 어깨를 막털어대는 거에요
냥냥이도 같이 털어주고 이제 나가자며 화장실가려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누가 냥냥이의 발목을 잡는느낌과 함께 그부분에 소름이 돋았어요
응? 뭐지? 가지말란건가? ㅇ.ㅇ
뚜양과 냥냥이는 서로 어깨 털어주며 밖으로 나갔던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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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핳 오늘은 어땠을란지요~?
글쓰려니 자꾸 훔쳐보려는 사람들 때문에 빨리 못 쓰고 있어요 ㅠ.ㅠ
생각날때 바로바로 써야하는데 -3- 나쁜 사람들
아아아아 오늘이 입추라네요
입추는 무슨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냥냥이가 무사하길 빌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