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솔깃한 브리즈번에 인기 있는 쇼핑몰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MYER는 호주의 대표적 쇼핑몰로 시티 중심가에 자리 잡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사거나 구경하는 것뿐만 아니라 친구나 지인, 혹은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의 장소로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MYER는 굉장히 큰 건물로 높이가 높은 것이 아니라 가로로 길게 넓게 뻗어져 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 또한 곳곳에 많이 자리 잡고 있으며 지하로 갈 수도 지상으로 갈 수도 있도록 처음부터 두 곳으로 나뉘어 만들어져 있습니다. 마이어의 대표적 입구라고 할 수 있는 곳 옆에는 스타벅스와 맥도날드가 있어 찾기가 쉬울 것입니다.
대표적인 입구로 들어가게 되면 퀸스테이션이라고 시티홀 옆에 있는 킹조지아스테이션과 같이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또한 KFC와 크리스피도넛 일본식 도시락밥, 스시, 빵집, 카페 등 다양한 페스트 푸드 음식점이 있어 바쁘게 이동하는 사람들에겐 더 없이 편리한 곳이기도 합니다. 버스정류장이 있는 곳에서 위층으로 올라오게 되면 더 많고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가 있어 밑에 층 보다는 유동인구가 많습니다.
마이어 건물은 높이로 높지 않고 가로로 넓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돌아다녀 보게 되면 길을 잃을(?!) 수도 있어 처음 가는 사람들에겐 구조가 복잡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길을 잘 몰라 여기저기 돌아다녀 봤는데, 워낙 입구도 많고 사람도 많고,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나 엘레베이터도 있어 헷갈렸었습니다.^ ^;;;)
쇼핑몰은 옷, 보석, 화장품, 시계, 안경가게 등 많은 가게 들이 있었으며 우리나라에선 화장품가게가 많이 있다면 이곳은 다른 곳들 보단 유난히 많은 보석가게가 있습니다.
맨 꼭대기 층으로 올라가게 되면 오락을 즐길 수 있는 오락실과 주말에 가족과 또는 친구들과 또는 연인들과 대표적으로 가게 되는 코스! 영화관이 있습니다.
(영화관 바로 옆쪽엔 한국식당이 있어 왠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영화관 옆에 한국식당이 있으면 많은 외국인들이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나 호기심을 들게 할 수 있어 한번쯤은 사먹겠군 하는 생각과 한국을 한번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매표소 옆쪽에는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영화를 보면서 먹을 수 있는 과자나 팝콘 음료수들이 파는 가게가 있어 영화를 보면서 입이 심심하진 않을 것 같았습니다
짧지만 브리즈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호주시티 어느 곳을 가게 되도 있을 유명한 쇼핑몰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한번 쯤 가셔서 영화도 보시고 쇼핑도 하시면서 여유로운 문화생활을 즐기세요.^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박은정 / 국가:호주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FE]호주- 쇼퍼홀릭을 위한 호주의 대표적 쇼핑몰, MYER
이번엔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솔깃한 브리즈번에 인기 있는 쇼핑몰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MYER는 호주의 대표적 쇼핑몰로 시티 중심가에 자리 잡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사거나 구경하는 것뿐만 아니라 친구나 지인, 혹은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의 장소로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MYER는 굉장히 큰 건물로 높이가 높은 것이 아니라 가로로 길게 넓게 뻗어져 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 또한 곳곳에 많이 자리 잡고 있으며 지하로 갈 수도 지상으로 갈 수도 있도록 처음부터 두 곳으로 나뉘어 만들어져 있습니다. 마이어의 대표적 입구라고 할 수 있는 곳 옆에는 스타벅스와 맥도날드가 있어 찾기가 쉬울 것입니다.
대표적인 입구로 들어가게 되면 퀸스테이션이라고 시티홀 옆에 있는 킹조지아스테이션과 같이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또한 KFC와 크리스피도넛 일본식 도시락밥, 스시, 빵집, 카페 등 다양한 페스트 푸드 음식점이 있어 바쁘게 이동하는 사람들에겐 더 없이 편리한 곳이기도 합니다. 버스정류장이 있는 곳에서 위층으로 올라오게 되면 더 많고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가 있어 밑에 층 보다는 유동인구가 많습니다.
마이어 건물은 높이로 높지 않고 가로로 넓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돌아다녀 보게 되면 길을 잃을(?!) 수도 있어 처음 가는 사람들에겐 구조가 복잡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길을 잘 몰라 여기저기 돌아다녀 봤는데, 워낙 입구도 많고 사람도 많고,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나 엘레베이터도 있어 헷갈렸었습니다.^ ^;;;)
쇼핑몰은 옷, 보석, 화장품, 시계, 안경가게 등 많은 가게 들이 있었으며 우리나라에선 화장품가게가 많이 있다면 이곳은 다른 곳들 보단 유난히 많은 보석가게가 있습니다.
맨 꼭대기 층으로 올라가게 되면 오락을 즐길 수 있는 오락실과 주말에 가족과 또는 친구들과 또는 연인들과 대표적으로 가게 되는 코스! 영화관이 있습니다.
(영화관 바로 옆쪽엔 한국식당이 있어 왠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영화관 옆에 한국식당이 있으면 많은 외국인들이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나 호기심을 들게 할 수 있어 한번쯤은 사먹겠군 하는 생각과 한국을 한번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매표소 옆쪽에는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영화를 보면서 먹을 수 있는 과자나 팝콘 음료수들이 파는 가게가 있어 영화를 보면서 입이 심심하진 않을 것 같았습니다
짧지만 브리즈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호주시티 어느 곳을 가게 되도 있을 유명한 쇼핑몰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한번 쯤 가셔서 영화도 보시고 쇼핑도 하시면서 여유로운 문화생활을 즐기세요.^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박은정 / 국가:호주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