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대기업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즌인데요. KT도 신입 및 인턴사원 채용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KT에 지원하고자 하는 취업준비생들은 각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어떤지가 제일 관심사인데요, 얼마전에 이석채 KT 회장은 그룹사 고졸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방문해서 '화려한 스펙보다 창의적 인재를 원한다'는 인재상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고 합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그룹사인 KTDS 신입사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올해 채용에서도 강조했듯이 KT는 학력이나 학점, 어학점수와 같은 스펙보다는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창의적인 인재를 채용해 각 분야의 전문가로 육성할 계획이며 에코노베이션 센터를 통한 개발자 지원, 앱 개발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또한 이석채 회장은 KT는 나이와 학력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기업이라며 KT에 입사한 걸 진심으로 축하하며 주인정신을 갖고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KT는 말로만 스펙이 필요없다고 떠드는 것이 아니라, 직접 채용과정을 통해 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고졸 채용인데요. 지난 2010년부터 KT 이석채 회장은 고객서비스 직군을 신설하고 대기업으로서 최초로 고졸 사원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학력과 나이 제한을 없애고 업무 수행의지와 직무 경험 등 직무 수행 능력을 고려해 선발하는 열린 채용이며, 합격자는 KT 정규 직원으로 기존 직원과 동일한 복지 혜택을 받는다고 하네요. 고졸 신입사원은 서류심사, KT 종합인성검사 및 직무역량필기평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되며 연수 과정을 마친 KT 신입직원은 전국 KT 지사에 배치돼 유무선 통신 상품 판매 및 개통, A/S 등 대고객 서비스 업무를 담당한다고 하네요. :) KT그룹은 이석채 회장의 인재경영 방침에 따라 지난해 1,320명의 고졸사원을 채용했습니다. 이것은 그룹 전체 신입사원의 37%를 차지하는 엄청난 숫자인데요. 다양성을 존중하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여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이 회장 경영철학의 결과물로 보입니다. 이석채 회장의 '사람 경영'은 고졸 뿐만 아니라 대졸신입사원 채용에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학벌ㆍ빈부ㆍ성별과 관계없이 개인의 성과에 따라 보상, 승진을 차별화하는 성과주의 인사정책을 채용에서부터 적용했지요. 대졸 채용의 가장 큰 특징은 '달인채용'과 '지방 거점지역 대학 출신 우수인재' 에 대한 우대였습니다. '달인' 채용은 은 마케팅(광고)이나 SW개발, 보안 등 특정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거나 탁월한 역량을 보유한 지원자로 학력ㆍ어학점수 등 눈에 보이는 스펙과 관계없이 선발됩니다. 스펙이라는 껍데기에 가려있는 진주를 찾아내겠다는 것으로 특수 자격이나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실제로 선발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지방 사립대 출신에 토익 점수가 600점인 지원자가 신입사원으로 선발된 것이 화제입니다. 선발된 사원은 컴퓨터와 게임을 좋아해 대학시절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공모전에서 실내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으로 대상을 수상한 점이 '달인'으로 인정받았다고 하네요. 이석채 회장은 향후에도 KT에서 능력위주의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방콕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인재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의 태도라며 인적자원과 물적자원의 차이는 바로 사람의 열정과 태도이고, 인적자원에 직원의 열정까지 포함시켜서 볼 때 아무리 똑똑한 직원이라도 올바른 마음가짐과 열정이 없다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회사에 입사지원서 내실 때 CEO의 경영철학, 인재경영 방침을 많이들 알아보고 가시는데요. 찾아보다보니 KT는 정말 말로만 떠드는 기업이 아니라,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그런 기업을 이끌어가는 이석채 회장 또한 대단하다고 봅니다. ^^
KT 이석채 회장, 신입사원은 이랬으면 좋겠다!
이제 곧 대기업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즌인데요.
KT도 신입 및 인턴사원 채용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KT에 지원하고자 하는 취업준비생들은
각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어떤지가 제일 관심사인데요,
얼마전에 이석채 KT 회장은 그룹사 고졸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방문해서
'화려한 스펙보다 창의적 인재를 원한다'는 인재상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고 합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그룹사인 KTDS 신입사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올해 채용에서도 강조했듯이 KT는 학력이나 학점,
어학점수와 같은 스펙보다는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창의적인 인재를 채용해
각 분야의 전문가로 육성할 계획이며
에코노베이션 센터를 통한 개발자 지원, 앱 개발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또한 이석채 회장은 KT는 나이와 학력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기업이라며
KT에 입사한 걸 진심으로 축하하며 주인정신을 갖고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KT는 말로만 스펙이 필요없다고 떠드는 것이 아니라,
직접 채용과정을 통해 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고졸 채용인데요.
지난 2010년부터 KT 이석채 회장은 고객서비스 직군을 신설하고
대기업으로서 최초로 고졸 사원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학력과 나이 제한을 없애고 업무 수행의지와 직무 경험 등 직무 수행
능력을 고려해 선발하는 열린 채용이며,
합격자는 KT 정규 직원으로 기존 직원과 동일한 복지 혜택을 받는다고 하네요.
고졸 신입사원은 서류심사, KT 종합인성검사 및 직무역량필기평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되며 연수 과정을 마친 KT 신입직원은
전국 KT 지사에 배치돼 유무선 통신 상품 판매 및 개통,
A/S 등 대고객 서비스 업무를 담당한다고 하네요. :)
KT그룹은 이석채 회장의 인재경영 방침에 따라
지난해 1,320명의 고졸사원을 채용했습니다.
이것은 그룹 전체 신입사원의 37%를 차지하는 엄청난 숫자인데요.
다양성을 존중하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여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이 회장 경영철학의 결과물로 보입니다.
이석채 회장의 '사람 경영'은 고졸 뿐만 아니라
대졸신입사원 채용에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학벌ㆍ빈부ㆍ성별과 관계없이 개인의 성과에 따라 보상, 승진을 차별화하는
성과주의 인사정책을 채용에서부터 적용했지요.
대졸 채용의 가장 큰 특징은
'달인채용'과 '지방 거점지역 대학 출신 우수인재' 에 대한 우대였습니다.
'달인' 채용은 은 마케팅(광고)이나 SW개발, 보안 등 특정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거나 탁월한 역량을 보유한 지원자로
학력ㆍ어학점수 등 눈에 보이는 스펙과 관계없이 선발됩니다.
스펙이라는 껍데기에 가려있는 진주를 찾아내겠다는 것으로
특수 자격이나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실제로 선발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지방 사립대 출신에 토익 점수가 600점인 지원자가
신입사원으로 선발된 것이 화제입니다.
선발된 사원은 컴퓨터와 게임을 좋아해 대학시절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공모전에서
실내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으로 대상을 수상한 점이 '달인'으로 인정받았다고 하네요.
이석채 회장은 향후에도 KT에서 능력위주의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방콕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인재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의 태도라며
인적자원과 물적자원의 차이는 바로 사람의 열정과 태도이고,
인적자원에 직원의 열정까지 포함시켜서 볼 때
아무리 똑똑한 직원이라도 올바른 마음가짐과 열정이 없다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회사에 입사지원서 내실 때 CEO의 경영철학, 인재경영 방침을 많이들 알아보고 가시는데요.
찾아보다보니 KT는 정말 말로만 떠드는 기업이 아니라,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그런 기업을 이끌어가는 이석채 회장 또한 대단하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