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글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시련지 모르겠습니다. 2개월된 이쁜 아가를 다른 가정에서 데려왔어요..어제 데려왔으니 오늘로써 2일째네요 아직 적응두 잘 못하구 낯도 많이 가리지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주려는 모습이 너무너무 고맙기도 하구 사랑스럽기도 하네요.^^ 제 사연에 많은 응원을 해주신 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알콩달콩 잘 살테니 많이 응원해주세요..^^ 4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아가 데려왔어요..^^
안녕하세요.^^
제 글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시련지 모르겠습니다.
2개월된 이쁜 아가를 다른 가정에서 데려왔어요..어제 데려왔으니 오늘로써 2일째네요
아직 적응두 잘 못하구 낯도 많이 가리지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주려는 모습이
너무너무 고맙기도 하구 사랑스럽기도 하네요.^^
제 사연에 많은 응원을 해주신 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알콩달콩 잘 살테니 많이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