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감사합니다. 아가 데려왔어요..^^

고민입니다2013.08.07
조회298

 

안녕하세요.^^

 

제 글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시련지 모르겠습니다.

 

2개월된 이쁜 아가를 다른 가정에서 데려왔어요..어제 데려왔으니 오늘로써 2일째네요

 

아직 적응두 잘 못하구 낯도 많이 가리지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주려는 모습이

 

너무너무 고맙기도 하구 사랑스럽기도 하네요.^^

 

제 사연에 많은 응원을 해주신 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알콩달콩 잘 살테니 많이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