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의 취준생입니다 아직 자리를 못잡은탓에 스펙쌓기, 자기계발, 시험준비 등으로 저의 마음은 항상 불안, 초조, 긴장감, 두려움, 자신감&자존감 바닥, 의기소침, 주눅듬이지만한편으로는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함을 느끼는 외로운 여자네요 ㅠㅠ 이 나이 먹도록 연애도 못해보고 이러고 있는 제 자신이 왜이리 불쌍하고 초라하고 한심한지...인간관계는 두루두루 넓게 사귀기 보다는 몇몇을 사겨도 저랑 잘 맞는 아이들과깊게 사귀는 편이라 인맥도 좁고 그마저도 지금은 거의 남아있지 않네요 20대 초반에 열심히 학교생활하는 와중에도 친구들 챙겨도 친구들은 재수하느라 저랑은 달라서저빼고 자기네들끼리 놀고...대학들어와서 같이 지내고 싶어도 학교생활 적응해야된다면서그러다보니 저도 그냥 내 할일이나 열심히 하고, 내 인생이나 열심히 살자 라고 생각하며그렇게 보냈네요...차라리 그때 연애를 할껄 이라고 후회하지만 당시에는 하고 싶은일 하느라외로움이나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고 남자에 대한 관심도 없었네요슬슬 대학생활에 지치고 누군가가 옆에서 위로해주고 힘을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잘안되더라구요...여러가지로 요즘 드는 생각은 20대 안에 연애 할수있을까? 연애결혼 하고 싶은데...가능하겠지?직장을 갖고 자리를 잡으면 그때는 연애 가능할까? 연애하고 싶다...직장인들 얘기보면 어디서 이성을 만나는지 고민하던데..나도 그렇게 되는것 아냐?사내연애는 절대 하고 싶지 않은데...소개팅은 부담스럽고 ㅠㅠ결국 자리잡아도 선보거나, 중매?,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하게 되는건 아닐까? 정말 온갖 생각을 갖게 되더라구요 ㅠㅠ하지만 취준생에게 연애는 사치이지 않을까?무리겠지...누가 취준생이랑 연애하고 싶겠어....싶고원래 소개팅을 안좋아하지만 이 상태로 소개팅 해달라고 할수도 없고 취준생인데 소개팅 나간다는 자체가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것 같게 느껴지고 ㅠㅠ 제가 원래 돌아다는것 좋아하고 사람좋아하고 모임 좋아하는 활발한 성격이 아니라혼자 집에서 노는것 좋아하고 사람에게 안좋은일을 많이 당한터라 사람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조용한 성격이거든요꼭 연애가 아니더라도 취준생되기 좀전부터 사람들과의 만남을 멀리하다보니더욱 사람들과의 만남이 꺼려지고 한편으론 사람에 대한 그리움도 생겼나봐요 새로운 사람도 사귀고 싶고 연애도 하고 싶은게 요즘 제 소망이네요
새로운 사람 사귐과 연애 고민
20대 중후반의 취준생입니다
아직 자리를 못잡은탓에 스펙쌓기, 자기계발, 시험준비 등으로
저의 마음은 항상 불안, 초조, 긴장감, 두려움, 자신감&자존감 바닥, 의기소침, 주눅듬이지만
한편으로는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함을 느끼는 외로운 여자네요 ㅠㅠ
이 나이 먹도록 연애도 못해보고 이러고 있는 제 자신이 왜이리 불쌍하고 초라하고 한심한지...
인간관계는 두루두루 넓게 사귀기 보다는 몇몇을 사겨도 저랑 잘 맞는 아이들과
깊게 사귀는 편이라 인맥도 좁고 그마저도 지금은 거의 남아있지 않네요
20대 초반에 열심히 학교생활하는 와중에도 친구들 챙겨도 친구들은 재수하느라 저랑은 달라서
저빼고 자기네들끼리 놀고...대학들어와서 같이 지내고 싶어도 학교생활 적응해야된다면서
그러다보니 저도 그냥 내 할일이나 열심히 하고, 내 인생이나 열심히 살자 라고 생각하며
그렇게 보냈네요...차라리 그때 연애를 할껄 이라고 후회하지만 당시에는 하고 싶은일 하느라
외로움이나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고 남자에 대한 관심도 없었네요
슬슬 대학생활에 지치고 누군가가 옆에서 위로해주고 힘을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잘안되더라구요...여러가지로
요즘 드는 생각은
20대 안에 연애 할수있을까? 연애결혼 하고 싶은데...가능하겠지?
직장을 갖고 자리를 잡으면 그때는 연애 가능할까?
연애하고 싶다...
직장인들 얘기보면 어디서 이성을 만나는지 고민하던데..나도 그렇게 되는것 아냐?
사내연애는 절대 하고 싶지 않은데...소개팅은 부담스럽고 ㅠㅠ
결국 자리잡아도 선보거나, 중매?,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하게 되는건 아닐까?
정말 온갖 생각을 갖게 되더라구요 ㅠㅠ
하지만 취준생에게 연애는 사치이지 않을까?무리겠지...누가 취준생이랑 연애하고 싶겠어....싶고
원래 소개팅을 안좋아하지만 이 상태로 소개팅 해달라고 할수도 없고
취준생인데 소개팅 나간다는 자체가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것 같게 느껴지고 ㅠㅠ
제가 원래 돌아다는것 좋아하고 사람좋아하고 모임 좋아하는 활발한 성격이 아니라
혼자 집에서 노는것 좋아하고 사람에게 안좋은일을 많이 당한터라 사람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
조용한 성격이거든요
꼭 연애가 아니더라도 취준생되기 좀전부터 사람들과의 만남을 멀리하다보니
더욱 사람들과의 만남이 꺼려지고 한편으론 사람에 대한 그리움도 생겼나봐요
새로운 사람도 사귀고 싶고 연애도 하고 싶은게 요즘 제 소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