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랑 보이는거랑 너무달라요ㅜㅜㅜ

ㅇㅇㅇ2013.08.07
조회1,109
저는 어렸을때부터 쭉~~~ 비만으로 살아왔던 열여섯살여자입니다.
진짜 주변사람들이 무슨자극을줘도 꿈쩍안하던 제가
무슨바람이불었는지 올해 3월부터 처음으로(사실 처음은아니고..ㅋㅋ 맨날 다이어트한다하고 작심일일ㅋㅋㅋㅋ)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작심일일 작심삼일도아니고 지금까지 이어오고있습니다(유후~~~)

제키가지금 164?정도인데요 몸무게가 제~~일 많이나갔을때가 72였어요ㅠㅜㅠㅠ 지금현재는 57.5!!!!! 유후~~~
엄마는 진짜 대단하다고하시네요ㅋㅋㅋㅋ
저도진짜 저에게 이런의지가있는줄몰랐습니다ㅎㅎ

살빼기전까지는 항상 먹는거엄청좋아하고
움직이기는 엄청싫어하고 그랬다죠..(뭐 지금도그래요ㅠㅜ)
맨날 판보면서 눈으로 다이어트하구..ㅋㅋ


말이길어졌네요ㅋㅋㅋㅋㅋ

음 결론을말하자면!!
제가지금 몸무게가 57~58 이정도인데 진짜 겉으로보기엔 육십오? 이렇게보여요ㅠㅠㅠㅠㅠ
진짜 다이어트판들어가면 오십팔이라는분들 전신사진보면 진짜저랑 너~~~~무달라요... 친구들도 저랑 몸무게가 비슷한애들이많은데 진짜 차이가심해요..... 체지방이 많아서 그런걸까요?
특히 하체가 아주 죽여줍니다ㅡㅡ
지금허리는 27인치정도 되는데 허벅지는.. 진짜 코끼리가 따로없네요..
바지를살때도 허벅지때문에 한사이즈큰걸로사야되구요ㅠㅠㅠ
그래서맨날 허벅지는 터질거같고 허리는 헐렁헐렁~~

그리고 제목표가 올해가을이나 겨울까지 48키로가되는건데 약간 씨스타 보라나 포미닛 현아 같은 몸매가 되는게 꿈인데요...ㅎㅎ 가능할까요...?
진짜 올해는 짧은바지랑 짧은치마좀 입어보고싶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꼭다이어트성공해서 다이어트후기? 이런거남겼으면좋겠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