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똑같이 아침에 눈을뜨고 밥을 먹고 준비를하고 공부를하고..분명 전과다름없는 일상들인데 이 공허함와 허전함은 뭘까..밥을먹건 친구들이랑 수다를 떨던 내 머릿속엔 왜 그저 너밖에 안떠오르는걸까..소중함을 몰랐던건 니가 아니라 나였더라항상 뭘하던 옆에 있어주던 너였기에지금 니가없는 내생활이 너무 낯설기만해..밤길을 걸을때마다 귀찮을정도였던 너의 그 걱정, 너말곤 없더라..내가 앞을때 화까지내며 아프지말라고말해주는사람도 너밖엔 없더라..난되게 헤어져도 멀쩡하고 아무렇지 않을꺼라생각했는데 내 너무 큰 자만이였더라..니가 없는 이생활이 너무 무미건조해서 아무런 흥이 안나아직도 너랑 하던 카톡이 생각나고너랑 하던 전화통화가 떠오르고내손을 꽉잡아주던 니 손.. 내어깰 감싸주던 니 팔..사랑한다 속삭여주던 니 입술..그냥 너라는 존재가 너무그리워서난 오늘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울기만 한다..81
알고보니너밖에없더라
밥을 먹고 준비를하고 공부를하고..
분명 전과다름없는 일상들인데
이 공허함와 허전함은 뭘까..
밥을먹건 친구들이랑 수다를 떨던
내 머릿속엔 왜 그저 너밖에 안떠오르는걸까..
소중함을 몰랐던건 니가 아니라 나였더라
항상 뭘하던 옆에 있어주던 너였기에
지금 니가없는 내생활이 너무 낯설기만해..
밤길을 걸을때마다 귀찮을정도였던
너의 그 걱정, 너말곤 없더라..
내가 앞을때 화까지내며 아프지말라고
말해주는사람도 너밖엔 없더라..
난되게 헤어져도 멀쩡하고 아무렇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내 너무 큰 자만이였더라..
니가 없는 이생활이 너무 무미건조해서
아무런 흥이 안나
아직도 너랑 하던 카톡이 생각나고
너랑 하던 전화통화가 떠오르고
내손을 꽉잡아주던 니 손..
내어깰 감싸주던 니 팔..
사랑한다 속삭여주던 니 입술..
그냥 너라는 존재가 너무그리워서
난 오늘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울기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