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선생들 혹은 대한민국 개념x학생들

학생패기20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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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소는 하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까일 작정으로 이 글을 쓰는 거니깐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제말의 문법에 대해 태클 거는 사람 있는데,  태클 걸 시간에 서울대 가세요.
세상이 많이 바꼇죠. 환경도 또한 바꼇습니다.
옛날부터 유명했던 학교폭력 하지만, 왜 이제 와서 그 학교폭력을 막겠다고 일어서는 것 일까요?
의문치 않게, 안타깝지만 많은 학생들의 죽음으로 인한 사건들, 하지만 그 사건들은 그 이전에도 많이 있었는데, 뉴스나 대중매체 보도가 안 되서 일어났던 것인데, 왜 유명하지 않았던 것 들은 무자비한 희생으로 인해 그것이 증폭되고 악화되어야만 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 일까요? 
더 대한민국이라는 세계를 화나게 하는 것이 또 있습니다.
학교폭력 
좋아요. 일어납니다.
어느 학교나 없다고 생각 하지만, 지금 어디에도 상처받고 마음졸이며 끙끙 앓고 있는 불쌍한 우리 청소년들이 있을 겁니다. 
선생들은 이렇게 생각하죠. 우리 학교처럼 모범 적이고 성실한 학생들만 모아놓은 집합체인데, 우리학교는 대구에 있는 아이들의 죽음 처럼 일어나지 않겠지....
어리석은 생각, 무지식한 선생들의 개념없는 생각들... 우리 학생들이라면 이해 하실 겁니다.
또 화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 서울의 실제 사례인데, 아이가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고, 또 믿을 사람은 선생님 혹은 부모님 밖에 없다며 고민을 신청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는 일단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이니 만큼 선생님께 고민을 받아보라고 부탁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학생을 1이라 치고 나쁜넘들을 2 이라고 치고 선생을 3이라고 부르겠습니다.
1이 먼저 제가 말한데로 담임선생님께 고민을 신청했습니다.
그 3의 표정은 뜻 밖의 표정으로 1을 쳐다보는 겁니다. 그리고 1은 학생들의 사진을 보여주며 애네들이 현재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고 강력하게 의사전달을 했습니다. 그리고 20분 후에 나온 선생님의 표정은 1이라는 학생을 더 강하게 화내며 말하는 겁니다.
3의 얘기를 듣자하니, " 지금 너가 말하고 있는 학생들은 우리 학교에서 절대로 없어서는 안되는 친구들이다. 이 학생들은 너보다 더 성적도 좋고, 친구 관계도 우월하다고 들었다. 그리고 너보다 성실함도 좋고, 성격도 좋다고 들었다. 말도 안되는 얘기 할 시간에 집에 가서  공부나 하라." 라는 이야기를 1이라는 학생에게 내뱉는 겁니다. 정말 ... 착잡하고, 괴로워 했었죠. 
지역도 멀어서 어떻게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직후 2라는 학생들의 괴롭힘을 받는 1이라는 학생에게도 그들에게 저항을 했지만 분위기에 휩쓸려서 더 힘든 일을 당하게 됬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선생님들께 도와달라고 당연히 말씀드렸지만, 학생들의 패기에 무서운지, 선생이라는 직업을 자칫 실수해서 없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무책임한 선생들의 생각들이.. 지금은 6년됬지만 오래전에 제친구를 하늘에 떠나보냈습니다. 물론 그이후에도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상담을 받아봤지만, 2라는 애들이 노림수를 써서 이미 부모님들 사이에서 서로 친하게 맺음으로써 괴롭혔지만요.
그때는 전혀 학교폭력에 대해 심하지 않아서, 빨간줄을 긋거나 강제 퇴학 그런거 하지않고, 청소나 시켰습니다. 사회봉사.
이게 정말로 더러운 세상이죠.
그리고 개념x한 학생들 지들끼리 성격맞는애들끼리 짝짜꿍하며 성격에 탈락된 학생들을 수업시간이나 쉬는시간에 갈굽니다. 그 학생들 또한 저항해도 선생이라는 인간이 도와주지 않는 더러운 세상이 현재 환경을 변화 시켰습니다. 하지만 변화시켜 봐야 얼마나 시키겠나요? 선생이 학생을 때리면 신고하면 그만인 세상, 그래서 중2병 돋는 아이들을 통제하지 못하는 더러운 세상 그리고 학교의 규칙에 따라만 처벌 할 수 있는 선생들의 힘든 이야기들... 
정말 밉습니다.
항상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인데, 또 이런 세상에서는 무참하게 사람을 밟고 가다니요.
하늘에 떠나 버린 몇몇의 아이들의 전달메시지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