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정리하자면 머리가복잡해서 그냥 대충생각나는대로적을게요 여자친구랑은 CC였습니다. 여자친구랑은 저랑 3살차이입니다 [ 연상입니다] 여자친구랑 사귄기간은 1년이 좀넘구요, 여자친구 가 약 반년전에 해어졌습니다 저는 그여자를 계속좋아하고있고,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런대.. 여자친구가 노력을안하는사람이싫다며 저를 찼습니다. 저는 그사실을 알기때문에 받아드리긴했는대.. 좋은감정이 순식간에사라질수는없잖아요... CC였기때문에 해어졌어도 같이다니고했습니다.. 같은직종을 갈생각이었기때문에 그와맞는 어떤 창작(?) 같은걸 같이하자고 재안을하는겁니다. 그때 당시상황은 둘이서 나와서 이마트초밥을 사서 먹고나오는길이였습니다. 계속좋아한다고 표현을하면서요, 여자친구가 무감각한건지 무시하는건지는잘모르겠지만.. 아무튼간에..그렇게 나오는길에 재가 그런표현을하니까 갑자기울면서, 다잊었다고생각했는대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안아줬습니다.. 그런대 밀치더라구요.. 그래도꼭껴안구.. 그냥 나도아프다고.. 울지말라고 다시.. 시작하면되지않겠냐고.. 그러니.. 도리도리 고개를 ..젓더니 , 그건아니라고하면서 그이후로 종강식이라 , 만나질못했습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그거 혼자할래.. 라고말하는것입니다.. 지금와서생각해보니 그때잡았어야하는것이 맞았지요.. 첫사랑이란게.. 첫번째 좋아했던사람이아니라, 첫번째로 미치도록사랑에빠진걸.. 첫사랑이라고한 다고 인터넷으로 보았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저는 그아이를 첫사랑이라생각하면서 울고웃고지냈던기억을 다간직하면서 .. 매일매일 걱정하는 카톡.. 비가많이올꺼같으니 우산좀챙기고다니라고하고, 그러한 카톡을보내기시작했습니다. 그러던중.. 답장이오는겁니다, 계속보내도 답장잘안보내줬는대 이젠, 오는게 끝난사이니 그만하자 라는식으로왔습니다. 나는 너가 뭘하든간에 기다릴꺼라고 다른남자만나더라도 기다릴꺼라고 그렇게말하고 울면서하루 종일을보냈죠.. 그리하여 그일이있은뒤 1달 됬을무렵, 좋아하는사람이생겼다고하더군요.. 가슴이무너지고 아프고 쓰라리고 .. 뭐.. 말로표현을못하겠네요.. 그러한감정을가지고 정리를하고 이젠 잊을려고했습니다.. 그런대..말이죠.. 정리가안되는것입니다... 여자친구가 엄청나게이쁜것도아니었고, 그냥 ..그냥 단 지그냥 좋아서.. 같이있고싶은여자였습니다. 외모보고사귀는게아니라 가지고있는개념? 그런것이 좋아서 절생각해주는게 너무좋아서 그게너무 좋아서 사귄건대.. 이제는 다른남자의 여자가되었습니다. 그렇게카톡을주고받고있는데 페이스북에 여자친구였던 그분의 정보를뒤지다가 보니까.. 재사진이 다량많이남아있는걸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여자친구의 한풀이등, 저랑사귀면서 다투었 던것.. 많이써져있더군요.. 보는순간또눈물을흘렸습니다.. 아 내가많이잘못했구나.. 그래서 잡고싶은대.. 그녀는 이미다른사람의 여자가되었고.. 저에게 카톡과 페이스북등등 메신저 로 연락을하지말라는것을남겼습니다... 그래서 연락을안할려고하는대.. 자꾸생각나고 자꾸 기억에서 안잊혀집니다.. 지금까지 좋아했던감정도 모든게.. 잊혀지질않습니 다... 더좋은여자를 만나야지 하면서 소개팅도가져보고 알던친구들한태도 한발자국 더다가가봤음 에도 불구하고... 불가능했습니다. 결국엔안잊혀지더라구요... 그렇게 현재 8개월가량을 그여자를 기다리고있습니다. 물론 나쁜생각도 해보았지요.. 그냥 깨졌으면좋겠다.. 깨지고.. 다시돌아왔으면 좋겠다 .. 그렇게 생각도해봐도.. 이상하게 저랑있는것보다 그남자랑있는게 더좋다고하니까.. 놔주 고싶은대.. 마음은그렇지않나봅니다.. 머리로는 놔줘야한다고 ,하고 마음으로는 더잡아야한다,.. 저는결혼까지생각하고 만난사이라고생각하시면됩니다. 그런대 그녀는 그남자를 재가 그녀를생각하듯이 생각하는것같습니다.. 지금 그녀가 만나는남자는 스펙도 월등하고 직장에서인정받고 키,외모 ,집,차 다있습니다... 재가 가지고있는건 쓸모없는몸둥아리 밖에없죠.. 근대 놔줘야하는대.. 놔줘야하는대.. 자꾸 몸은 .. 말을듣지않습니다.. 그녀가 연락하지말라고해도 저는 연락하고있습니다. 지금남자친구한태들킨다면 분명해어질수도 있겠지요.. 바람핀다면서.. 원하지않으면서도 원합니다.. 뭐라말할길이없네요.. 그리고 어제 저한태 말하더군요 휴가를냈다고.. 왜냐고물어보니까 남자친구랑 여행을간다고하더 라구요.. 그남자랑 사귄지 1달이되지않았습니다.. 저랑은 재가 가자고 가자고 돈모아도.. 안갔었는대.. 가기 싫다며 안갔었는대 . .저랑은 1년넘도록 사랑해왔으면서 , 그남자랑은 1개월도안됬는대.. 여행도갑 니다.. 외박까지한다더군요.. 그녀가만약 돌아온다면 , 저는 끝까지기다릴수있을꺼같습니다.. 오랫동안이라도.. 근대 그녀나이를생각해봤을땐.. 아마도 결혼할나이다보니... 이젠 결혼하겠지요..그남자랑.. 이번에 만약그남자랑해어진다면 재모든것을 다바쳐서라도.. 다시 예전처럼돌아갈려고합니다.. 물론 맘먹는다고 되진않겠지만요 .. 노력은누구보다열심히할것입니다.. 재가병적인 집착성인가요..? 저는 너무좋아합니다 그녀를 보내기싫습니다 솔직히, 그런대 보내야 그녀가 더행복합니다.. 재가어떻게해야할까요 네이트판분들에게 여쭤봅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해어졌는대.. 계속좋아해서..답답해서글올립니다..
음.. 정리하자면 머리가복잡해서 그냥 대충생각나는대로적을게요
여자친구랑은 CC였습니다.
여자친구랑은 저랑 3살차이입니다 [ 연상입니다]
여자친구랑 사귄기간은 1년이 좀넘구요,
여자친구 가 약 반년전에 해어졌습니다
저는 그여자를 계속좋아하고있고,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런대.. 여자친구가 노력을안하는사람이싫다며 저를 찼습니다.
저는 그사실을 알기때문에 받아드리긴했는대.. 좋은감정이 순식간에사라질수는없잖아요...
CC였기때문에 해어졌어도 같이다니고했습니다..
같은직종을 갈생각이었기때문에 그와맞는
어떤 창작(?) 같은걸 같이하자고 재안을하는겁니다.
그때 당시상황은 둘이서 나와서 이마트초밥을 사서 먹고나오는길이였습니다.
계속좋아한다고 표현을하면서요, 여자친구가 무감각한건지 무시하는건지는잘모르겠지만..
아무튼간에..그렇게 나오는길에 재가 그런표현을하니까 갑자기울면서,
다잊었다고생각했는대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안아줬습니다.. 그런대 밀치더라구요..
그래도꼭껴안구.. 그냥 나도아프다고.. 울지말라고 다시.. 시작하면되지않겠냐고.. 그러니..
도리도리 고개를 ..젓더니 , 그건아니라고하면서 그이후로 종강식이라 , 만나질못했습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그거 혼자할래.. 라고말하는것입니다..
지금와서생각해보니 그때잡았어야하는것이 맞았지요..
첫사랑이란게.. 첫번째 좋아했던사람이아니라, 첫번째로 미치도록사랑에빠진걸.. 첫사랑이라고한
다고 인터넷으로 보았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저는 그아이를 첫사랑이라생각하면서 울고웃고지냈던기억을 다간직하면서 .. 매일매일 걱정하는
카톡.. 비가많이올꺼같으니 우산좀챙기고다니라고하고, 그러한 카톡을보내기시작했습니다.
그러던중.. 답장이오는겁니다, 계속보내도 답장잘안보내줬는대 이젠, 오는게 끝난사이니 그만하자
라는식으로왔습니다.
나는 너가 뭘하든간에 기다릴꺼라고 다른남자만나더라도 기다릴꺼라고 그렇게말하고 울면서하루
종일을보냈죠..
그리하여 그일이있은뒤 1달 됬을무렵, 좋아하는사람이생겼다고하더군요..
가슴이무너지고 아프고 쓰라리고 .. 뭐.. 말로표현을못하겠네요..
그러한감정을가지고 정리를하고 이젠 잊을려고했습니다..
그런대..말이죠.. 정리가안되는것입니다... 여자친구가 엄청나게이쁜것도아니었고, 그냥 ..그냥 단
지그냥 좋아서.. 같이있고싶은여자였습니다.
외모보고사귀는게아니라 가지고있는개념? 그런것이 좋아서 절생각해주는게 너무좋아서 그게너무
좋아서 사귄건대.. 이제는 다른남자의 여자가되었습니다.
그렇게카톡을주고받고있는데 페이스북에 여자친구였던 그분의 정보를뒤지다가 보니까..
재사진이 다량많이남아있는걸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여자친구의 한풀이등, 저랑사귀면서 다투었
던것.. 많이써져있더군요.. 보는순간또눈물을흘렸습니다..
아 내가많이잘못했구나..
그래서 잡고싶은대.. 그녀는 이미다른사람의 여자가되었고.. 저에게 카톡과 페이스북등등 메신저
로 연락을하지말라는것을남겼습니다...
그래서 연락을안할려고하는대..
자꾸생각나고 자꾸 기억에서 안잊혀집니다.. 지금까지 좋아했던감정도 모든게.. 잊혀지질않습니
다... 더좋은여자를 만나야지 하면서 소개팅도가져보고 알던친구들한태도 한발자국 더다가가봤음
에도 불구하고... 불가능했습니다. 결국엔안잊혀지더라구요... 그렇게 현재 8개월가량을 그여자를
기다리고있습니다. 물론 나쁜생각도 해보았지요.. 그냥 깨졌으면좋겠다.. 깨지고.. 다시돌아왔으면
좋겠다 .. 그렇게 생각도해봐도.. 이상하게 저랑있는것보다 그남자랑있는게 더좋다고하니까.. 놔주
고싶은대.. 마음은그렇지않나봅니다.. 머리로는 놔줘야한다고 ,하고 마음으로는 더잡아야한다,..
저는결혼까지생각하고 만난사이라고생각하시면됩니다.
그런대 그녀는 그남자를 재가 그녀를생각하듯이 생각하는것같습니다..
지금 그녀가 만나는남자는 스펙도 월등하고 직장에서인정받고 키,외모 ,집,차 다있습니다...
재가 가지고있는건 쓸모없는몸둥아리 밖에없죠..
근대 놔줘야하는대.. 놔줘야하는대.. 자꾸 몸은 .. 말을듣지않습니다..
그녀가 연락하지말라고해도 저는 연락하고있습니다. 지금남자친구한태들킨다면 분명해어질수도
있겠지요.. 바람핀다면서.. 원하지않으면서도 원합니다.. 뭐라말할길이없네요..
그리고 어제 저한태 말하더군요 휴가를냈다고.. 왜냐고물어보니까 남자친구랑 여행을간다고하더
라구요..
그남자랑 사귄지 1달이되지않았습니다.. 저랑은 재가 가자고 가자고 돈모아도.. 안갔었는대.. 가기
싫다며 안갔었는대 . .저랑은 1년넘도록 사랑해왔으면서 , 그남자랑은 1개월도안됬는대.. 여행도갑
니다.. 외박까지한다더군요..
그녀가만약 돌아온다면 , 저는 끝까지기다릴수있을꺼같습니다.. 오랫동안이라도..
근대 그녀나이를생각해봤을땐.. 아마도 결혼할나이다보니... 이젠 결혼하겠지요..그남자랑..
이번에 만약그남자랑해어진다면 재모든것을 다바쳐서라도.. 다시 예전처럼돌아갈려고합니다..
물론 맘먹는다고 되진않겠지만요 .. 노력은누구보다열심히할것입니다..
재가병적인 집착성인가요..?
저는 너무좋아합니다 그녀를 보내기싫습니다 솔직히, 그런대 보내야 그녀가 더행복합니다..
재가어떻게해야할까요
네이트판분들에게 여쭤봅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