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7년 오늘 인문학의 계량화. 통계화를 이룬 프랜시스 허치슨이 사망했다. 그의 관심사는 ‘이타심’. 누진세의 원리를 소개하고 공공의 이익과 도덕성을 계산할 수 있는 공식을 만들어 ‘다수의 행복이 최대의 선’ 이라는 결과를 도출한다. 그가 남긴 가장 큰 흔적은 제자인 애덤 스미스. 근대 경제학의 주춧돌을 놓은 허치슨이 없었다면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도 없었을 것이다. * 토토 블로그 * blog.chosun.com11
(기억의 습작) * 1747년 오늘 *
1747년 오늘 인문학의 계량화. 통계화를 이룬 프랜시스 허치슨이 사망했다. 그의 관심사는 ‘이타심’. 누진세의 원리를 소개하고 공공의 이익과 도덕성을 계산할 수 있는 공식을 만들어 ‘다수의 행복이 최대의 선’ 이라는 결과를 도출한다. 그가 남긴 가장 큰 흔적은 제자인 애덤 스미스. 근대 경제학의 주춧돌을 놓은 허치슨이 없었다면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도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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