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달리지마세요..처음에 한번 매달리는거 괜찮아요. 근데 두번 세번 매달리면 남아있던 미련조차좋았던 기억마저 없어질지 몰라요.. 그 사람한테 그리워할 시간을 주세요.. 2. 연락하지마세요.나만 아픈거같고 그 사람만 잘 지내는것 같고 그렇죠?찬사람 카톡이나 생활하는거 너무 밝아보이고 좋아보여서 힘드시죠?아니에요 찬사람도 아파요. 서로 사랑했다면 찬사람도 정말 아파요..그 사람의 결정을 존중해주세요. 이미 마음 돌렸는데 붙잡으면 남아있던 미련도사라져버리고 나중에 본인이 후회하게 되있어요.한번은 제가 너무 나도 붙잡은적이 있었는데.. 그 사람...진짜 미련많이 남고 다시 만나고 싶었었다고 말했었는데제가 계속 매달려서 남아있던 미련과 정마저 다 떨어졌다고 ... 그런 경험도있었어요,...정말 연락하고싶어도...참으세요.차라리 핸드폰을 들고 다니지마세요.. 저는 그랬어요..집에있을떈 안보이는곳에 놔뒀어요..절대 연락 안올것같죠? 아니더라구요.. 절대 연락안올 사람같았던 그 사람도꾹 참고 참고 기다리니까 연락이 오더라구요 저도 이별을 겪었을 때 그 사람이 너무 차가워서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이젠 널 사랑하지 않아" 라는 말까지 들었는데. 연락왔어요.그래도 연락이 안온다구요? 그럼 인연이 아니었다 생각하시고 보내주세요.그 사람보다 더 여러분을 사랑해줄 사람 분명히 있는데.. 세상에 남자여자는 많아요..나 싫다고 떠나 보낸 사람 때문에 힘들고 아파하는 시간이 아깝지 않나요? 3. 일단 그 사람의 흔적을 전부 지우세요.그 사람의 물건 흔적 사진 . 저도 이별을 겪고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어요..정말 헤어진건지.... 봐도 소용도 없는 것들.. 봐봤자 생각만 나는 물건들전부 없애버리세요.. 카톡 프사 상메.. 번호저장했다 지웠다가 카톡 차단햇다가 해제했다가계속 반복했어요... 그렇게 해봣자 돌아오지도 않을 사람 생각만 더 나고감정을 못이겨 연락하게 되어버리더라구요.... 다 없애버리세요 4. 거울 한번 봐보세요.눈감으면 그 사람이 보이고 잠들면 꿈에서 나오고. 일어나면 텅빈 집에 공허함에나도 모르게 눈물흐르죠.. 가만히 있는데 가슴이 너무 아프고 답답해서죽을것같죠? 밤만되면 감정적이 되어서 술마시고 청승떨고 그러시죠?님 싫다고 떠나간 그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는 시간이 아깝지않으세요?여러분은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요.. 님을 더 사랑해줄 사람 정말 세상 천지에정말 많을거에요.. 근데 지금 그 몰골로는 새로운 인연도 만들지 못해요! 5. 뭐라도 하세요.저는 이별 후 운동과 노래 부르는 걸로 시간을 보냈어요.노래를 부르는걸 원래 좋아했는데 지금은 제법 수준급의 실력이 되었답니다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면 빗말로도 잘부른다고들 해주세요 주위에서^^자신의 가치를 올리세요!그 사람 만나느라 소홀했던 학업 개인 취미 생활로 시간을 보내세요..저도 알아요 혼자있을때 뭘하며 시간을 보냈는지 생각이 잘 않났었어요...그래도 뭐라도 하세요~~!! 여러분이 그 사람보다 더욱가치있게 그 사람 보다 월등하게 변해보세요..!그 사람이 날 찬걸 정말 뼈저리게 후회하게 복수하게그러다 보니 점점 그 사람이 없어도 괜찮아질 쯤에 연락이 오더군요.! 정말 재회를 원하신다면 그 사람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 하시는분들...이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보고싶은 만큼 내가 만나고 싶다는 마음만큼내가 연락않하면 이 사람이 돌아온다! 이렇게 생각하다보면연락 않하게 되더라구요그러고 자신을 가꾸세요.. 그럼 분명 사랑했다면인연이라면 100% 연락이 오게되요.. 그래도 안온다면인연이 아니라 생각하시고 다른 사람 찾으세요... ! 저도 이렇게 해서 재회하게 되었답니다 .. ^^저희 사귈떄 정말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었었는데...헤어질 때 헤어진 이유를 물으니 지쳤고 이젠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한번 매달리고 그 이후 전 연락 아에 하지않았습니다...정말 매달릴떄 그렇게 차갑고 손이 떨릴정도로 내가 아는 그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 차가웠어요 ^^ 그러고 무뎌져갈 쯔음 그 사람의 가족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그 사람이 지금 내가 없는 주말을 보내는게 너무 서러워서 죽고싶다며 눈물을 흘리며그 가족분한테 전화가 왔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도 연락 안했습니다.... 그러고 얼마후 저에게 연락이 오게되어재회를 했고 지금은 전 보다 더 서로를 사랑해주고있습니다..여러분 ! 재회도 재회 나름입니다.. 곰곰히 생각해보세요그저 외롭고 옆에 없어서 그저 옆에 두고 싶어서 재회를 하고싶은지...정말 이 사람을 사랑하는지...그리고 바람나서 헤어진 경우에는 절때 재회하지마세요....두서 없는 긴 글 읽느라 감사드려요!! 힘내세요!!193
재회 하는 방법.
1. 매달리지마세요..
처음에 한번 매달리는거 괜찮아요. 근데 두번 세번 매달리면 남아있던 미련조차
좋았던 기억마저 없어질지 몰라요.. 그 사람한테 그리워할 시간을 주세요..
2. 연락하지마세요.
나만 아픈거같고 그 사람만 잘 지내는것 같고 그렇죠?
찬사람 카톡이나 생활하는거 너무 밝아보이고 좋아보여서 힘드시죠?
아니에요 찬사람도 아파요. 서로 사랑했다면 찬사람도 정말 아파요..
그 사람의 결정을 존중해주세요. 이미 마음 돌렸는데 붙잡으면 남아있던 미련도
사라져버리고 나중에 본인이 후회하게 되있어요.
한번은 제가 너무 나도 붙잡은적이 있었는데.. 그 사람...
진짜 미련많이 남고 다시 만나고 싶었었다고 말했었는데
제가 계속 매달려서 남아있던 미련과 정마저 다 떨어졌다고 ... 그런 경험도
있었어요,...
정말 연락하고싶어도...참으세요.차라리 핸드폰을 들고 다니지마세요.. 저는 그랬어요..
집에있을떈 안보이는곳에 놔뒀어요..
절대 연락 안올것같죠? 아니더라구요.. 절대 연락안올 사람같았던 그 사람도
꾹 참고 참고 기다리니까 연락이 오더라구요
저도 이별을 겪었을 때 그 사람이 너무 차가워서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
"이젠 널 사랑하지 않아" 라는 말까지 들었는데. 연락왔어요.
그래도 연락이 안온다구요? 그럼 인연이 아니었다 생각하시고 보내주세요.
그 사람보다 더 여러분을 사랑해줄 사람 분명히 있는데.. 세상에 남자여자는 많아요..
나 싫다고 떠나 보낸 사람 때문에 힘들고 아파하는 시간이 아깝지 않나요?
3. 일단 그 사람의 흔적을 전부 지우세요.
그 사람의 물건 흔적 사진 . 저도 이별을 겪고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어요..
정말 헤어진건지.... 봐도 소용도 없는 것들.. 봐봤자 생각만 나는 물건들
전부 없애버리세요.. 카톡 프사 상메.. 번호저장했다 지웠다가 카톡 차단햇다가 해제했다가
계속 반복했어요... 그렇게 해봣자 돌아오지도 않을 사람 생각만 더 나고
감정을 못이겨 연락하게 되어버리더라구요.... 다 없애버리세요
4. 거울 한번 봐보세요.
눈감으면 그 사람이 보이고 잠들면 꿈에서 나오고. 일어나면 텅빈 집에 공허함에
나도 모르게 눈물흐르죠.. 가만히 있는데 가슴이 너무 아프고 답답해서
죽을것같죠? 밤만되면 감정적이 되어서 술마시고 청승떨고 그러시죠?
님 싫다고 떠나간 그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는 시간이 아깝지않으세요?
여러분은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요.. 님을 더 사랑해줄 사람 정말 세상 천지에
정말 많을거에요.. 근데 지금 그 몰골로는 새로운 인연도 만들지 못해요!
5. 뭐라도 하세요.
저는 이별 후 운동과 노래 부르는 걸로 시간을 보냈어요.
노래를 부르는걸 원래 좋아했는데 지금은 제법 수준급의 실력이 되었답니다 ^^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면 빗말로도 잘부른다고들 해주세요 주위에서^^
자신의 가치를 올리세요!
그 사람 만나느라 소홀했던 학업 개인 취미 생활로 시간을 보내세요..
저도 알아요 혼자있을때 뭘하며 시간을 보냈는지 생각이 잘 않났었어요...
그래도 뭐라도 하세요~~!! 여러분이 그 사람보다 더욱
가치있게 그 사람 보다 월등하게 변해보세요..!
그 사람이 날 찬걸 정말 뼈저리게 후회하게 복수하게
그러다 보니 점점 그 사람이 없어도 괜찮아질 쯤에 연락이 오더군요.!
정말 재회를 원하신다면 그 사람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 하시는분들...
이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보고싶은 만큼 내가 만나고 싶다는 마음만큼
내가 연락않하면 이 사람이 돌아온다! 이렇게 생각하다보면
연락 않하게 되더라구요
그러고 자신을 가꾸세요.. 그럼 분명 사랑했다면
인연이라면 100% 연락이 오게되요.. 그래도 안온다면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시고 다른 사람 찾으세요... !
저도 이렇게 해서 재회하게 되었답니다 .. ^^
저희 사귈떄 정말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었었는데...
헤어질 때 헤어진 이유를 물으니 지쳤고 이젠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한번 매달리고 그 이후 전 연락 아에 하지않았습니다...
정말 매달릴떄 그렇게 차갑고 손이 떨릴정도로 내가 아는 그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
차가웠어요 ^^
그러고 무뎌져갈 쯔음 그 사람의 가족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
그 사람이 지금 내가 없는 주말을 보내는게 너무 서러워서 죽고싶다며 눈물을 흘리며
그 가족분한테 전화가 왔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
그래도 연락 안했습니다.... 그러고 얼마후 저에게 연락이 오게되어
재회를 했고 지금은 전 보다 더 서로를 사랑해주고있습니다..
여러분 ! 재회도 재회 나름입니다..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그저 외롭고 옆에 없어서 그저 옆에 두고 싶어서 재회를 하고싶은지...
정말 이 사람을 사랑하는지...
그리고 바람나서 헤어진 경우에는 절때 재회하지마세요....
두서 없는 긴 글 읽느라 감사드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