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캐나다- 몬트리올의 세계최대규모 프렌치뮤직 페스티벌

유학네트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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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

 

 

캐나다 동부 여행중 첫 날밤을 몬트리올에서 묵게 되었어요.

저녁에 호텔에 도착하니 호텔에 많은 사람과 많은 무대가 설치되어있더라구요. 

 

알고보니 제가 몬트리올을 방문한 기간이 세계최대 프렌치뮤직 페스티벌이 열리는 기간이였어요.

몬트리올은 퀘백주에 위치하는데 불어를 영어보다 인정해주는 곳이 였어요.

어딜 들어 가든 불어를 먼저 쓰더라구요. 그래도 영어도 할 줄 알기 때문에 어려움은 없었어요.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뮤직페스티벌이 열리는 밖으로 나갔어요.

호텔바로 앞 몬트리올 예술의 전당 앞에서 열리고 있었어요.

나홀로 여행이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혼자 여러 음악스테이지를 볼수 있었어요.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있었는데 메인 무대는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무대마다 다른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었어요.

힙합, 락, 발라드, 알앤비 등등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었어요.

무대 앞 관객들은 춤도 추고 노래도 들으며 좋은 시간을 보내더라구요.

몬트리올 프렌치 뮤직 페스티벌은 매년 10일정도 열린다고해요. 

 

 


처음 접해보는 프랑스 음악들이 정말 낭만적이었어요.

 혼자 여행하는데 감수성이 폭발하더라구요. ㅎㅎㅎ

페스티발 열리는 장소를 다 막고 그 안에서는 맥주도 마시고, 음식도 먹을 수 있게 해주더라구요.

캐나다는 밖에서 술을 못마시게하는데, 페스티벌 열리는 장소리 하나의 큰 공간으로 만들어

야외에서도 마실수 있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다들 손에 들고 있는 맥주를 한잔 사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낭만적인 음악들을 즐겼어요.

마침 가는 날이 페스티벌기간이라 예상하지도 못했던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았고,

이번을 계기로 프랑스 음악에 관심을 가기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프렌치 무직페스티벌은 매해마다 10일동안 열린다고하더라구요.

혹시 몬트리올을 6월에 가실 예정이신분들으 꼭즐겨 보세요.

정말 색다른 경험, 색다른 음악을 들으실수 있을 거에요.


[LIFE]캐나다- 몬트리올의 세계최대규모 프렌치뮤직 페스티벌

[LIFE]캐나다- 몬트리올의 세계최대규모 프렌치뮤직 페스티벌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신재희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