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저는 둘다 30대 초 중반으로 직딩입니다 오빠가 일요일날 서울에서 친구가 내려왔다고 남자4명 만나서 상무지구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1차 2차는 어디라고 먼저 카톡으로 말도 해주고 그래서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저도 좋게 카톡보내고 훈훈 근데 3차가기전에 10시쯤?전화가 와서는 친구들이 어디가면 따라가는데 어디갈지 모르겠다고 끝나고 연락하겠답니다 그래서 좀 기분이 별루였지만 알았다고 하고 12시좀넘어서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안오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한참후에 전화를 받았는데 오빠 친구가 받는거에요 근데 이미 그 친구랑은 2차에서 오빠가 전화 바꿔줘서 전화로 인사했었는데 자기 결혼해서 유부남이고 자기도 부인이 허락했다고 오랫만에 만났으니 놀다 가겠다고 걱정말라고 그랬던 친구였습니다 근데 12시넘어서 오빠한테 전화했는데 또 그오빠가 받길래 기분이 별로였어요 그래서 오빠바꿔주라그래서 통화했는데 화장실이라면서 친구앞에 폰이 있어서 친구가 받았다고 광어가 기가막혀에 있다면서 그래서 그럼 화장실에서 받지말고 자리로 들어가면서 전화 받으라고 했더니 저보고 자기한테 왜그러냐고 그러는 겁니다 계속 자기한테 왜그러냐고 자꾸 그러길래 알겠다고 전화끊고 네이버랑 114에 확인해봤는데 광어가 기가막혀라는곳은 안나왔어요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그런데 없다고 나온다고 했더니 자기 못믿고 확인했냐고 화를 내더니 끊어버리는거에요 전화를 그뒤로 연락안하고 열받아서 잠도 못자고 아침에 카톡하나 왔더군요 어젠 거짓말한거아닌데 좀취해서 그랬나보다고 미안하다고 그리고 나서 전화한통 없었어요 저녁이 되도록 그래서 저녁에 카톡을 날렸습니다 장문으로 길게 어제 화가많이 나서 잠도 못잤다고 그동안 못해줘서 미안하고 헤어지자고 그리고 화요일 수요일 카톡이 하나씩오고 전화도 왔는데 안받았어요 근데 수요일날 자꾸 연락이와서 이제 그만하자고 그랬더니 만나서 헤어지자길래 통화로 하자고 하고 통화하는데 다 말하는거에요 무릎꿇고 사과하고싶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날 사실 4차로 빠에 있었다고 그리고 한시정도에 헤어져서 그날 아침 6시출근이라 태국마사지가서 남자한테 마사지받고 거기서 있다가 출근했다고 (이건 카드명세서에 상호명있다고 전화해서 확인해보라더군요 그래서 그냥 믿고 전화안했어요) 오빠가 무릎꿇고 사과하고싶단거는 자기가 한말이 있거든요 친구들이랑 놀때는 100% 의심할수 있다고 다 물어봐도 된다고 다 말해주겠다고 그래놓고 자기가 만취되서 전화끊어버리고 거짓말치고 아무튼 그래서 제가 그럼 거기 바에 손잡고 가보자 나 아무짓도 안하고 가서 술한잔 하고 나오자 그럼 믿음이 조금 회복되겠다 그랬더니 절대 가기 싫답니다 갔다 온다그래서 달라질꺼 하나도 없고 거기 뭐하러 또가냐고 그친구들도 다신 안볼껀데(자기말론) 뭐하러 물어보냐고(어디바인지 기억이 안난다고해서) 가서 뭐하냐고 거기가면 상황이 더 나빠지기만 한다고 계속 몇십분을 못간다고 그러길래 그럼 바에 나랑 손잡고 갈래요 헤어질래요 그랬더니 나중엔 결국 자기도 지친다고 헤어진답니다 그러면서 이런일 있을때 누가 그렇게 확인하러 가냐면서 빠에 누가 여자랑 가냐고 ......... 참고로 빠에서는 그여자한테 절대 추접스러운 짓 한적없고 양심에 찔린짓 한적 없답니다 양주먹고 만취했다면서 -- 잘못한거 백번 인정하고 미안한데 절대 거긴 못간다고 거짓말치고 갔던 바에 손잡고 같이 갔다가 나오자고 한 제가 이상한건가요?????????? 바 만도 못한 여자가 된것같아 멘붕상태네요 1
남자친구가 거짓말치고 갔던 바에 같이 가느니 헤어지는걸 선택했습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둘다 30대 초 중반으로 직딩입니다
오빠가 일요일날 서울에서 친구가 내려왔다고
남자4명 만나서 상무지구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1차 2차는 어디라고 먼저 카톡으로 말도 해주고 그래서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저도 좋게 카톡보내고 훈훈
근데 3차가기전에 10시쯤?전화가 와서는 친구들이 어디가면 따라가는데 어디갈지 모르겠다고
끝나고 연락하겠답니다
그래서 좀 기분이 별루였지만 알았다고 하고 12시좀넘어서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안오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한참후에 전화를 받았는데
오빠 친구가 받는거에요
근데 이미 그 친구랑은 2차에서 오빠가 전화 바꿔줘서 전화로 인사했었는데
자기 결혼해서 유부남이고 자기도 부인이 허락했다고 오랫만에 만났으니 놀다 가겠다고 걱정말라고
그랬던 친구였습니다
근데 12시넘어서 오빠한테 전화했는데 또 그오빠가 받길래
기분이 별로였어요 그래서 오빠바꿔주라그래서 통화했는데
화장실이라면서
친구앞에 폰이 있어서 친구가 받았다고
광어가 기가막혀에 있다면서
그래서 그럼 화장실에서 받지말고 자리로 들어가면서 전화 받으라고 했더니
저보고 자기한테 왜그러냐고 그러는 겁니다
계속 자기한테 왜그러냐고
자꾸 그러길래 알겠다고 전화끊고 네이버랑 114에 확인해봤는데 광어가 기가막혀라는곳은
안나왔어요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그런데 없다고 나온다고 했더니
자기 못믿고 확인했냐고 화를 내더니 끊어버리는거에요 전화를
그뒤로 연락안하고 열받아서 잠도 못자고
아침에 카톡하나 왔더군요
어젠 거짓말한거아닌데 좀취해서 그랬나보다고 미안하다고
그리고 나서 전화한통 없었어요 저녁이 되도록
그래서 저녁에 카톡을 날렸습니다
장문으로
길게
어제 화가많이 나서 잠도 못잤다고 그동안 못해줘서 미안하고 헤어지자고
그리고 화요일 수요일 카톡이 하나씩오고
전화도 왔는데 안받았어요
근데 수요일날 자꾸 연락이와서 이제 그만하자고 그랬더니 만나서 헤어지자길래
통화로 하자고 하고
통화하는데
다 말하는거에요
무릎꿇고 사과하고싶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날 사실 4차로 빠에 있었다고
그리고 한시정도에 헤어져서
그날 아침 6시출근이라
태국마사지가서 남자한테 마사지받고 거기서 있다가 출근했다고
(이건 카드명세서에 상호명있다고 전화해서 확인해보라더군요 그래서 그냥 믿고 전화안했어요)
오빠가 무릎꿇고 사과하고싶단거는 자기가 한말이 있거든요
친구들이랑 놀때는 100% 의심할수 있다고 다 물어봐도 된다고 다 말해주겠다고
그래놓고 자기가 만취되서 전화끊어버리고 거짓말치고
아무튼 그래서 제가 그럼 거기 바에 손잡고 가보자
나 아무짓도 안하고 가서 술한잔 하고 나오자
그럼 믿음이 조금 회복되겠다
그랬더니 절대 가기 싫답니다
갔다 온다그래서 달라질꺼 하나도 없고 거기 뭐하러 또가냐고
그친구들도 다신 안볼껀데(자기말론) 뭐하러 물어보냐고(어디바인지 기억이 안난다고해서)
가서 뭐하냐고 거기가면 상황이 더 나빠지기만 한다고
계속 몇십분을 못간다고 그러길래
그럼 바에 나랑 손잡고 갈래요 헤어질래요 그랬더니
나중엔 결국 자기도 지친다고 헤어진답니다
그러면서 이런일 있을때 누가 그렇게 확인하러 가냐면서
빠에 누가 여자랑 가냐고
.........
참고로 빠에서는 그여자한테 절대 추접스러운 짓 한적없고 양심에 찔린짓 한적 없답니다
양주먹고 만취했다면서 --
잘못한거 백번 인정하고 미안한데 절대 거긴 못간다고
거짓말치고 갔던 바에 손잡고 같이 갔다가 나오자고 한 제가 이상한건가요??????????
바 만도 못한 여자가 된것같아 멘붕상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