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엑소사생봄

엑소2013.08.08
조회10,601
아ㄱ. 진짜 때는 화요일이였던가

내가 본것만 딱딱말하겠음

나는 지쳐서 지하철에 몸을담고있었는데



앞에3명여자애들이 막 뭐라하다가



"아괜찮음 나 사원증생겨서 그냥들어가도대

언니들한테 연락해서 소형카메라챙기라고 하자"





그러길래 아 취재가는가봄 이렇게생각하고있었

는데 그여자중 한명이



"근데 요즘 루한뭔가 이상하지않냐 전화도 조카안받고 메시지도 걍확인도 안해 까칠해"



뭐대충 이런식이였던것같은데 나는 남자라

엑소를 잘모름 근데 여자친구가 엑소좋아하길래



잠깐 들었던이름이였던거였음

그래서 뭐 저것보다 ㄷㅓ 심한팬들 있는데

전화번호 아는것은 기본이겠지



했ㅈㅣ만 아까 사원증 소형카메라 등등 얘기한걸

들으니까 얘네가 보통 팬들이 아닌걸 알게됨



그리고 더충격인거



지네중 아는언니가 뭐 비타민물에다가 수면제

비슷한걸 넣어서 엑소주려고했는데

못줘서 지금보관중이다



이런내용...?어떻게 좋아하는 가수한테

저러는가 싶음...아불쌍해



그리고 난내리려고 했는데ㅈ 또 뭘보길래

나도 슬쩍봤는데



밥먹는?그런 모습인것같음



뭐 밥먹는것도 이쁘다 이번에 꼭가서

안아볼꺼다 ..



아효....한숨밖에안나오네 물론 더심한것도

있지만 나에겐 신선한충격이였음..



암튼



정신차려라 지하철 쓰리우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