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생각만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 ...

2013.08.08
조회462
처음엔 그저 바라만봐도 네가 좋았는데 이제는 바라만봐도 가슴이
아프다 ... 네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 네가 힘들어하는 모습은
더더욱 내 가슴을 아푸게 한다.. 카톡 상태메시지엔 항상 지치네
이대론 안되 .. 그래도 시간은 흘러가겟지 ... 등 다 힘들다는 말
뿐이고 도대체 머가 그렇게 힘들고 지쳐 .. 행복해야지 이젠
바부야 ... 이젠 좀 웃어 ... 그만 힘들어하라구 ... 그래야 내가
널봐도 안 아푸지 ... 나는 힘들어도 괜찮아 상관 없는뎅
니가 힘든건 가슴아파서 도저히 못보겠다 ... 힘내라 바부야
난 항상 니 편이야 내가 네옆에서 항상 응원하고 있오
그러니까 이제 그만 힘들어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넌 웃을때가 제일 보기 좋아 네가 웃는모습 다시 보고 싶다
힘내라 자식아 ... 네가 연락안해도 좋으니까 ... 웃어
그만 힘들어해 .. 그런 네 모습 보는거 너무 힘들다 내가
너 좋아하는대 사랑하는데 .... 우리는 이제 친구인데
자꾸 네가 남자로 보여서 ... 힘들어... 그래서 참는거야
더 다가가면 힘들어질가봐 .. 멀어질까봐 ..똑같아질까봐
너에게 더 다가가지 않는거야 그저 네 옆에서 바라보는거
밖에 내가 해줄수 잇는게 없다 ... 그냥 옆에서 친구라는
이름으로 지켜주고 챙겨주는것 바께 할 수 있는게 없어
우리 그날이후로 연락도 뚝 끊기고 또 멀어졋네 전처럼 ...
우리 다시 가까워 지기 힘들겟지 .... 아마도 그러겟징...
이대로 멀어지면 어떡하지 ... 바보야 .. 너도 알잖아
내가 말안해도 ... 내가 아직 너 사랑하고 있는데...
너 마음이 먼지... 네 진심이 어디까지인지 모루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