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사는 것도 답답하고... 그 아이도 보고 싶어서 남긴말에 '별처럼'을 써놨습니다. 더원&태연 Project 앨범인데... 전에 노래방에 가서 같이 부를 정도로 그 아이도 저도 좋아하는 곡이었습니다. 가사가 너무 애절하고... 그 사람을 영원히 지켜보고 싶다는 의미의 곡입니다. 그런데 이 남긴말 써놓고 바로 올라온 사진이 강아지 사진이네요... 원래 강아지나 동물같은 것들을 엄청 좋아하는 아이라서... 뭐 이해는 하는데... 헤어진지 이제 19일, 제가 마지막으로 붙잡은 날 기준으로는 8일입니다. 남긴말 보고 자극받으라고 올려놓은건지, 나는 너 신경 안쓴다고 올려놓은건지... 타이밍도 적절하게 제가 남긴말 쓴지 얼마 안 되서 올라오네요... 전 지금도 이 아이와 재회하고 싶어서 운동도 하고 외적인 모습도 꾸미려고 노력하는데... 이 아이는 저랑 재회할 생각이 전혀 없는건지... B형 여자는 원래 이런건가요... 지쳐서 떠난 여자인데, 저도 지쳐서 떨어져나갔고... 그런데 저는 이 아이가 제 인생의 끝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계속 변화하고 노력하는데 이 아이는 그게 아닌걸까요... 전 가망이 없는걸까요...? 톡커님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4
카톡 상메, 그 아이의 프로필
오늘 너무 사는 것도 답답하고... 그 아이도 보고 싶어서
남긴말에 '별처럼'을 써놨습니다.
더원&태연 Project 앨범인데... 전에 노래방에 가서 같이 부를 정도로 그 아이도 저도 좋아하는 곡이었습니다. 가사가 너무 애절하고... 그 사람을 영원히 지켜보고 싶다는 의미의 곡입니다.
그런데 이 남긴말 써놓고 바로 올라온 사진이 강아지 사진이네요...
원래 강아지나 동물같은 것들을 엄청 좋아하는 아이라서... 뭐 이해는 하는데...
헤어진지 이제 19일, 제가 마지막으로 붙잡은 날 기준으로는 8일입니다.
남긴말 보고 자극받으라고 올려놓은건지, 나는 너 신경 안쓴다고 올려놓은건지...
타이밍도 적절하게 제가 남긴말 쓴지 얼마 안 되서 올라오네요...
전 지금도 이 아이와 재회하고 싶어서 운동도 하고 외적인 모습도 꾸미려고 노력하는데...
이 아이는 저랑 재회할 생각이 전혀 없는건지... B형 여자는 원래 이런건가요...
지쳐서 떠난 여자인데, 저도 지쳐서 떨어져나갔고... 그런데 저는 이 아이가 제 인생의 끝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계속 변화하고 노력하는데 이 아이는 그게 아닌걸까요...
전 가망이 없는걸까요...?
톡커님들 어떻게 생각하세요...?